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오리온 그림책 시리즈
서피랑 지음, 홍혜련 그림, 오리온 기획 / 주니어김영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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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탐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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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왔을때 아이가
얼마나 우와를 외치던지요😆


평소 고래밥 너무
좋아하는 가족이라
더더 반가웠던 그림 책이지요!


서피랑 작가님의
따뜻하면서도 톡톡 튀는
수채화 스타일이 압권이고요,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과자 부스러기처럼
바삭바삭한 유머와,
깊은 우정의 메시지가 스며듭니다.


아이들은 모험의 스릴에,
어른들은 잊고 있던 어린 시절의
설렘에 빠져드는데요,


결국 진짜 보물은
과자 속이 아니라,

함께 읽는 이 책 안에 있었어요.


고래밥 한봉지씩
뜯어 놓고 먹으며,
책속으로 모험 떠나자규요♡


가족이 함께 읽기 딱 좋은,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모험 동화!
강력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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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mmyoungjr
#주니어김영사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주니어김영사 로부터
도서를 지원 받았습니다.
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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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스페셜 양장 리커버 개정판) - 사람을 남기는 말, 관계를 바꾸는 태도
이해인 지음 / 필름(Feelm)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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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사람이이긴다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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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함.

단어만 들어도
마음이 따뜻해 지는데요.

제가 생각하는 다정함의
가장 강력함은요,

타인을 위해 베푼 다정함에
내가 더 행복해지고
자존감이 올라간다는 점이에요!


이번 다정함이 이긴다 스페셜리커버는
단순한 표지가 아니라,
다정함 이라는 주제를
물리적으로 구현한 예술품 같아요.

너무 부드러운 질감에
책을 만나는 내내
따뜻한 누군가의 손을 잡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작가님은 다정함을
지능으로 재정의합니다.

똑똑함은 나를 위한 무기지만,
다정함은 타인을 위한
날카로운 통찰이자,
관계를 직조하는
섬세한 바늘이에요.


경쟁이 칼날처럼 날카로운 세상에서,
왜 다정한 사람이 결국 이기는가.

작가님은 자신의 광고대행사와
브랜드 운영 경험,
가족·연인·동료와의 갈등과 화해,
배신과 용서의 순간들을
솔직하게 풀어납니다.



사람을 남기는 말,
관계를 바꾸는 태도라는 소제목처럼,

작가님은 말의 온도를 재고,
침묵의 무게를 헤아리며,
작은 배려가 어떻게
거대한 파문을 일으키는지 보여주는데요,

저 역시 일상에서 강함을 가장하며
다정함을 미뤘던 적이 많은것 같아요.

부드러운 사람은 결코 약하지 않다는
문장을 마주했을 때, 뭔가 찡하더라고요.

다정함은 선택이고 노력이에요.
그리고 가장 강력한 생존 전략 입니다.

헛걸음도 걸음이라는 위로,
불완전한 시간을 통과한 사람이
빛난다는 격려는, 지친 영혼에
한 줄기 따스한 햇살을
드리우기 충분하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오늘도 조금 더 다정해지자고
속삭이는 책 같습니다.


읽고 나면 세상이 조금 더
부드럽게 보이고요,
사람들의 눈빛이, 말투가,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다르게 느껴져요.

혹시 지금 마음이 메말라 있다면,

이 책을 펼쳐보시길 권하고 싶어요!

그리고 언젠가, 당신도
누군가의 세상을 조금은 따뜻하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주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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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mbook
#필름출판사 로부터
도서와 제작비 지원 받았습니다.
감사히 잘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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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엄마의 오장육부 - 이 고약한 시절을 건너는 엄마 동지들에게
나민애 지음 / 서교책방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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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엄마의오장육부
#도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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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저는 솔직히 큰애는 스무스하게
가는 것 같고요,

둘째 너무 긴장되고요,

셋째 무섭습니다💦


피해갈수 없는 그대이름은

사.춘.기.


아이를 가진 엄마라면
누구나 한 번쯤 느꼈을,
그 양가감정. 아시쥬 ㅜㅜ


사랑하면서도 미워하고,
미워하면서도 더 사랑하는
그 혼란을 작가님께서는
오장육부 라는 제목처럼
적나라하게 해부합니다.


스무스하지만 그래도 겪어보니

나는 훈육을하는 어른이고 부모지

아이와 감정싸움을 하면
진짜 큰일나겠더라고요.

이 책은 아이의 사춘기를
문제로 보지 않아요.

대신 엄마의 사춘기를 조명합니다.

한때 우주의 전부였던 아이가
낯선 존재로 변해가는 과정에서,
엄마 자신도 다시 태어나듯 성장합니다.

엄마 좀 봐줘! 라는 외침이
가슴을 울리고요,


친정엄마조차 도움이 안 되고,
남편은 의외로 버팀목이 되며,
문학 작품 속에서 위로를 찾는
작가님 의 여정이
따뜻하고도 아프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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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은 우아함을 벗어던집니다.

대신 비속어 섞인 절규와
밤거리를 파워워킹하며 눈물을 삼키는 장면,
아이가 좋아하는 반찬을 만들면서도
“저런 애를 왜 낳았을까”를
수천 번 되뇌는 날것의 감정을
그대로 드러냅니다.

읽는 내내
‘나만 이런 게 아니구나’라는
안도감이 들어 위로가 되더라고요.


저는 아이가 잘못되길 바라지 않아요.
악다구니를 날릴때도 있지만
솔직히 제가말한 그대로
아이가 될까봐 너무 무서워요ㅜㅜ


진심으로 나를 믿어주는 단 한사람만
있다면 우리는 누구나 잘 살수 있는것 같아요.

그 단 한사람이
엄마인 내가되면 좋겠다는
생각 종종 하는데요,



웃기다가 울리고,
울리다가 결국 웃게 만드는 이 책.


읽고 나면 속이 뻥 뚫리면서도,
동시에 따스한 무언가가 채워집니다..

사춘기 엄마나 부모님
또는 사춘기를 겪었거나
겪을 모든 분들께 권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오장육부가 오늘도 안녕하시길.

우리 함께 이 고약한 시절을,
함께 견뎌 보아요!




@gbb_mom
@seogyobook


#단단한맘님의 서평단모집을 통해
#서교출판사 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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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릴스 & 알고리즘 공략법 : 100만 조회수 만들기 디지털 스마트 1
서진원 지음 / 이은북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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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릴스알고리즘공략법100만조회수만들기
#도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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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매일 하고는 있지만
매번 제자리 인듯한 너낌..

접을까 말까를 매번 고민하고
그러면서도 놓치 못하는 그대.

그대의 이름은 인.스.타.


인스타그램은 이제
단순한 사진 액자가 아니에요ㅜㅜ

릴스라는 마법의 무대가 되어,
운명을 바꿔버리는
디지털 검투장이 되었습니다.



서진원 작가님의 이 책은
바로 그 무대의
숨겨진 규칙북이자,
백만 뷰를 설계하는 청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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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니,
조회수는 로또나 우연이 아니라,

정밀하게 계산된
연쇄 반응이라는 걸 깨달았어요.


작가님은 십개월 만에
팔로워 0에서 십만 명으로 폭발시킨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막연한 ‘열심히 찍어라’가 아닌
알고리즘의 심리를 꿰뚫는 전략을
낱낱이 풀어냅니다.


어렴풋이 알고는 있었으나
늘 어려웠던. ‘1초의 전쟁’


첫 3초 안에 시청자를 홀리지 못하면 끝.
후킹 훅과 썸네일심리전,
트렌드 오디오의 과학적 활용,
유지율을 폭발시키는 스토리텔링 구조까지.


이러니 내가 못하는구나 싶어요😆


특히 최근 급변한
인스타그램 알고리즘 변화를
실시간으로 반영한 부분은
다른 책들과 차원이 다른것 같아요


이 책의 진짜 힘은
독창적인 실전 템플릿에 있어요.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바로 복사해서 붙여 써먹을 수 있는 기획안,
편집 팁, 분석 체크리스트가 가득합니다.


그냥 찍는 사람에서
조회수를 설계하는 사람으로
거듭나고 싶은 모든 이에게,

이 책은 필수 무기가 될 것 같습니다.



인스타를 돈 버는 도구로 만들고 싶다면,
꼭 만나봐야 하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여러분의 다음 릴스가
100만 뷰가 될지도요👍


@thing_book
@eeunbook

#띵북님의서평단모집 을 통해
#이은출판사 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
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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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극우가 온다
정민철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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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가온다
#광고_제작비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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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마음이 아팠습니다.

너무 내가 아이들 세계를
보고싶은것만 보고 있나 싶었고요.


정신이 번쩍 들더라고요.


스크롤하는 손끝에서
세상이 뒤집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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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가 교실을 점령하고,
밈이 정치가 되고,

알고리즘이
청춘의 꿈을 갉아먹는 과정을
섬뜩할 만큼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이 책은 단순한 경고가 아니에요.


이 책은 한 편의 서늘한 시이자,
잃어버린 세대를 향한
애절한 연서 같아요.



작가님께서는
1020을 악마로 만들지 않고
오히려 그들을
빼앗긴 존재로 봅니다.


생존의 공포 속에서,
짧은 영상 하나가 위로가 되고,
날카로운 조롱이 무기가 되는 현실ㅜㅜ

그 안에서 저는
제 안의 청춘을,
그리고 지금의 저를 마주했습니다.


왜 우리는 이렇게 화가 났을까?
라는 물음이 가슴을 저미네요.



분노를 이해하려 애쓰는
작가님의 목소리가
따뜻하면서도 날카롭고요.

팩트체크의 실마리를 건네며,
공감으로 되찾아야 할 세대를 꿈꿉니다.


이 책은
화면 너머의 그들을 미워하기 전에,
먼저 이해하려는 용기를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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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의 물결이
스멀스멀 다가오는 이 시대,


이 한 권이
작은 등불이 되길요🙏


읽고 나면,
여러분의 스크롤에도
조금은 다른 바람이 불 것입니다.




@ekida_library
@frest.kr_

#이키다서평단 모집을 통해
#포레스트북스 로 부터
도서지원과 제작비지원 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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