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수학이 날이 갈수록 중요해 지고 있는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숫자에 관련한 수학은 그나마 잘하는듯 하나 도형부분은 어려워하는것 같아요.

마법의 집중해결 수학은 초등저학년 A~초등 고학년C단계로 이루어져 있어요.

저희 아이는 지금 5학년이라 초등 고학년 c4원과 다각형의 넓이를 하고 있답니다.

직각으로만 이루어진 도형과 다양한 도형의 넓이 원의 둘레와 넓이 /원을 이용한 다양한 도형의 넓이를 공부하고 있는데

지금 공부하는 과정이라 큰 도움을 주고 있네요.^^



 

 


마법의 집중해결 수학은

먼저 자주 출제되는 중요한 8가지의 유형을 익힙니다.

유형해결방법-유형연습-유형기본-유형응용 순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단계 별로 공부할 수 있어 좋아요.

앞쪽의 유형 학습을 제대로 잘 익혔는지 확인해 보고 어려운 문제에 도전하여 실력을 키웁니다.

진단평가-교과서문항-경시.영재 대비 순으로 공부하여 학교 수학 연계성을 강화하고 쉬운 문제부터 아주

어려운 문제까지 유형을 마스터 합니다.



 


초등 수학에서는 단위넓이와 넓이의 기본적인 개념,넓이의 단위를 배우고 단위넓이를 이용하여 직사각형의 넓이를

구하는 공식을 설명하고 있어요.

그다음에 삼각형,평행사변형,사다리꼴,마름모,원의 넓이를 구하는 공식을 배우게 됩니다.

도형의 넓이를 구하는 공식은 매우 중요하며 기본적인 도형의 넓이를 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합니다.


마법의 집중해결 수학중 원과 다각형의 넓이는 단순하게 공식으로 구할 수 있는 넓이 문제가 큰 비중을 차지 하지 않고

있어요. 공식으로 구할 수 있도록 도형을 자르고 붙이고 회전하거나 단위넓이를 이용하여 구할 수 있도록

주어진 모양을 잘게 나누어야 하는 문제를 주로 다루고있어요.

다양한 방법으로 도형의 넓이를 구하는 과정을 통해 도형을 조작하는 능력을 기르고 넓이라는 개념을

좀 더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네요.


마법의 집중해결 수학은 내 아이가 부족하고 어려워하는 주제만을 골라서 체계적이고 심도 있게 학습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우리 아이는 도형부분이 어렵고 힘들다고 하는데 이 부분만을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있어서 참 좋았던것 같아요.

마법의 집중해결 수학으로 공부를 한다면 초등학교 수학은 걱정없이 공부할 수 있을것 같아요.

아직 수학학원을 다니지 않는 아이에게 딱 맞는 교재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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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아직 따로 학원을 다니지 않아서 혼자 연산문제집을 풀고 있다.

몇년동안 같은 문제집을 풀다보니 아이가 지겨워하는 모습을 보이길래 이번 여름방학에는 어떤 문제집을

풀리까?고민하다가 저번에 수력충전 5-2를 재미나게 풀던 기억이 떠올라 이번에 수력충전6-2를 신청하게 되었다.

혼자하는 아이에게 딱 맞는 교재 수력충전은 개념이 쉽게 되어있어서 아이가 쉽게 쉽게 풀고 있는것 같다.



 

 



똑같은 연산만 반복적으로 공부한 학생은 문제가 조금만 바뀌어도 개념을 활용하지 못하고 틀리기 쉽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연산 훈련을 해야한다고 한다.

수력충전은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어 하루 1개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익히면서 수학의 기본 실력을 탄탄히

키워 줄수 있다고 한다.

수학은 단계를 밟아 나가는 계통성이 강한 과목이다. 그래서 기초 개념 이해가 다른 어떤 과목보다 중요하다.

수력충전은 개념을 충실히 다지면서 연산력 훈련을 충분히 연습하는 교재이다.

매일 4쪽씩 하루 30분씩만 꾸준히 공부해 가다면 수학 실력이 많이 올를수 있을것이다.

수력충전은 교과서 개념을 한 번에 하나씩 차근차근 이해할 수 있도록 세분화하여 보기 쉽게 정리하였다.

연산뿐만 아니라 개념을 활용하여 나올 수 있는 모든 문제까지 빠짐없이 수록하였다.

개념을 정확히 이해했는지 개념확인 문제로 체크하고 중요 개념은 빈칸 채우기로 한 번 더 점검할수 있게

만들었다.

기본문제와 변형된 응용 문제를 1:1로 배열하여 기본 문제가 어떻게 응용되어 나오는지 알 수 있도록했다.

서술형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실력을 완성할 수 있게 만들었다.


개념을 쉽게 충전하고 연산을 재미있게 훈련하는 최고의 수학 교재는 수력충전인듯 하다.

5학년 수학을 수련충전으로 마무리하고 지금은 6-2수력충전을 우리 아이가 풀고 있는데 아이가 문제집이

이해가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며 좋아하고 있다.^^

수력충전은 혼자공부하는 아이에게 딱 맞는 교재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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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어공부는 정말 어릴적부터 시작하는것 같다.

3~4살 정도 되면 오디오도 듣고 티비도 보면서 영어 노출을 많이 해주는것 같다.

초등입학전 대부분 아이들이 일찍 영어를 시작하니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벌써 영어를 줄줄 말하는 아이들이 많다.

우리 아이도 그쯤 시작했으니  요즘 아이들이 얼마나 영어 공부를 일찍 시작하는지 알수 있다.

초등 단어는 읽을수 있어야 진짜 단어이다.

단어를 배우면 읽기가 저절로 된다고 한다.



단어가 읽기다 책은 초등 필수 영단어 800개 교과서 필수 영단어 200개 총 1000개의 영단어로 학습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교과서에 나오는 초등 핵심 문장 100문장

쉽고 재미있는 90개의 리딩을 공부할 수 있게 만들어 졌다.

단어가 읽기다는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그중 우리 아이는 라벨 4단계를 공부하고 있다.


 

 

 

 

하루에 주제별로 딱 12단어만 외우면 된다.

단어는 주제별로 하루에 12단어식 외울 수 있게 구성되어 있고 보고 듣고 읽고 반복학습을 할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

25일이면 6학년 필수 영단어를 완성할 수 있고 총 90일이면 초등 전학년의 필수 영단어를 마스터할 수 있다.

단어는 최소한 2회독하는 것을 추천한다.

단어와 문장패턴을 배우면 읽기로 그대로 연결된다.

단어 따로 읽기 따로가 아니라 단어와 문장을 익혔으면 읽기가 확장되어야 한다.




 


매일 단어 학습 후 쓰기훈편노트로 각 단어를 충분히 써볼 수 있고

각 단어를 따라 써보고 스스로 써보면서 4~8번 반복해서 쓸 수 있다.

또한 cd도 들어있어서 따라 읽을수도 있게 만들어져 있다.

이 책으로 공부한다면 초등학교 영어는 완벽하게 내것으로 만들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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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 고학년이 되다보니 영어 수학에만 신경을
써서 국어인 모국어가 맞게 잘 사용하는지 늘 걱정이 되었다.

책 읽기만 잘 하면 되는줄 알았는데 중 고등학교에 다니는 조카들을 보니 중고등학교 국어가 정말 어렵다고 한다.

중학교 가기전 어떻게 국어 공부를 하지 하고 걱정 했는데 이 책을 만나게 되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이 책은 학국어 어휘에 내재된 논리적 의미 체계를 직관적으로 터득하게 한다.

스스로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그 생각을 풀어 적는 것이야말로 즐거운 학습이다.

이러한 학습법에 익숙한 학생이 대학의 고등 교육에 이르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적성과 능력을 발견하게 될것이다.

 

 

시간대비 효율적인 학습을 원하는 학생

서술형 답안을 잘 쓰고 싶은 학생,논술 대비 글쓰기 능력 향상을 원하는 학생,자기주도 학습자로 성장하고 싶은 학생

등이 공부하면 좋을 책이다.

모든 공부의 기초는 모국어 이다. 모국어를 잘해야 영어도 수학도 다 잘할수 있는 것이다.

요즘은 학생들이 모국어인 국어 보다 수학이나 영어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공부한다.

그렇지만 모국어 기초가 잘되어 있어야만 모든 공부를 잘할수 있는 것이다.

요즘 시험은 서술형이 많이 나온다고 한다. 많은 글쓰기를 하지 않은 우리 아이같은 경우 이 책으로 공부를 한다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낱말은 추상성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세상에는 많은 종류의 컴퓨터가 있지만 우리는 그것들을 모두

컴퓨터라는 하나의 낱말로 표현한다.

언어가 탄생,발전,소멸하는 특성을 우리는 역사성이라고 한다. 그런데 역사는 탄생,발전 소멸하는 것이 아니라

축적되는 것이고 역사가 다루는 사실에는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언어는 사람들이 끊임없이 사용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변화한다.

언어는 가변성이라는 특성이 있어서 예전에 사용했던 어휘가 사라지고 새로운 낱말이 그것을 대체하기도 한다.

언어의 변화는 소리에서도 일어난다. 현대 한국어에서 모음 에,애는 글자로는 구별이 되지만 실제 발음은

대부분 애로 바뀌어 가고 있다.

발음은 바뀌었지만 글자는 아직 바뀌지 않은 것이다. 발은 변해도 글자는 그 변화를 따르지 않는 경우가 많다.


창의성을 기르기 위해서는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예술등 모든 분야를

제대로 학습해야 한다. 인공지능 시대가 도래해도 지금 배우고 있는 과목의 학습이 중요하다.

우리는 우리말에서 쓰이는 어휘를 알아야 모국어는물론 다른 과목의 학습이 수월해진다.

이  책 한권을 이번 여름방학때 열심히 공부한다면 어려운 국어 시험에 많이 대비할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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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하면 제일먼저 떠오르게 정말 천재같은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든다.

그런 사람들은 어떤 수학 문제를 풀고 어떻게 살아가는 걸까?참 궁금해 진다.

나는 학창시절 수포자였기에 더욱더 멘사가 궁금했다.ㅎ

수학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없을까?

영국멘사의 핵심 멤버들이 만든 멘사 퍼즐

우리 아이의 첫 멘사 퍼즐 멘사 수학 놀이로 천재성을 깨워 주면 좋을것 같다.



 

 

 



멘사란 탁자를 뜻하는 라틴어로 위대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한 달에 한 번 테이블에 둘러앉아 모임을 갖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모임에는  지능지수 상위2%이내 (아이큐 148이상)의 사람들만 가입할 수 있으며

1946년 영국에서 창설되어 전 세계 100여 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천재적인 두뇌가 인류의 발전을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지능의 특성과 그 이용 방법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멘사수학놀이는 수학을 어려워하거나 싫어하는 아이들이 수학을 조금 이라도 더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퍼즐 책이다.

도형 퍼즐로 공간 감각을,숫자 퍼즐로 비교하고 어림하는 감각을 기를 수 있다.

퍼즐의 핵심인 규칙찾기 퍼즐로 추론 능력과 문제 해결능력도 키울수 있다.

퍼즐을 즐기다 보면 두뇌 활동이 활발해지고 어렵거나 재미없다고 인식되던 것들을 즐겁게 여기게 되므로

수학을 좋아하는 계기가 될것같다.

멘사수학놀이 처럼 이런 문제집은 요즘 보기 힘든데 아이가 이 책을 받고 퍼즐도 맞추면서

재미있게 퍼즐 놀이를 하고 있다.

나는 여전히 이해하기 힘들지만 아이랑 아이 아빠는 서로 먼저 퍼즐을 맞추겠다며

열심히 문제를 풀고 있다.

다양한 퍼즐 문제로 주말저녁을 아이랑 행복하게 보낼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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