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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 필사 에디션 (노출 제본)
김지훤 지음, 하꼬방 그림 / 길벗 / 2025년 5월
평점 :
- 길벗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나에게 들려준 다정한 말들이
나를 꼭 안아 줘요"
유퀴즈에서 김지훤 선생님을 만났을 때
정말 유쾌하고 마음 따뜻한 분이라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봤는데 너무 좋은 선생님 같다고,
아이들이 자기 선생님 했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이 책을 만났을 때 책 제목이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고 필사는 제가 했어요
아이들은 따로 공책에 필사를 했습니다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 필사 에디션>
아이들과 함께 읽고 필사하면 좋습니다


김지훤 선생님의 책은
아이와 어른 모두를 위로합니다
따뜻하고 다정한 말들이 아이들과
어른 모두를 꼭 안아 줄 수 있습니다
책에는 내 삶을 사랑하기, 멋지게 살아가기,
단단하게 살아가기 말들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는 '특별한 나'입니다
나는 얼마나 특별하고 소중한지를 알려줍니다

이 책이 특별했던 건
마음이 단단해지는 것을 느끼며
글씨를 따라 써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점입니다
필사를 하며 나를 돌아보고
나를 사랑하는 아이로, 어른으로
귀한 사람임을 알게 해줍니다
필사하는 시간이 너무 소중하더라구요^^

이 책은 먼저 눈으로 감상합니다
그림을 눈으로 따라가보고,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마음속으로 상상해 봐요
그리고 큰소리로 따라 읽어봅니다

책에는 QR코드가 있습니다
QR코드를 찍으면 김지훤 선생님이 준비한
특별 아침 조회 영상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내 마음의 소리에도
귀 기울여 봅니다

그리고 또박또박 따라 써봅니다
따라 쓰는 시간이 아이나 어른에게
정말 소중한 시간이 될 거예요~


책에는 나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쓸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 선생님은 일주일에 세 번씩 운동하며
나를 사랑해 주고 있어.
나를 사랑하는 너만의 방법은 무엇이니?
저는 이렇게 썼습니다
"하루 30분씩 책을 읽고 있어요.
나를 사랑하는 방법입니다."라고 말이죠^^

또박또박 따라 써봅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볼펜이나 연필, 샤프로
또박또박 따라 써보기!
저는 예쁜 볼펜으로 따라 써봤습니다


책에는 40가지 예쁜 말, 다정한 말,
단단한 말이 담겨있습니다


나에게 해야 하는 말
삶의 순간마다 나에게 꼭 필요한 말이 있어요.
할 수 있어! 괜찮아, 충분히 잘했어!
그럴 수 있지!
삶에 추운 바람이 불 때
따뜻한 말이 겨울 이불이 되어
포근하게 덮어 줄 거예요.


하루 5분,
나에게 좋은 말을 선물할 수 있습니다
나를 빛나게 할 다정한 말들을
이 책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소리 내어 읽고 함께 필사하면 좋은 책!
책에는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글이 많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
아이와 어른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 필사 에디션>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