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수능에서 어렵다고 하는  과목중 하나가 국어다.

우리 조카 몇명이 수능시험을 봤는데 국어 점수 때문에 원하는 학교에 못가는 것을 보았다.

우리 아이도 남자 아이라 국어 공부를 어려워한다.

책 읽는것은 참 좋아하는 아이인데 국어가 책 읽기만 한다고 해서 잘하는 것도 아닌것 같다.

수시로 비문학 같은 문제집을 중학교 때 많이 접해 봐야지 고등학교 가서 덜 힘들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요즘 사실 아이가 수학이랑 영어 하느라 참 바쁜데 그래도 틈틈히 국어 공부를 하고 있다.

문학도 어렵지만 요즘 비문학이 정말 어렵다고 한다.

비문학 공부를 어떻게 하지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받게 되었다.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한권으로 끝내기 책은 <2015 개정교육과정>독해원리부터 실전문제까지

딱 한권으로 끝내는 비문학 문제집이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한 문단으로 된 짧은 글부터 한 편의 긴 글까지 빠르고 정확하게 읽어 낼 수 있는 독해의 기본원리를

단계적으로 하나하나 정리하였다.

<단박 정리>에서는 핵심 독해원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시각화하여 제시하고 있다.


원리확인 에서는 앞서 배운 독해원리를 실제 독해 과정에 적용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함으로써 원리적용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원리적용 에서는 독해원리를 실제 지문에 직접 적용하며 문제를 풀어 봄으로써 독해기술을 훈련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학습한 단원별 독해원리를 바탕으로 실전 지문을 읽고 해석하여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단원별 독해원리를 적용하는 데 최적화된 지문,독해원리를 반복 훈련 할 수 있도록 엄선한 문제를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우고 정답을 찾는 기술까지 훈련할 수 있다.


인문,사회,과학,기술,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엄선된 지문을 독해원리에 따라 읽고 문제를 풀어 보며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다.

한눈에 보는 문단 구조도를 통해 문단별 중심 내용과 글 전체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동그라미,밑줄,행간의 새설을 지침 삼아 독해원리를 깨우치게 되면 복잡한 내용의 긴 글도 자신 있게

읽어 낼 수 있다.

또한 파트1의 내용 중 어떤 독해원리가 필요한 문제인지를 밝혀 언제든지 원리 학습 단계로 돌아가 부족한 점을

보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게 정답]과[왜 답이 아니지?]에서는 어떤 순서로 생각을 이어가야 정답에 접근할 수 있는지 상세하게 해설하였다.


사실 나는 비문학이 어떤내용일까?

많이 궁금했었다.

이 책을 받고 비문학에 대해 많이 알 수 있었고 우리 아이도 이 책으로 공부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한다.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한권으로 끝내기 책 덕분에 우리 아이가 고등학교에 가서도 국어를 잘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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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중학생이 되고 보니 국어 과목이 정말 어려워졌다.

수능에서 요즘은 국어를 잘해야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을 정도로 국어가 힘들다고 한다.

우리 아이는 남자 아이라 더 국어를 어려워해서 이 책을 신청하게 되었다.

특히 나도 아이도 고전을 많이 읽어보지 못해서 이 책이 더 궁금해졌다. 고전을 통해 우리는 자아를 발견할 수 있고

삶의 지혜도 얻을 수 있었다.

인류의 현자들이 지은 고전에는 시대를 관통했던 많은 인간의 아픔 그에 대한 문제의 시과 성찰

혁명적 해결 방식이 들어 있다.

이처럼 고전은 그 시대의 문제에서 시작하여 미래로 열려 있다.

고전은 태생적으로 혁명이다.

 

 

이 책은 고전의 혁명 정신을 바탕으로 우리의 자아혁명과 관계혁명을 어떻게 이룰 수 있는지를 담았다.

먼저 1장에서는 시대를 초월한 고전의 위대한 힘은 어디에서 비롯되는지 들려주며 고전을 통한 생각혁명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나를 만날수 있다.

2장에서는 내안의 잠든 거인 우리의 무한한 잠재력을 깨워 일으킴으로써

더 당당하게 한 나,더 큰 나로 바뀌는 자아혁명을 이야기 하고 있다.

그리고 3장에서는 세상의 수많은 나가 모여 우리가 되고 세상에 대한 우리의 깊은 관심과 치열한 고민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관계혁명을 이야기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4장에서는 나와 세상을 깨워주는 동서양 고전들을 소개하면서 자신만의 고전을 써보는것이 좋다.


고전은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끊임없는 물음이다.

시대에 따라 상황에 따라 고전이 그리는 세상은 달랐지만 고전의 혁명 정신은 나와 우리 세상에 대한 사랑에서

싹텄고 변할 수 있다는 믿음에서 출발했으며 그로부터 인류의 역사를 뒤바꾼 위대한 지혜들이 태어났다.

고전은 과거에 행해진 질문과 답의 기록이다.

누군가 앞서 던진 질문과 그에 대한 고민의 결과를 접하면서 우리가 품은 의문들에 대한 답을 찾아갈 수 있다.

고전을 읽는다는 것은 인류의 현자들과 대화를 나누는 일이다.

그리고 사람의 인생은 크고 중요한 한 번의 만남으로 바뀔 수 있다.


고정관념,편견,선입견은 내 생각의 폭 결국 세상의 폭을 좁히는 도구들의 다른 이름이다.

물질이나 현상의 근본을 보고 그 정신의 진정성을 보는 것은 단지 서양에 대한 접근에만 해당하지 않는다.

근본적인 물음에서 시작해야 결과를 바뀔수 있다.

그 길이 최선인지 아닌지는 나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니,다른 이가 말하는 최선에 휘둘려서는 안된다.

모두가 말하는 현상을 내가 원하는 근본이라고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


장자는 말하길 생각을 바꾸고 발상을 전환해서 세상을 보라고 말한다.

그러면 더 큰 나를 만날 수 있다고 한다.커진 나는 다른 사람까지 품을 수 있는 여유를 가진다.

그렇게 되면 나와 다른 생각 나와 다른 사람을 만난다 해도 동요하거나 휘둘리지 않고 포용과 조화가 가능해진다고

말했다.


실패가 두려워 시작조차 하지 않고 주저앉지는 않았는지 자신이 할 수 있는 영역의 울타리를 쳐놓고 그 안에만

머물며 애써 만족하지 않았는지 살펴봐야 한다.

모든 고전은 입을 모아 말한다. 할 수 없는 일은 없다고,오직 하지 않는 일만 있을 뿐이고

스스로 그어놓은 획을 지워야 한다.

한계를 짓지 않을 때,새로운 자아가 생긴다고 한다.


청소년을 위한 고전혁명 책은<논어>와 <장자>에서 <국가>와 <유토피아>까지

나와 세상을 깨우는 동서양 고전의 지혜를 배울 수 있고 이 책에 소개된 동서양 고전들은 자신만의 고전,

자신만의 생각을 이끌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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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다보면 인간관계가 제일 어려운것 같다.

지금 내 나이 40중반 이고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 보았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늘

어색하다.

나는 사람들과 만나면 유머감각 있게 말도 잘하고 밝은듯 해도 만나기 전까지 나도 걱정이 많은 타입인듯 하다.

겉모습이 밝다고 모두 속마음도 밝은것은 아니다.

어떻게 해야 인간관계를 잘 맺고 살아가는지 이 책을 통해 배우고 싶어서 이 책을 신청하게 되었다.




 

 

 


성공하고 싶다면 친구를 만들고 사람들을 설득하라!

모든 성공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시작된다.


진짜 사람관리를 잘해야 도움도 받고 내가 도움도 줄 수 있는게 맞는것 같다.

주변에 친구도 많고 아는 사람이 많은 사람들 보면 사실 나도 부럽긴하다.

결혼하고 아이 키우다 보니 잠깐씩 일할때 보는 사람들 말고는 주부라서 친구들과 연락도

잘하지 못하게  되는것 같다.


나의인기,나의 행복,나의 자존감 모두는 사람을 다루는 능력에 달려 있다고 한다.

사람을 다루는 기본방법에는

1.비판하거나 비난하거나,불평하지 말라.

2.솔직하게,진심으로 인정하고 칭찬하라.

3.다른 사람에게 열렬한 욕구를 불러일으켜라.


친구를 사귀고 싶다면 활발하고 열정적인 태도로 사람들에게 반응을 보여야 한다.

전화를 받을 때도 같은 생각을 해야한다.

여보세요.라는 말을 할 때도 그 사람이 전화를 걸어 주어서 얼마나 고마운지를 표현하는 어조로 말해야 한다.


앤드류 카네기의 성공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카네기는 철강왕이라고 한다.하지만 그는 철강 제조에 대해서는 별로 아는 바가 없었다.

하지만 그는 자신보다 강철에 대해 훨씬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수백 명의 사람들이 자신을 위해 일하게 만들 수 있었다.

카네기는 사람을 다루는 방법을 알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 때문에 부자가 될 수 있었다.

어릴 때부터 그는 사람들을 조직하는 재주와 천재적인 리더쉽을 보여 주었다고 한다.

열 살 부렵에 카네기 역시 사람들이 그들 자신의 이름을 놀라울 정도로 중시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카네기는 이러한 발견을 이용해서 다른 사람들의 협조를 이끌어 냈다.

친구와 사업 동료의 이름을 기억하고 존중하는 카네기의 방침이야말로 리더십의 비결 중 하나다.

카네기는 많은 노동자의 이름을 기억해 부를 수 있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그는 자신이 공장을 운영하는 동안 단 한 번도 파업 때문에 철강 공장의 불꽃이 꺼지지 않았다는

사실을 자랑삼아 이야기 했다고 한다.

그만큼 인간관계를 잘한 카네기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잘 생각해 보면 나도 어릴 때 부터 내 이름을 정확히 기억해 주는 사람들이 좋았던것 같다.

사람 이름을 정확하게 기억한다는게 이렇게 중요한 인간관계를 맺는데 큰도움을 준다는 것에

다시 한번 놀랐고 나도 다른 사람 이름을 정확히 기억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도록 만드는 6가지 방법은

1.다른 사람에게 진심으로 관심을 가져라

2.웃어라.

3.상대방의 이름은 그에게 있어서 모든 말 중에서 가장 달콤하고 중요한 말로 들린다는 점을 명심하라.

4.잘 듣는 사람이 되어라.다른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도록 만들어라.

5.다른 사람의 관심사에 맞춰 이야기하라.

6.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만들어라.

진심으로 행동하라.


인간관계는 친구를 만들고 적을 만들지 않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한다.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책은 가장 단순한 원칙들로 복잡한 인간관계에 대한 우리의 고민을 명쾌하게 해결해 준다.

사람을 다루는 기본적인 방법,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게 하는 방법,사람들을 설득하게 하는 방법 등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원칙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읽고나서  인간관계를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는지 배웠고 이 책은 두고두고 곁에 두고

힘들때마다 꺼내서 읽으면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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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초등학교 때 엄마표 수학 공부를 하다가  초4부터는 아이표로 수학공부를 했다.

그래서 그런지 혼자 공부하는걸 좋아하는 편이다.

초등학교 때 경시대회에서도 상도 받고 했는데 중학수학을 처음 공부했을 때는 아이가 좀 어려워해서

나도 아이도 좀 놀랬던 기억이 난다.

다행히 요즘은 중학수학에 익숙해지니 전처럼 덜 어렵다고 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나도 학창시절을 돌아보면 중학교 때 부터 수학을 싫어했고 어려워했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우리 아이 만큼은 나처럼 수포자가 되지 않았으면 하고 늘 바라고 있다.

다행히 우리 아이는 수학을 싫어하지 않아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중학수학 총정리 한권으로 끝내기 책은

개정교육과정을 반영했고 중학교 1.2.3학년 전과정에서 중요한 필수개념을 5개 영역별로 압축 정리했고

고등수학의 기초가 되는 중학수학의 연계개념을 최단기간에 복습.정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수학개념이 확실하지 않을 때 언제나 다시 찾아볼 수 있는 사전식 구성이며

필수개념을 적용해서 실력을 스스로 키울 수 있는 [필수문제편]별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의 구성과 활용을 보면

중학교 1.2.3학년 교과서를 모두 비교 분석하여 핵심개념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았다.

또한 곳곳에 첨삭을 덧붙여 좀 더 쉽고 빠르게 이해할수 있도록 하였다.

여기에 고등수학이란 코너를 두어 중학수학이 어떻게 고등수학으로 발전,확장하는지를 보여주고자 하였다.


필수개념을 정확히 이해했는지 스스로 확인하고 풀면서 수학개념을 이해할수 있도록 비교적 난이도가 낮은

기본 절대 문항을 엄선하고 또 엄선하여 실었다.

스피드 문제는 다양한 유형이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고 골고루 제시되었으므로 문제 하나 놓치지 말고

모두 풀어 보면 참 좋을것 같다.

스프드 체크 문제가 수학개념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하거나 풀면서 수학개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도구이다면 필수문제는 학교 시험에 반드시 출제될 만큼 중요한 유형이거나 기본개념을 좀 더 응용 출제하여 사고력을

확장할 수 있는 유형을 엄선하여 실었다.


중학수학 총정리 한권으로 끝내기 책은

3개 학년의 내용을 하나로 통합,영역별(수와 연산,문자와 식,함수,확률과 통계,기하)로 재구성하여

수학개념을 연속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래서 학년 구분 없이 함수영역 한 곳으로 모두 모으면 흐름이 끊기지 않고 연속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중학수학은 고등수학의 기초이다.

고등수학을 잘 하려면 중학수학이 준비가 잘 되어 있어야 한다고 한다.

이 책으로 공부하면 고등학교 수학도 잘 할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중학수학의 개념과 공식이 기억나지 않을 때 언제나 찾아보고 확인할 필요가 있을 때

곁에 두고 보면 참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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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학원을 다니지 않고 집에서 영어 공부를 한다.

잠깐동안 대형학원에 다닌적 있는데 아이가 문법 공부를 더하고 싶은데 다른 공부를 계속해야 해서

집에서 공부하고 싶다고 해서 집에서 혼자 인강 보고 문법책 보면서 공부를 하고있다.

혼자 공부하다 보니 문법책을 뭐로 해야할지 고민하던 차에 중학영문법 총정리 한권으로 끝내기 책을

만나게 되었다.

EBS 스타강사 혼공쌤으로 유명하신 허준석 쌤 책이라 믿음이 같다.

요즘같이 바쁜 학생들에게 이 책은 중학1.2.3학년 전과정의 필수 영문법을 딱 한권으로 마스터 할 수 있어서

참 좋은것 같다.

왠지 이 한권으로 공부하면 영어문법 걱정은 좀 덜해도 될것 같은 믿음이 간다.ㅎㅎ



 

 

 

 



이 책은 중학교 3개 학년의 핵심 영문법을 난이도 순서대로 배열하였다.

쉬운 개념부터 순서대로 여러 번 재미있게 반복하다 보면 저절로 이해될것 같다.

왜냐하면 이 책은 중학교 과정의 영문법을 단순히 암기하기보다는 왜 이런 문법이 나오게 되었는지에

대해 쉽게 설명되어 있다.

아울러 핵심을 찌르는 삽화를 수록하여 자칫 딱딱하기 쉬운 영문법 학습에 재미와 흥미를 유발하게

해서 아이들이 부담없이 공부하기에 참 좋은것 같다.

또한 중학교 과정의 각종 평가시험의 기출및 변형 문항을 영어 강사이자,학교 교사의 안목으로 객관식부터

서술형까지 선별하여 담고있다.

개념을 충분히 익히고,그 개념과 관련된 문제들을 차근차근 푼다면 부쩍 영어 실력이 향상될것 같다.



중학영문법 총정리 한권으로 끝내기 책은 친절한 개념설명-check up(확인학습)-exercise-final test)로 이어지는 확장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이 교재에 구성과 특징을 잘 파악하여 학습한다면 중학교 과정의 영문법에 대한 실력을 확실하게

다질 수 있을것 같다.

중학교 필수 영문법을 총 134개의 rule로 정리하였고 rule은 영문법 필수개념 정리라고 할 수 있다.

이 교재는 영문법을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근한 구어채식으로 설명을 하였다.

rule에서 정리한 영문법 중에서 보충 설명이 필요하거나 꼭 알아 두어야 할 추가 개념을 정리한 코너도 있다.

이 코너의 내용도 빠짐없이 학습한다면 영문법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자신감을 갖을 수 있을듯 하다.


문법 분류에 따라 적게는 두 개 많게는 다섯 개의 DAY를 통합한 종합 문제 코너도 있다.

이 코너에는 CHEK-UP과 EXERCISE에 등장한 문제 형태뿐만 아니라  단답형 서술형과

주관식 문제까지 다르고 있다.

총 10회가 수록된 FINAL TEST를 통해 이 교재의 최종 마무리 학습은 물론이거니와 학교 내신시험과

학력평가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있게 되어있다.


별권으로 제공되는 정답 및 해설에는 본문에 수록된 CHECK-UP,EXERCISE,FINAL TEST의 정답과 해설이 담겨

져 있다.

단순하게 정답만 확인하는 게 아니라 해당문제의 해석과 해설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영문법 정리

에 많은 도움을 주고있다.


이 책은 한 번 보는 것에 그치지 말고 가볍게 2-3회 보면 좋을것 같고 그리고 중간에 조금 어려워도

일단 끝까지 계획대로 완독하면 좋을것 같다.

이 책은 중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은 물론

앞으로 중학 영문법을 미리 예습하고자 하는 초등학교 고학년생,그리고 중학교 영문법을 공부했지만

영문법 체계가 잡혀 있지 않은 고등학생이 정리차원에서 공부하면 참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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