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등생과학은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잡지책이다.

화려한 색감과 다양한 읽을거리가 많아서 아이들이 좋아한다. 이번 5월호는 아이가 좋아하는 내용이 많아서 인지

재미있게 읽었다.

특히 편의점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많은것을 알게되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 5월호에 실린 편의점 빅데이터가 살아 있다!편은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part1:편의점이 대세가 된 비결,빅데이터

part2:비 오는 5월 7일, 어떤 상품을 주문하지?

part3:신상 코코낫우유,어디에 둘까?

part4:김치찌개 맛 감자칩,어떻게 탄생했을까?

등등 흥미로운 읽을거리가 많았다.^^

나 어릴적에 외계인이 정말 존재할까?라는 궁금증이 많았다.

어느 별 한가운데에 우리가 알지 못하는 별에  살고 있지 않을까? 많은 고민을 해봤다.

외계인과 인간이 처음 만났을 때 가장 중요한 건 언어이다.외계인이 다짜고짜 먼저 공격하지 않는이상

일단 말이 통해야 친구인지 적인지 판단 할 수 있을 것이다.

외계인이 등장하는 몇 편의 영화를 통해 외계인과 인간의 대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찾아볼 수 있다

 

우리가 매일 가는곳 중에 하나 편의점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편의점을 운영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재고를 관라하는 것이다.

상품이 팔려 판매대가 비워지면 바로바로 채워야 하기 때문에 잘 팔리는 상품은 재고를 많이 남겨 놓는다고 한다.

반면 팔리지 않는 상품은 필요한 수량만 갖추고 있다.

그런데 편의점에서는 어떤 상품이 잘 팔릴지 어떻게 아는 걸까?

바로 미리 수집된 빅데이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알 수 있다고 한다.

빅테이터의 시작,고객을 기록하는 계산대

편의점에서 연령대와 성별,이 2가지는 없어서는 안 될 핵심 정보다.나이와 성별에 따라 주로 구입하는 상품이 다르기 때문이다.

편의점은 손님이 물건을 살 때마다 나이와 성별을 기록해서 연령대별 남녀가 각각 선호하는 상품을 파악한다.

그런데 편의점에는 하루에도 수십 명의 사람들이 오가는데 어떻게 손님들을 하나하나 기록하고 어떤 물건을 사 가는지

알 수 있을까? 이 모든 정보의 수집은 편의점 계산대 위의 pos기에서 시작된다고 한다.

손님이 계산대에 물건을 올려 놓았을 때,직원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뭘까?

그건 상품의 바코드를 찍는 게 아니라 객층키를 누르는 거다. 연령대와 성별이 적힌 개층키를 입력해야 계산이 진행되기

때문이다. 객층키는 손님의 연령와 성별에 따라 어떤 상품을 언제 구입했는지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 객층키를 누르면 계산이 가능해지면서 데이터가 저장된다.

객층키에서 나이는 13세이하 어린이 14~19세는 청소년 20대,30~40대,50대로 나뉘고 남녀로 구분된다.

이렇게 모아진 빅데이터를 활용해 편의점 점장이 상품을 주문 하기도 하지만 컴퓨터가 자동으로 주문을 하는 경우도 있다.

빅데이터로 컴퓨터가 판매된 상품들과 재고량을 분석하고 자동으로 주문을 넣는 것이다.

점장이 직접 주문하는 것보다 훨씬 더 정확하고 주문에 걸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다.

이미 국내 편의점 브랜드 중 하나인 CU은 점장 대신 컴퓨터가 상품을 직접 주문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5월호에서는 최신 과학 편을 잘 읽어 보았다.

스마트 셀피,양은냄비vs뚝배기,과학뉴스 미리보는 뉴스 키워드,낮에는 악기 밤에는 조명 등등 읽을거리가 많아서

아이랑 함께  나두 즐겁게 읽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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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다보면 우울이란 감정이 수시로 오고가는것 같다.

매일  좋은날만 있고 매일 나쁜 일만 계속 일어나지는 않는게 인생이다.

어려운 일이 있고 나면 비 온뒤에 땅이 굳는다고 좋은일도 생기는게 인생같다.

나는 우울하지 않으려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매일 운동을 즐겨한다.

우울하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사람인지라 나도 모르게 우울할때가 있다.

인간이 가진 가장 뛰어난 능력 중 하나가 심신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아픈 만큼 성죽해진다는 말을 부정하지는 않으나 몸이든 마음이든 평생을 두고 과하게 아프다면 그것만큼 고통스러운

일이 없기 때문이다.

어느 정도 차이는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남들에게 '와우'라고 찬사받기를 원한다.

지나치게 되면 자신을 왜곡하고 가짜 행세를 할 가능성도 있는 욕망이지만 지나치지 않다면 인간적이고

귀여운 것이다.

찬사를 경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찬사 받기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성향이 다른 것일 뿐 옳고 그른 것은 없다.

나 또한 나에게 찬사를 해주는 친구는 그 당시 듣기는 좋아도 시간이 지나고 나면 쓴 말을 해준 친구가 더

나를 위한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었다.

인생을 살다보면 남한테 쓴말 하기가 참 어렵다. 혹시나 오해할까봐서..ㅜ

사람은 대체로 자신이 억누르고 있는 욕구를 다른 사람이 표현하거나 행동하면 꼴보기 싫어한다.

강한 부정은 강한 긍정의 표현이다.

원래 가지고 있는 욕구를 지나치게 억압하면 심신이 병든다. 건강하고 싶다면 억압된 자신의 욕구를 안쓰러워하며

인정하는 것도 필요하다.

주위의 평가 '당신은 이런 사람이야'따위 타인들이 붙인 꼬리표나 '이래야 된다' 따위 학습된 규범이 아니라

내 가슴에서 어떤 소리가 들려오는지 성심으로 경청하는 자세를 가져야 하며 가슴의 소리에 마음으로 수긍하는

태도는 가지는게 좋다.

나 또한 살다보면 내 주변의 시선에 크게 마음에 의미를 둘 때가 많다.

남들 시선 보다는 내가 즐겁게 행복하게 살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잘하려고 하면 삶이 힘들다.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들 수 없다. 불완전하고 변덕 부리는 것이 사람이다.

너무 힘들면 "나 못해."하고 나가자빠질 수 있는 자유가 가장 큰 자유 아닌가 싶다.

적당히 하자 그리고 말하자 "나 못해." 자신만을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 휴식과 더불어 신 나게 놀 시간을 가져야

한다.

일도 중독이 될 수 있다.한국 사람들 대부분은 일 중독에 빠져 있다. 정년퇴직을 하면 우울감이 밀려오는 이유다.

잘 노는 사람이 성공한다.

맞는 말이다. 나 또한 일에 빠져서 지냈던적이 많이 있다.

잘 놀아야 우울한 마음도 사라지는 것이다. 나는 모든 열심히 하는 편이다.

그래서 규칙적으로 살아간다. 때로는 남한테 못한다고 말도 하고 남에게 미룰 수 있는 여유있는 마음을 가져봐야겠다.

나는 우울합니다.를 읽고 나 자신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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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기구를 싫어하는 아이는 아마 없을 것이다.

우리 아이도 가끔 놀이동산에 놀러 가는데 참 놀이기구를 잘 탄다.

나는 한 두개 체험하면 힘든데 아이들은 늘 생생하게 잘 타고 논다. 놀이기구에 숨어 있는 과학이라 왠지 아이가 더 좋아하며

책을 읽어 갔다.그만큼 아이들은 놀이기구를 잘 탄다.

놀이동산에 놀러가면 아이들은 집에 올 생각을 안할정도로 열심히 타고 논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도 참 흥미롭게 잘 읽었다.^^



롤러코스터는 놀이공원 하면 가장 많은 사람이 떠올리는 놀이기구이다. 기구 앞에는 짜릿함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항상 붐빈다. 나도 어릴적 롤러코스터를 탄적 있는데 그때 얼마나 무서웠던지 지금은 롤러코스터를 타지 않는다.

아~웅 지금도 생각만 하면 무섭다.

최초의 롤러코스터는 1600년대에 러시아의 거대한 얼음 미끄럼틀에서 시작되었다.

롤러코스터를 놀이공원 속 기구로 만든 사람은 미국의 사업가 라마커스 톰슨이다. 그는 광산에

견학 온 사람들이 광산에 올라가는 열차를 타고 가다가 짜릿함을 느끼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다. 톰슨은 1865년에 특허를 신청한 뒤 1884년에 뉴욕에 있는 놀이공원 코니아일랜드에

롤러코스터를 설치했다.

놀러 코스터는 높이 올라갔다가 떨어지는 힘을 이용하여 레일을 빠르게 움직이는 기구이다.

롤러코스터는 여러 개의 의자가 연결된 기차같이 생겼다. 롤러코스터는 전기를 이용해 가장 높은 곳까지

덜컹덜컹 천천히 올라간다.

하지만 전기의 역활은 여기까지이고 높은 곳에서 아래로 떨어질 때부터는 전기를 사용하지 않는다.

이다음부터는 위치 에너지와 운동 에너지를 이용해 달린다.


내가 그래도 가장 만만하게 생각하는 놀이기구는 바이킹이다.

바이킹도 좀 무섭지만 그래도 나 같이 겁많은 사람들이 그래도 탈 만한 놀이기구인듯 하다.ㅎ

바이킹은 펜듈럼 라이드의 한 종류로 시계추처럼 축에 매달린 물체가 앞뒤로 왔다 갔다 하며 흔들리는 놀이기구이다.

펜듈럼 라이드가 처음 등장한 곳은 1890년대의 미국 서커스장이었다.

한 서커스단 운영자가 관객 수를  늘리기 위해 오늘날의 바이킹과 비슷한 놀이기구를 만들었다.

배 모양의 놀이기구가 해적선으로 바뀌게 된 건 당시 미국의 사회적인 분위기 때문이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놀이공원은 디즈니랜드이다.

디즈니랜드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한 번쯤 가보고 싶어 하는 놀이공원이다. 이곳은 유명한 만화 영화 제작자

월트 디즈니가 세운 곳이다.

디즈니랜드는 1955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처음 문을 열었다.디즈니랜드의 놀이기구는 알라딘,백설공주,인어공주

겨울왕국 등 디즈니에서 만든 여러만화 영화 속 캐릭터와 소재로 꾸며져 있다.

그래서 기구를 타고 있으면 여러 만화 속 주인공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실감 나고 재미있다고 한다.

또한 환상적인 퍼레이드를 통해 멋진 공연도 볼수있다.


부력으로 즐기는 보트

나는 무서운 놀이기구 보다는 무섭지 않은 보트나 회전목마 타는 것을 좋아한다.ㅎ

놀이공원에는 보트를 타고 물 위를 둥실둥실 떠다니는 놀이기구도 있다. 보트는 부력의 성질을 이용하여 배를 띄우게 된다.

보트 모양 놀이기구에 쓰이는 배는 물에 닿는 부분치 많게 바닥이 넓적하다.

배의 재료도 가벼운 걸로 사용한다. 그래서 물에 조금만 잠겨도 배의 무게보다 부력이 훨씬 커서 물에 뜰 수 있는 것이다.


과학을 타자! 책을 읽으면서 놀이기구에 대해서 이번에 많은것을 알게 되었다.

하나의 주제를 역사 과학 수학 인물 문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해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어른인 나도 즐겁게 읽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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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부는 둘다 작다. 그래서 아이가 작은가 싶어서 미안하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하다.

초등학교에 입학에서 줄곧 1번만 하고 아이들이 작다고 놀려서 속상하다.

우리 아이와 같은 학년인데 우리아이보다 한 뼘이상 차이나는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더 속상하다.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키가 클까?고민하고 나름 다리도 주물러주고 틈만 나면 줄넘기도 시키는데도 작다.

키 고민이 많은 나에게 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는 초간단 성장 마사지 책은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초간단 성장 마사지를 배워서 요즘 아이에게 매일 저녁마다 해주고 있는데 왠지 제대로 해주는것 같아서 마음이 놓인다.

조금이라도 더 키가 큰다면 엄마로서 정말 기분이 좋을것 같다.

나두 작은키라 키 큰 사람들 앞에 가면 정말 주눅이 든다. 왠지 약해 보이는 느낌 ㅠ

이 책을 읽고 열심히 우리 아이에게 마사지 해줘야지!

다짐해 보고 실천도 요즘 하고 있다.




 


척추의 형태는 앉고 서고 걷고  달리고 눕는 등 사소한 움직임을 통해 형성된다.

아이의 건강한 척추는 부모가 챙겨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이의 척추 건강에 대한 명확한 정보를 먼저

파악해 두어야 한다.

잘못된 자세로 척추의 균형이 무너지면 등과 어깨가 구부정해지거나 다리가 휜다. 그 결과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로

자신감이 결여되는 것은 물론,두뇌의 혈류가 원활하지 못해 집중력까지 저하되기 쉽다.

어릴 때부터 요즘 아이들은 스마트폰을 오래 들여다 보고 의자에 앉아 있는 시간이 부쩍 많아진 요즘 척추측만증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성장기 아이들의 척추는 변형이 쉽게 온다. 잘못된 자세는 어른보다 아이에게 더 치명적인 셈이다.

부모가 관심을 갖고 살펴야 할 것은 비단 성적표뿐만 아니라 아이의 척추에 얼마나 신경을 써주냐에 따라 아이의 키 성장과

더불어 인생 자체가 달라진다.

우리 아이도 책을 읽거나 놀때 자세가 바르지 못해서 항상 걱정이다.

오늘부터라도 바른 자세를 가지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우리 아이가 키가 작기 때문에 고민이 많은 나는 책이 집에 도착하자 마자 여러번 초간단 성장 마사지 책을 읽어 보았다.

요즘 아이들은 참 많이 바쁘다.

배울게 얼마나 많은지 어른보다 더 바쁜 아이들이다.

그래서 시간내기 쉽지 않다. 잠자기전 5분만 투자해도 아이의 숨은 키를 찾아 줄수 있다고 한다.

성장판 마사지는 아이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엄마 아빠와의 스킨십을 통해 정서적인 안정감을 주는

효과도 있다.

부모와 접촉이 많을수록 낯선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줄어들고 사회성도 발달하게 된다. 이뿐만 아니라

성장판을 자극하여 아이의 성장을 촉진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신진대사 과정을 원활하게 한다.

또한 성장통 예방에도 좋다고 한다. 매일 5분씩 아이에게 성장판 마사지를 해주는 습관을 들인다면 우리 아이 숨은 키를

찾아줄 수 있을거라 기대가 된다.

초간단 성장 마사지책을 읽고 마사지를 따라 해보니 따라 하기도 쉽고 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아서 아이한테 마사지 해 주기에

딱인듯 하다. 매일 시간날때 마다 마사지를 해줘서 한 뼘 더 커지게끔 만들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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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연이를 찾아 불구사로 !

이 책은 남북국 시대 이야기 이다.

우리 아이는 역사책을 참 좋아한다. 그 중에서도 역시 만화로 된 시리즈를 정말 좋아하는데 이번 용선생 만화 4권도

역시나 우리 아이가 여러번 읽어 보았다.

우선 이 책은 한국사 전공자들이 저자와 편집자로 참여해 내용이 충실하고 정확하다. 최근 개정된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의

내용뿐만 아니라 학계의 최신 연구 성과들도 상당수 반영되어 있다.

그림도 아이들이 흥미롭게 보기에 참 좋은것 같다.

 

 

옛날 사람들의 옷깃의 방향,갑옷의 무늬,성벽의 재료까지 박물관의 복원품을 그려 놓은 것처럼 세밀한 부분까지

만화에 그려져 나오고 있다.

이 책은 제1장 허영심,춤과 노래로 부처의 가르침을 전하다. 신라의 고승들 원효와 의상 이야기가 나오고

제2장은 용선생 신들린 연기로 만파식적을 전하다. 통일 신라의 제도 정비

제3장은 장하다,대조영과 함께 당나라를 탈출하다. 발해의 건국

제4장은 나선애와 장하다. 발해의 반역자가 되다!? 발해의 발전

제5장은 역사반,부처님의 나라를 찾아서  통일신라의 사회와 문화

제6장은 왕수재,장보고와 함께 동아시아 바다를 누비다. 통일 신라의 대외 교류와 왕위 계승 다툼

제7장은 장하다,발해 최고의 공부 벌레가 되다. 발해의 전성기와 사회.문화

제8장은 역사반,신라 말의 혼란에 횝싸이다. 신라 말의 혼란과 호족의 성장

의 이야기가 나온다.

초등 한국사 부동의 베스트셀러 용선생~

만화이야기로 용선생과 역사반 아이들이 시간 여행을 떠나 펼치는 시끌벅적 대모험!

2016~2017 최신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의 완벽 연계!이야기


신라는 삼국 통일후 고구려와 백제의 문화를 흡수하고 당나라의 문화까지 받아들였다.

불교는 원효와 의상에 의해 높은 수준으로 발전하였다. 원효는 불교를 깊이 연구하여 많은 책을 지었고

백성들에게 불교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였다.

의상은 화엄 사상으로 통일 이후 신라 사회를 통합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혜초는 서역을 다년온후 여러 나라의 풍물을 기록한 왕오천축국전을 남겼다.

원효와 의상은 신라의 대표적인 고승이다. 의상은 진골 귀족 가문 출신이다. 그러나 원효는 승려가 되기 전 성이 설 씨였던

것으로 보아 진골 귀족은 아니었던 것으로 보인다.

두 고승은 서로 신분은 달랐지만 둘 다 불교에 대한 믿음과 학문에 대한 열정이 남달랐다. 둘은 함께 당나라로 건너가

새로운 불교 사상을 공부 하기로 계획하는등 신분에 얽매이지 않고 우정을 나누었다.

원효 대사에 대한 이야기는 유명하다.

무덤에서 잠을 자다가 해골물은 밤에는 맛있게 마셨는데 아침에 해골물이였던거에 깜짝 놀랐다는 이야기는 참 유명한 이야기이다. 원효는 세상 모든 것이 마음에서 비롯되었다고 주장하였다. 불교 경전인 <화엄경>에서는 세상 모든 것이 마음의 조화라고 하였는데 원효 역시 세계는 마음을 떠나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변화한 모습에 불과하다고 하였다.

세상에는 내 마음먹기에 달려있는 것이다.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높은 요즘 아이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학습만화로 이 책을 추천할 수 있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역사를 올바르게 가르치는 것도 중요한데 한편으로는 역사를 어렵고 재미없는 것이라 생각해

역사 공부에 흥미를 잃어버리는 경우도 많다.

용선생 만화 한국사는 우리 역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역사 공부를 쉽게 재미있게 배울수 있는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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