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학창시절 얌전하게 학교를 다녔다. 학교에서 얌전하고 모범적이라 내가 그 반에 있는지 없는지 모르정도로

얌전했던것 같다. 어른이 되고보니 좀 더 적극적으로 학교생활 하지 않은게 후회가 되었다.

반회장도 임원도 많이 해볼껄 후회가 많이 되었다.

나는 학창시절 리더쉽이 없다고 생각했다. 리더쉽은 타고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 읽어 보니 리더쉽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자기 안에 잠자는 리더의 자질을 발견하고 행동을 하는 순간 우리는 누구든지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다고 한다.

나는 우리 아이만큼은 나 처럼 학교생활 하지 않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다행히 우리 아이는 나 만큼 소심하지 않고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뭐든 하려고 하는게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우리 아이가 훌륭한 리더가 되었으면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어보았다.^^



 


21세기를 이끌어갈 청소년을 위해 리더쉽 멘토 존 맥스웰이 전하는 리더십 수업!


내안의 잠자는 리더 본능 깨우기

정직,고결,성실 진정한 가치를 갖추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기

자기훈련으로 의지력과 책임감 키우기

긍정적인 태도를 선택하고 유지하기


세계적인 리더십 전문가 존 맥스웰의 십 대를 위한 맞춤형 리더십 코칭

세계적인 리더십 전문자이자 미국을 대표하는 동기부여 강사로 리더십 컨설팅회사 이귑과 존 맥스웰

컵퍼니를 설립하여 표준 500대 기업의 리더와 각국 정부 지도를 상대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뉴욕 타임스><윌스트리트 저널>이 선정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아마존 10주년 명예의 전당 에 이름을

올린 작가중 하나다.

그의 책은 미국에서만 2,400만부 이상 판매 되었고 5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수많은 리더를 교육하고 배출하는데 지대한 역활을 하고 있다.


어떤 전문가들은 평범한 인간이 일생 동안 최소한 만 명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준다고 이야기 한다.

어릴때 리더의 역활을 시작하면 성공과 실패를 포함해서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그리고 어리기 때문에 리더의 경험을 더 빨리 오랫동안 할 수 있다.

세상살이에 굳어져버린 기성세대보다 젊은 사람들은 훨씬 강한 신념을 갖고 불가능한 일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

이 부분을 읽고 나 또한 공감을 했다. 내가 어릴적 적극적으로 리더를 했더라면 지금보다 더 멋지게 당당하게 살지 않았을까?생각이 들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리더가 되도록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세상이  발전하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젊은 리더 용감한 리더가 필요하다. 결심하고 준비하고 행동을 시작하면

누구든지 리더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좋은 리더는 자신이 잘못을 했다면 솔직하게 그 사실을 인정한다.

만약 실수를 하고도 그걸 인정하지 않으면 따라오던 사람들이 얼마나 빨리 도망가버리는지 보고 놀랄 것이다.

우리는 누구나 실수를 한다. 실수하는 걸 두려워한다면 결코 변화할 수 없다.

리더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목적을 진정으로 믿어 보아야 한다. 어떤 것에 대한 자신의 믿음과 실행 계획을

알리고,뒤따르는 사람들에게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걸 보여줘야 한다.

그러면 그들은 함께 기꺼이 변화할 것이다.

리더는 뒤따르는 사람들이 변하게 도와준다. 그리고 훌륭한 리더는 뒤따르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얼마나 특별하고 훌륭한지 알려준다.


꿈을 가진 사람은 말은 조금하고 행동은 많이 한다.

꿈을 가진 사람은 정직.고결.성실한 강한 힘을 키운다.

꿈을 가진 사람은 문제가 생겨도 멈추지 않고 계속 나아간다.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과 의지력을 믿고 꿈을 높게 가져야한다.

리더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

방법만 안다면 누구나 당당한 리더로 성잘 할 수 있다.


이 책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어른도 좋은리더가 되기 위해서 읽어보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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