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의 그림열쇠 - 개정5판
아서 에드워드 웨이트 지음, 정현근 옮김 / 타로 / 2023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영문 번역이 이렇게 매끄럽지 못하고 엉망인 책은 근래들어 처음이군요.
번역이 너무나도 엉망이라 영문 원서 보고 싶게 만든다는 점에서 별점 1개로 평가합니다.
(책번역 수준만으로는 별점0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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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er 2024-02-17 1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문제가 뭔지 구체적인 내용을 전혀 제시하지도 못하면서, 번역체 들먹이면서 책을 무작정 깎아만 내리는 이런 <엉망의 100자평>은 <신뢰성 0점> 이다.

liber 2024-02-17 1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문제가 뭔지 구체적인 내용을 전혀 제시하지도 못하면서, 번역체 들먹이면서 책을 무작정 깎아만 내리는 이런 <엉망의 100자평>은 <신뢰성 0점> 이다.

liber 2024-02-17 1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문제가 뭔지 구체적인 내용을 전혀 제시하지도 못하면서, 번역체 들먹이면서 책을 무작정 깎아만 내리는 이런 <엉망의 100자평>은 <신뢰성 0점> 이다.

qkrduswn1129 2026-04-02 16: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중언부언이 심해서 쓸데없이 들어간 사감 많은 게 사실인데 윗분은 왜이렇게 화가나심(추가 배경 설명하는 내용 넉넉히 넣은 건 ㄱㅊ은데 좀 정리하듯이 썼으면 좋았을듯. 개인적으로 원문이 중언부언이라고 해도 읽기 좋게 쓰는 건 역자 역량이라고 생각해서+번역이라면서 역자 사감을 분리도 안 하고 왤케 많이 넣음. 역주 붙어있는 곳만 역자 사설이면 괜찮았을텐데 본문 자체에 문장으로 넣어둬서 구별이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