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라내도 자라나는 그리움 하나 시에시집 25
최상일 지음 / 시와에세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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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줄 시인‘에게 행복은 "하늘을 올려다보는 일, 꽃잎을 들여다보는 일/이 모든 순간을 당신과 함께 하는 일(<행복>)"이라니! 여기에 무엇을 더 보태랴! 두 줄의 시구에 인생의 오묘한 맛과 신의 섭리가 다 들어 있는 것을! 멋진 첫 시집 출간을 축하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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