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초등학교 때까지 방과후영어 하고 집에서 화상영어랑 유트브보고 책도 읽으면서 영어를 재미나게 공부했다.

중학생이 되니 문법도 더 신경써서 배워야될것 같고 큰 학원에 가서 배우는게 좋을것 같아서 아이랑 6학년 겨울방학때 영어학원 테스트를 보았다.

즐겁게 영어를 배워서 그런지 생각보다 높은 수준의 영어 실력이 나왔다.

아이가 대형학원 탑반에 6개월을 다녔는데 영어숙제가 넘 많다보니 스트레스를 엄청 받아했다.

어릴때는 즐겁게 배웠는데 이제는 밤낮없이 영어숙제를 해야하니 아이가 학원 그만 다니고 집에서 예전처럼 공부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때 아이랑 충분히 고민하고 이번달부터 집에서 인강들으면서 문법 공부도 하고 단어도 외우고 독해 문제집도 꾸준히 풀어보기로 했다.



 

 

 

 

 



집에서 영어공부를 하려고 하니 영단어는 어떻게 해야하지 고민하던 차에 3연타 중학영단어 책을 받게 되었다.

3연타 중학영단어는

*3연타 기억강화법으로 단어가 머리에 꽂힌다.

*꼭 알아야 할 중학 필수 1800단어 수록

*중등 교과서 단어 예비 고등단어까지 한 권으로 끝

*삽화와 단어 게임으로 재미있게 공부하는 어휘

*일일 테스트/리뷰 테스트로 외운 단어 꼼꼼하게 복습

*가지고 다니는 휴대용 단어 암기장 수록이 되어있다.


왓더핵 3연타 중학영단어는 이전 단어장과 달랐다.

일단 영어에 자신감 없는 사람들을 위해 발음이 한글로 친절하게 나와 있어서 좋았다.

사실 아이에게 단어 불러줄때 내 발음이 틀리면 어떻하지 늘 고민했는데 한글로 발음까지 나와있으니

나 같은 아줌마도 단어 공부하기에 좋은것 같다.


3연타 기억강화법은


1타 읽으며 기억하기

단어.발음.뜻이 한눈에 보인다.

단어를 본격적으로 학습하기 전,실제 영어 발음을 살려서 읽어보고 뜻도 바로 확인하며 눈과 입으로 기억할 수 있다.


2타 써 보며 기억하기

덩어리로 외우기 쫗은 짧은 구문과 예문이 수록되어 있다.

읽으며 기억한 단어를 빈칸에 직접 써 보면서 손으로 익히며 기억할 수 있다.


3타 연상법으로 강화하기

단어의 발음과 뜻을 쉽게 떠오릴 수 있는 상황과 이미지가 제공된다.

단어를 발음하면서 상황과 이미지를 연상하면 더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다.

3연타 연상법을 보고 나는 정말 재미있게 영어단어를 외울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참 동안 웃었다.

그냥 무작정 외우기 보다는 연상법이 있으니까 단어에 자신감 없는 사람들이 쉽게 공부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다.


단어 구문 문장 순서로 이루어진 다양한 문제 유형을 통해 학습한 단어를 체계적으로 점점할 수 있게 되어있다.

앞에서 학습한 30단어가 문제여서 모두 사용되므로 빠짐없이 복습하는 것이 가능하다.

다양한 word game을 통해 학습한 단어를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놀이를 하듯이 단어를

외우기에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존에 단어장들은 발음기호와 한글뜻만 써있고 공부하기에 딱딱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왓더핵 3연타 중학영단어는 삽화와 다양한 그림들이 있어서 자꾸 단어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하고

책이 참 이쁘다는 생각이 들어서 좋았던것 같다.

왓더핵 3연타 중학영단어는 휴대용 단어암기장이 있어서 밖에서 급하게 단어를 외울때

휴대하기 좋아서 많이 활용할것 같다.

아이도 나도 즐겁게 단어를 배울고 외울수 있을것 같아서 참 좋은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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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 정신과 전문의가 제안하는 성경적 자녀코칭 방법 이야기~

이 책 표지를 보다보니 내 눈에 들어오는 글귀가 있었다.

"이 책은 그저 자식을 잘 기르는 비결만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지금이라도 책임 있게 인생을  살기 위해 이 책을 읽고 도움을 받으십시오."

한 아이를 잘 기른다는 것은 참 힘든것 같다.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것은 많은 인내심을 갖게 하고 희생도 하게 하는것같다.

나는 늘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고 생각하는데 생각만큼 좋은 부모가 되지 않는것에 늘 고민을 많이 했다.

그래서 양육서도 많이 읽어 보고 반성도 많이 한다. 같이 있는 부모,가치 있는 아이 책을 읽고 또 한번

마음을 다 잡고 아이를 잘 키워야 겠다는 생각을 하며 읽어 보았다.

 

 

준비가 잘 되었든 안 되었든,일단 부모가 되고 나면 대부분은 좋은 부모가 되려고 한다.

자녀를 훌륭한 어른으로 만들고자 하는 의도가 있건 없건 말이다.

인간의 수많은 보편적인 역활 중 부모만큼 개인의 삶에 깊은 의미를 가져다주는 것도 없을 것이다.

아이를 키우면서 자신의 부족함을 발견하게 되고,예전부터 알았던 단점들이 더 불거지기도 한다.

자녀 없는 부모는 없다. 우리가 부모가 되는 순간은 자녀가 태어나거나 주어지는 순간인데 일반적으로

꽤 큰 감정 반응이 동반된다.

나 또한 우리 아이가 태어났던 순간이 떠올랐다.

아이를 가지고 잘 지키기 위해 늘 조심했던 기억과 아이를 키우면서 힘들었던 기억과 행복한 기억들이

많이 떠오랐다.


누군가의 부모로 산다는 것은 자녀에게는 말할 것도 없고 자기 자신을 위해서도 단연코 놀랍고 귀한 축복이다.

나와 생김새는 물론 하는 짓까지 똑 닮아 깜짝 놀라게 하는 아이,때로는 나와 너무도 달라 도무지 갈피를

잡을 수 없는 아이를 키우다 보면 부모는 자신에 대한 이해가 깊어진다.

자녀는 부모 자신을 보다 객관적이고 정확하게 바라보게 하는 거울이다.

우리는 강물처럼 계속 흘러갈 것이고,그래야만 한다. 그것이 우리에게 주언진 오늘의 삶이고 역활이다.

우리는 누군가의 자녀로서,또 누군가의 부모로서 충실한 삶을 살아 내야만 한다.

이 부분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해 보았다. 내 부모님도 떠올랐고 내 아이도 떠올랐고

우리는 누구도 소중하지 않는 사람은 없는듯 하다


자녀를 키우다 보면 이런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된다. 자신과 비슷한 아이의 모습에서 부모와 닮은 나를 발견한다.

좋은 영역에서도 물론 그렇지만,실은 바람직하지 않은 부분에서 더욱 실감한다.

우리는 부모와 유전자의 50퍼센트가 같고 오랜 시간 동안 의식조차 못한 채 부모의 곁에서

매 순간을 함께하며 그들의 삶을 흡수해 버렸다.

그것이 삶을 살아갈 방식을 터득하는 유일하면서도 가장 효과적인 길이었다.

그러니 닮은 것은 당연하다.

우리의 부모 됨의 대부분은 자신의 부모를 닮아 있다.

우리는 부모와 비슷한 면도 많지만,똑같지도 않고,그와 같은 인생을 살 수도 없다. 어떤 면에서는 더 낫거나

부족할 수밖에 없다. 부정적인 것은 하나씩 버리고 좋은 면은 하나씩 더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의식을 세우고 자신의 현재를 살펴야 한다고 한다.


매일 사랑을 배워야 한다. 이제부터는 의식적으로 그리고 이성적으로 사랑을 배우고 훈련해야 한다.

있는 모습 그대로 자신과 자녀를 받아들여야 한다.

서로의 부족함을 없애려고 무리하지 말아야 한다. 천천히 있는 모습 그대로 살고 정신을 차리고 가만히 들여다 보면

지금 모습 그대로가 가장 아름답고 사랑스럽다.

미움이 사랑일 수 있다. 자식이 미운 것은 그에게 기대하는 것이 있고,그가 잘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지극히 사랑하기에 때로는 밉다. 부모 마음을 모두 아는 자녀 없고,그 마음을 몰라주기에 부모의 짝사랑은

때로는 꽤 고통스럽다. 그렇게 미운 자녀를 위해 오늘도 몸과 마음을 다해 그들을 돌보는 있는 부모는

진정한 위대한 부모이다.


부모가 같이 있어 주는 것만큼 확실한 양육법은 없다. 같이 바라보고 공감하고,함께 할 때 자녀의 가슴에 세상을 향한

바른 가치관이 심겨진다고 한다.

같이 있는 부모,가치 있는 아이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해 보았다.

나또한 아이 곁에 오래 있고 싶어서 아이를 낳은 순간부터 지금까지 같이 있어 주고 싶어서 하루종일 일하는

직장맘은 포기했다.

아이 어릴때 아이 내 손으로 직접 키웠고 어린이집도 늦게 보내고 엄마의 사랑 많이 느끼면서 키우느라고

직장생활 포기한게 지금도 잘한것 같다.

우리 아이가 성격이 밝고 긍적적인 것을 보면 같이 있는 부모가 참 좋은 부모가 맞는것 같다.

이 책은 아이 잘 키우는 것도 물론 배울수 있었고 부모 자신의 인생을 다시한번 자녀를 통해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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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학창시절 얌전하게 학교를 다녔다. 학교에서 얌전하고 모범적이라 내가 그 반에 있는지 없는지 모르정도로

얌전했던것 같다. 어른이 되고보니 좀 더 적극적으로 학교생활 하지 않은게 후회가 되었다.

반회장도 임원도 많이 해볼껄 후회가 많이 되었다.

나는 학창시절 리더쉽이 없다고 생각했다. 리더쉽은 타고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 읽어 보니 리더쉽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자기 안에 잠자는 리더의 자질을 발견하고 행동을 하는 순간 우리는 누구든지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다고 한다.

나는 우리 아이만큼은 나 처럼 학교생활 하지 않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다행히 우리 아이는 나 만큼 소심하지 않고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뭐든 하려고 하는게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우리 아이가 훌륭한 리더가 되었으면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어보았다.^^



 


21세기를 이끌어갈 청소년을 위해 리더쉽 멘토 존 맥스웰이 전하는 리더십 수업!


내안의 잠자는 리더 본능 깨우기

정직,고결,성실 진정한 가치를 갖추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기

자기훈련으로 의지력과 책임감 키우기

긍정적인 태도를 선택하고 유지하기


세계적인 리더십 전문가 존 맥스웰의 십 대를 위한 맞춤형 리더십 코칭

세계적인 리더십 전문자이자 미국을 대표하는 동기부여 강사로 리더십 컨설팅회사 이귑과 존 맥스웰

컵퍼니를 설립하여 표준 500대 기업의 리더와 각국 정부 지도를 상대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뉴욕 타임스><윌스트리트 저널>이 선정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아마존 10주년 명예의 전당 에 이름을

올린 작가중 하나다.

그의 책은 미국에서만 2,400만부 이상 판매 되었고 5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수많은 리더를 교육하고 배출하는데 지대한 역활을 하고 있다.


어떤 전문가들은 평범한 인간이 일생 동안 최소한 만 명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준다고 이야기 한다.

어릴때 리더의 역활을 시작하면 성공과 실패를 포함해서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그리고 어리기 때문에 리더의 경험을 더 빨리 오랫동안 할 수 있다.

세상살이에 굳어져버린 기성세대보다 젊은 사람들은 훨씬 강한 신념을 갖고 불가능한 일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

이 부분을 읽고 나 또한 공감을 했다. 내가 어릴적 적극적으로 리더를 했더라면 지금보다 더 멋지게 당당하게 살지 않았을까?생각이 들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리더가 되도록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세상이  발전하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젊은 리더 용감한 리더가 필요하다. 결심하고 준비하고 행동을 시작하면

누구든지 리더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좋은 리더는 자신이 잘못을 했다면 솔직하게 그 사실을 인정한다.

만약 실수를 하고도 그걸 인정하지 않으면 따라오던 사람들이 얼마나 빨리 도망가버리는지 보고 놀랄 것이다.

우리는 누구나 실수를 한다. 실수하는 걸 두려워한다면 결코 변화할 수 없다.

리더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목적을 진정으로 믿어 보아야 한다. 어떤 것에 대한 자신의 믿음과 실행 계획을

알리고,뒤따르는 사람들에게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걸 보여줘야 한다.

그러면 그들은 함께 기꺼이 변화할 것이다.

리더는 뒤따르는 사람들이 변하게 도와준다. 그리고 훌륭한 리더는 뒤따르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얼마나 특별하고 훌륭한지 알려준다.


꿈을 가진 사람은 말은 조금하고 행동은 많이 한다.

꿈을 가진 사람은 정직.고결.성실한 강한 힘을 키운다.

꿈을 가진 사람은 문제가 생겨도 멈추지 않고 계속 나아간다.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과 의지력을 믿고 꿈을 높게 가져야한다.

리더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

방법만 안다면 누구나 당당한 리더로 성잘 할 수 있다.


이 책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어른도 좋은리더가 되기 위해서 읽어보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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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책 읽는것을 엄청 좋아한다. 책 읽는거랑 독해 푸는거라 글쓰는것은 별개인듯 하다.

수학보다 국어 문제 푸는게 어렵다는 아이를 위해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한권으로 끝내기를 신청했다.

중학교에 들어가니 국어가 더 어려워진것 같고 영.수 공부하느라 그동안 소홀했던 국어가 걱정이 되서 어떻게 공부하지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어서 너무나 반가웠다.

아이가 과학책과 역사책을 좋아했고 소설 종류나 신문기사 등 사회 뉴스랑 비문학 독해 종류를 많이 보지 않았서 늘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 한권이면 많은 고민이 사라질듯 하다.

아이가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한권으로 끝내기 책을 보더니 당장 풀고 싶다고 책 너무 좋다고 하면서 반가워해서

나도 기분이 좋았다.


 

 

 

 

 


하루 1시간 총 24일이면 비문학 독해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공부계획표가 있어서 아이들이 규칙적으로 공부하기 좋게

되어있다.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한권으로 끝내기 책의 구성과 특징은

핵심 독해원리를 단계적으로 할  수 있다.

한 문단으로 된 짧은 글부터 한 편의 긴 글까지 빠르고 정확하게 읽어 낼 수 있는 독해의 기본원리를 단계적으로 하나하나 정리하였다.

단박정리 에서는 핵심 독해원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시각화하여 제시하였다.


원리확인 에서는 앞서 배운 독해원리를 실제 독해 과정에 적용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함으로써 원리 적용 에서는

 문제를 풀어 봄으로써 독해기술을 훈련할 수 있게 하였다.

학습한 단원별 독해원리를 바탕으로 실전 지문을 읽고 해석하며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단원별 독해원리를 적용 하는데 최적화된 지문,독해원리를 반복 훈력할 수 있도록 엄선한 문제를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우고 정답을 찾는 기술까지 훈련할 수 있게 되어있다.


세부 내용부터 전체 구조까지 단번에 휘어잡기!

인문,사회,과학,기술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엄선된 지문을 독해원리에 따라 읽고 문제를 풀어 보며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다.

한눈에 보는 문단 구조도를 통해 문단별 중심 내용과 글 전체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지문 다시보기 에서는 해당 지문을 다시 제공하여 글을 읽을 때 독해원리를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나와있다.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한권으로 끝내기 책은 비문학의 독해원리부터 실전문제까지 딱 한권으로 끝내는 가장 효율적인 중학국어 비문학 문제집인듯 하다.

요즘 바쁜 중학생 아이들이 공부하기에 딱 좋은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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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십대를 보낸다는 것은 참 힘든것 같다. 오직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 늘 쉼없이 아이들이 공부를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 아이도 올해 중학생이 되었는데 늘 바쁘게 보내서 안타깝다.ㅠ.ㅠ

학교에서는 아이들을 평가하는 수행평가와 각종 시험들이 있고 못다한 공부를 배우기 위해 아이들이 학교 수업 끝나고 나면 너도나도 모두 학원을 다니고 있다.

집에 오면 밤늦게 까지 공부를 하고 있고 아침 일찍 일어나 학교에 가는 생활을 반복하고 있다.

물론 부모님들도 아이 교육비 때문에 늘 일을 해야하며 바빠서 가족들 간에 시간 맞춰 밥먹기도 힘들다.

아이도 힘들고 어른도 마찬가지로 힘든것이다.

우리집도 아이가 중학생이 되니 대화할 시간이 늘 부족하다. 아이랑 소통하는 것이 참 나는 좋은데 아이가 바쁘다 보니 맘 편히 대화 하기가 힘들다.


 

 


힘든 십대를 보내고 있지만 그래도 십대를 위한 행복찾기는 무엇이 있을까?


행복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단어는 무엇일까?

아마도 돈일듯 하다. 공짜 돈만큼 사람을 기분 좋게 하는 것이 또 있을까?

그렇지만 돈벼락이 가져다주는 행복은 고작 6개월이었다고 한다. 이 짧은 시간 후에는 행복도가 로또 당첨 전으로 내려가 일반인들의 평균 행복도와 비슷했다고 한다.

가난이 내 삶을 위협한다면 돈은 행복에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그런데 어는 수준을 넘어서면 돈은 내 행복을 훔져 간다.


나를 정말 좋아할 수 있을까?

나는 사춘기 시절 외모에 대한 컴플렉스가 있었다. 키도 작고 눈도 더 커으면 좋겠고 입은 더 작았으면 좋겠고

사춘기 소녀답게 고민했던 기억이 난다.

요즘은 나이가 드니 외모 보다는 인성이 좋고 성격 좋은 사람들이 부럽다.

자신을 싫어하면 스스로를 부정적으로 평가 한다고 한다.

이렇게 나 자신을 싫어 한다면  결코 행복해질 수 없다.

교실에서 친구들과 평범하게 말하는 것조차 쉽지 않게 된다.

자아존중감을 갖고 나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존중받을 가치가 있다는 생각과 마음가짐을 가져야한다.

자아존중감이 높은 학생들이  학교 성적,운동,공부,각종 과제,회사 업무 능력 등 여러 가지 수행 능력,전반적인

학습능력이 높다고 한다.

자아존중감이 높은 학생들은 대인관계 기술,대인관계의 양과 질,학교 적응,학교생활 만족도가 높았다고 한다.

반대로 자아존중감이 낮을수록 반항 행동,반사회적 행동 비율이 높았다.또 학교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학교생활

만족도,또래 관계의 양과 질이 낮았다.

자아존중감과 행복은 떼려야 뗄 수 없다. 자존감이 높은 친구가 더 행복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자존감이 낮아 난 내가 마음에 안 들어. 라고 되뇌고 있다면 건강,학교생활,친구관계 등

여러 분야에서 누려야 할 행복을 놓치게 된다고 한다.

내가 나를 대하는 태도가 나를 행복하게 또는 불행하게 만든다.


내가 내 자신을 진심으로  좋아한다면 스스로를 즐겁게 해주어야 한다.

무엇이 나를 가장 행복하게 만들지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나다. 진정 자신을 좋아한다면 긴장을 풀어 주는 일,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일,미소 짓게 만드는 일, 그 일을 실천해야 한다.

내가 즐거우면 즐거울수록 더 많이 웃을수록 스스로를 더욱 좋아하게 된다.


이 책은 무엇이 진짜 행복인지,어떻게 해야 행복할지 모른 채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그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행복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재미있는 심리 실험들을 통해서 행복으로 향하는 구체적인 방법들도 알려주고 있다.

지금 우리 아이들이 힘들게 보내고 있지만 이 책을 읽고 조금 더 힘내고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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