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사하면 제일먼저 떠오르게 정말 천재같은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든다.
그런 사람들은 어떤 수학 문제를 풀고 어떻게 살아가는 걸까?참 궁금해 진다.
나는 학창시절 수포자였기에 더욱더 멘사가 궁금했다.ㅎ
수학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없을까?
영국멘사의 핵심 멤버들이 만든 멘사 퍼즐
우리 아이의 첫 멘사 퍼즐 멘사 수학 놀이로 천재성을 깨워 주면 좋을것 같다.




멘사란 탁자를 뜻하는 라틴어로 위대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한 달에 한 번 테이블에 둘러앉아 모임을 갖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모임에는 지능지수 상위2%이내 (아이큐 148이상)의 사람들만 가입할 수 있으며
1946년 영국에서 창설되어 전 세계 100여 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천재적인 두뇌가 인류의 발전을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지능의 특성과 그 이용 방법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멘사수학놀이는 수학을 어려워하거나 싫어하는 아이들이 수학을 조금 이라도 더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퍼즐 책이다.
도형 퍼즐로 공간 감각을,숫자 퍼즐로 비교하고 어림하는 감각을 기를 수 있다.
퍼즐의 핵심인 규칙찾기 퍼즐로 추론 능력과 문제 해결능력도 키울수 있다.
퍼즐을 즐기다 보면 두뇌 활동이 활발해지고 어렵거나 재미없다고 인식되던 것들을 즐겁게 여기게 되므로
수학을 좋아하는 계기가 될것같다.
멘사수학놀이 처럼 이런 문제집은 요즘 보기 힘든데 아이가 이 책을 받고 퍼즐도 맞추면서
재미있게 퍼즐 놀이를 하고 있다.
나는 여전히 이해하기 힘들지만 아이랑 아이 아빠는 서로 먼저 퍼즐을 맞추겠다며
열심히 문제를 풀고 있다.
다양한 퍼즐 문제로 주말저녁을 아이랑 행복하게 보낼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