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처럼 살고 싶다
김단비 외 지음 / 북랩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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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북 컨설팅에는 수많은 직업을 가진 작가님들을 만나볼 수가 있다.

작가님들의 출간 소식이 늘 끊이지 않는다.

책에 대한 열정, 책에 대한 사랑이 늘 함께하는 곳이다.

오늘 나는 ​

"에세이처럼 살고 싶다."책을 만났다.

열 명의 작가님(김단비, 김혜련, 백란현, 변지선, 서한나, 오정희, 이은정, 이은희, 임주아, 최주선)의 에세이 같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인생의 방향을 찾고 싶을 때

힘든 순간을 이겨낼 용기를 얻고 싶을 때

10인의 작가와 함께 떠나는 에세이 여행!


10명의 작가님들의 에세이 같은 삶을 들여다본다. 이번에 이책은 작가님 꼭지별로 읽으면서 그중에 내가 마음이 갔던 부분을 페이지 순서와 상관없이 적어보았다.

김단비 작가 :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으려고노력할 필요는 없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만잘하기에도 인생은 짧고,

내 사람들에게 사랑받는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더는 내가 중심이 아닌인간관계로 힘들어하지 않기로 했다."

에세이처럼 살기로 했다 2-76p


인생에서 모두에게 사랑받으려 애쓰는 것은 불필요한 노력이란 걸 깨달았다. 더 이상 모든 요구에 'yes'라고 답하지 않고, 실제로 해낼 수 있는 일에만 집중하기 시작했다.

삶이 힘들고 지칠 때 마주하게 되는 글 한 줄이 어떨 때는 나에게만 전해주는 메시지로 다가올 때가 있다.특히 인간관계에 얽혀서 힘들어질 때면 더 그렇다. 나이가 들다 보니 정말 나에게 집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남한테 휘둘리며 사는 삶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주변 친구들을 보면서 알 수가 있다. 나부터 챙기는 삶이 이제는 자리 잡게 되었다. 김단비 작가님도 책에서 이런 삶의 지혜를 하나씩 알아가면서 살아가고 있다.

김혜련 작가:

신은 감당할 시련을 주신다고 믿고 있다는 김혜련 작가, 동생이 시력을 잃어가고, 조카들 둘이 암 진단을 받으면서 보이지 않는 우울감이 생겼다. 가장 힘들지만 그래도 살아가야 하는 현실이 때로는 더 힘들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는 것이 최선인 경우가 된다.

살면서 고비가 한 번씩 아니 여러 번 온다. 나도 남편이 죽고 사춘기 아이 둘을 키우면서 힘들기도 했지만, 경제적 독립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오는 불안감이 더 힘들 때가 많았다.

몸이 아파서 일을 골라서 할 수밖에 없는 내가 막다른 골목에 다다랐을 때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을때도 있었다. 하지만 어는 순간에도 나의 선택을 나는 믿는다. 지금은 더디고 힘들고 어려워도 그 길을 고집하면서 간다. 내가 진정 원하는 삶이란 것 알았기에 더는 늦추고 싶지 않았다. 삶의 방향을 놓고 늘 고민하면서 성장하게 된다. 우울증이란 건 나와 전혀 상관없는 일이라 생각이 들었는데 가끔은 우울감이 밀려올 때도 있다. 그럴 때마다 더 깊은 수렁에 빠지지 않기 위해 나는 자기 계발이라는 명목으로 수업을 듣고 책을 읽는다. 그렇게 몇 번을 반복하면 우울할 틈이 없이 조금씩 사라진다.

백란현 작가:

2024. 3월, 학부모 상담 주간에 전화 통화를 한 학부모는 백작. com이라고 표기된 내 명함을 보고 블로그를 방문했다고 했다.

그리고 '여자, 매력적인 엄마 되는 법'을 구매해서 읽었다고 했다.

에세이처럼 살기로 했다 4장 199p


학부모에게 읽고 쓰시라고 권해 드렸다. 백란현 작가가 이은대 작가의 책을 통해서 글을 쓰고 라이팅 코키가 된 것처럼 그녀는 사람들에게 작가로서의 삶을 권한다. 타고난 글쓰기 메신저다. 백란현 작가는 위 삶에서 글쓰기는 이제 뗄 수가 없다고 한다. 삶 자체가 진짜 에세이다. 글을 쓰면서 많은 사람들이 동기부여받기를 원한다. 그리고 작가 스스로도 성장하고 있다. 일, 주부, 엄마, 작가, 코치까지 글쓰기 전도사의 모든 사명을 다 하는 작가가 대단하다고 생각이 든다.


​변지선 작가:

자존심이 센척했다. 자존심이 세다는 말은오히려 자존감이 낮다는 말이다.

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내 모습을중요하게 생각했다.

어릴 적 집이 잘살 때처럼 있는 척,아는 척을 계속했다.

중략

글쓰기는 자존감을 오려주는훌륭한 작업이다.

에세이처럼 살기로 했다 3-145p, 146p


자존감은 자기존중감, 내 내면의 소리이다. 아버지의 사업 실패와 어릴 적 어쩔 수 없는 상황들이 어쩌면 나의 자존감을 낮게 만들었는지 모른다.

우리는 환경에 의해서 자존감이 낮아질 수도 있다. 내가 살아온 가정환경과 그 분위기에 따라 열등감도, 잔존감이 없어질 수도 있다. 이 모든 것을 극복하는 것은 나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된다. 나를 가장 잘 아는 나에게 집중하는 것이 나의 자존감을 올리는 일이라 할 수 있겠다.




서한나 작가:

삶을 1000조각 퍼즐이라고 생각해 봤습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그림이 완성되지 않습니다.

모든 경험이 의미 있습니다. 잘하는 것도,

부족한 것도 모두 나의 한 조각입니다.

오늘도 한 조각을 맞춰봅니다.

에세이처럼 살기로 했다 1-43p


인생을 1000조각에 비유한 서한나 작가, 인생은 조각이다. 한 조각이라도 맞춰지지 않으면 그 그림은 완성되지 않는다. 한 조각 한 조각 살펴보면 별의별 일들이 가득하다. 희로애락 세상의 모든 감정이 그 안에 녹아 있다는 것을 안다. 아직도 미완성이 된 그 퍼즐 조각을 맞춰가는 삶, 나도 오늘 또 하나의 퍼즐을 맞춰가고 있다. 우리는 모두가 퍼즐을 맞추며 살아간다.



오정희 작가:

" 삶에는 고난도 있고 시련도 있지만,그 많은 순간을 버텨낸 너에겐 감동이 있다."라는 글 배우의 말처럼 이젠 그 시간을 지나온 내가 스스로 대견하다. 

그리고 앞으로 어떤 일이 내게 닥치더라도 덤덤하게 잘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은 단단한 마음도 생겼다.

에세이처럼 살기로 했다 3-159p


앞으로 내가 어떤 일이 내게 닥치더라도 덤덤하게 잘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은 단단한 마음도 생겼다. ㅡ결단의 시간이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다는 작가, 그런 자신을 칭찬해 주는 작가를 나는 이해가 된다. 나를 가장 잘 아는 나인데도 결단의 순간에는 늘 고민하게 된다. 삶의 방향이 어떤 것이 나은지 늘 고민하고 무엇이 나를 위한 최선의 선택인지 늘 생각한다. 그리고 그 생각대로 실천하게 된다. 이것이 내가 나를 위해 살아가는 방법이다. ​


이은정 작가:

" 뇌종양입니다"

새로운 삶을 살기도 마음먹었다. '지금'을 온전히 사는 것, 무상함의 아름다움,

그리고 강인함의 힘을 알게 되었다.

에세이처럼 살기로 했다 1-51p


이은정 작가의 뇌종양 판정, 그 글자를 보는데 나도 숨이 턱 막혔다.

내가 진단받은 것은 '비파열성 뇌동맥류' 예전에는 암이 가장 무서운 병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은 심근경색, 뇌출혈과 같은 병이 더 무섭다는 생각을 한다. 그것에 더하면 치매까지 말이다. 어떤 것이든 예측할 수 없지만, 걷잡을 수 없이 안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왜 사람은 비로소 아팠을 때 그때 자신을 돌아보는 것일까를 요즘 많이 생각한다. 그전부터 나를 더 많이 사랑했더라면 하는 생각을 한다.

죽음 문턱까지 가고 나서야 그때서 자신을 돌아본다. 내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 비로소 깨닫게 된다.


이은희 작가님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다시 들어도 참 멋진 말이다.

응원이 필요한 나와 누군가에게 그런 존재가 되어보는 것은 어떨까?

오늘은 무조건 내 편이다.

에세이처럼 살기로 했다 3- 171p

"이 글을 읽는데 아이들에게 정말 미안하다. 나는 하지 말라는 말을 수없이 했다. 그렇게 그 귀중한 시간을 흘려보내고 아이들이 20살이 넘어서 이제 와서 그런 용기를 내려고 해도 서로 어색하다. 남들에게는 잘 하던 말도 왜 그렇게 가족들에게는 ~하지 마라, 조심해라. 이런 말들만 하고 살았는지 늘 이렇게 후회를 하게 된다. 뭔가 쭈뼛쭈뼛 말을 못 하는 아들을 보면서 늘 마음 한편에 미안한 마음이 든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하지만, 늘 나는 미안한 엄마다. 더 늦기 전에 마음껏 표현해 보자. 거절해도, 싫다고 해도 그냥 계속해 봐야겠다.

임주아 작가:

'너는 엄마 없으면 죽은 목숨이었다. 그러니까 잘해라"

내 이야기를 책으로 쓰면 열 권 도 넘겠다.!

마음속에 응어리진 사연들이 많아서 책으로 엮으면 열 권은 넘겠다고 생각했다.

중략

'나 혼자'힘들게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글을 보니 아니었다.

나만의 착각이고 오류였다. 사람이라면 모두가 각자의 이유로 사는 게 힘들다.

남의 고통보다 내 손톱 밑의 가시가 더 아프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에세이처럼 살기로 했다 3- 174p

​이전에 작가님의 책을 읽으면서 정말 힘들었겠구나! 어떻게 버티셨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나도 내가 가장 힘들다고 생각했지만, 세상에는 나보다 더 많이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이 많다. 그러니 늘 나는 지금 오늘에 감사하면서 살아간다. 운이 좋아 병도 일찍 발견해서 이렇게 살아있다는 것도 감사하고, 아이들이 엄마한테 건강하게 대들기도 하고 하고 싶은 말을 하면서 사는 것도 어찌 보면 감사한 일이다. 허투루 버리지는 인생은 없다.


최주선 작가:

시간은 흐른다.

고통의 순간도 반드시 지나간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고통의 정도도

서서히 사그라든다.

고통의 정도가 사그라지지 않았음에도 괜찮게 느껴진다면,

어쩌면 그 고통에 무뎌진 게 아닐까 싶다.

익숙해지려고 애썼을지도 모를 일이다.

에세이처럼 살기로 했다 4- 237p


딱 멈춰버린 시간도 결국에는 흘러간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닌듯하다.

그 시간은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결국에는 다 지나간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을 그 시간을 버티는 내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나는 친구를 잃었다. 그 시간을 버텼으면 나도 그녀도 그리고 그녀의 아이들도 힘들지 않을 것이다.

결코 잊을 수 없는 일들을 우리는 마주하면서 살아간다. 조금만 더 참았으면 하는 생각, 한 발짝 내디딜 수 있는 용기를 낸 것처럼 조금만 힘들었어도 참았으면 하는 생각을 가끔 한다.

그러면 그 시간도 결국에는 과거의 아픈 상처로 남아있을지언정 지나가게 되어있다.

이 책을 열 명의 작가들의 삶이 녹아있는 인생 에세이다. 나를 가장 잘 돌아볼 수 있은 책이며, 나의 가족, 나의 삶도 함께 돌아볼 수 있는 책이다. 무엇보다 글을 쓰고 책을 읽으면서 세상의 모든 인간관계에 대한 이해와 타협에 관한 이야기도 담겨있다. 속속들이 들여다보면 같은 고민을 가지고 살아가기도 한다.

그래서 이 책이 읽기도 편하고 마음속에 잘 담기는 것일지 모르겠다.

세상의 따뜻한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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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매력적인 엄마 되는 법
백란현 지음 / 북랩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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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먼저 성장하고 발전하는 것이 행복과 성공의 지름길이다! 


 


 

 


행복'을 느끼기 위해서는 학생들이나 나에게도

관점 바꾸기가 가장 필요했다.

중략

'나는 어떤 일도 해낼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연수 중 소리 내어 읽었다.

'사랑의 언어'에 대한 이야기와 사람마다 사랑의 탱크 크기가 다르다는 말이 인상적입니다. 배우자와 자녀에 대한 사랑의 탱크를 얼마나 어떻게 채워야할까 하는 백란현 작가의 고민을 저도 같이 해 보고 반성해 봅니다.


그런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나를 위한 사랑의 탱크도 채워야 하는 것을 또 느껴봅니다. 백란현 작가님도 자신을 돌보는 삶이 곧 행복한 가족을 위한 삶과 연결되었다고 말합니다.


 


공부 잘하고 엄마, 아빠

말 잘 듣는 딸들로 크지는 않을 것 같다.

나도 '이모'같은 존재가 되어야

딸들에게 점수라도 얻을 것 같다.

세 자매 방임 육아 결과 장점 세 가지를 발견하였다.

1. 스마트폰으로 늦은 밤 통화하는 일이

친구 관계가 나쁘지는 않다는 뜻

2. 딸들이 나에게 편하게 학교 이야기를 해준다

3. 딸들이 자율적으로 생활하는 동안,

엄마인 나는 내 삶에 집중하기로 했다.


이 대목에서 웃음과 감동이 그리고 후회가 갑자기 밀려옵니다.

최근에 김창옥 강사의 강의를 들었는데,

이와 똑같은 이야기를 하더군요.

자식은 부모가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자식은 전문가에게 맡겨라.

이모나 고모처럼 친척이 대하는 것처럼 지켜봐 주고 격려해 줘야 한다고 말이죠.

백란현 작가님의 아이들 방임의 세 가지 장점을 보니, 저는 그렇게 살지 못했답니다.

딸아이가 다리를 절뚝거리며 치료를 다니면서도 이 세상 힘든 순간을 잘 이겨내야 한다고 그 어린아이에게 말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에게 학교 이야기, 친구 이야기 모든 이야기의 말문을 닫은 것 같습니다.

몸이 아픈 아이를 마음이라도 편하게 놔둘 것 하는 후회가 밀려옵니다.

이 글을 쓰는데 갑자기 눈물이 왈칵하네요.

작가님이 이야기가 저를 오늘 또 이렇게 반성하게 만듭니다.

다 적당한 때와 시간이 있다는 말을 이 글을 통해서 또 느껴봅니다.


"매일 쓰는 작가가 진짜 작가,

작가란 출간한 사람이 아니라,

매일 글을 쓰는 사람이다.

한 권 출간한 후 글 쓰지 않는 사람이 작가라고 소개하는 것을 싫어한다.

나는 작가가 될 것이다.

될 때까지 쓸 거니까."

여자 매력적인 엄마 되는 법

백란현 작가님은 블로그 글을 오랫동안 써오셨답니다.

글 쓰는 삶을 실천하고 계시고, 학급 아이들과 공저를 출간한 것만 보아도 정말 멋지다는 생각이 드네요.

글을 매일 꾸준히 쓴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저도 알기에 참 대단하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인상적인 것은 학급 아이들과 함께 작업하면서 얻는 기쁨, 그리고 그 아이들이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 작가로서의 삶이 더 보람 있고 행복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성장해서 좋은 선생님을 만나고 글 쓰는 것을 좋아하는 어른으로 자랄 수 있다는 것이 저는 너무 인상적이도 감동적입니다.

스승은 달리 스승이 아니라, 이렇게 생각의 크기와 마음의 크기를 성장시키는 사람이 바로 진짜 스승이라 생각합니다. 꿈을 꾸게 만들어 주는 참 스승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 놀라운 것은, 열악한 환경에서 시작한 신혼생활과 출산,육아휴직을 한 번도 쓰지 않은 대목이 인상적입니다.

원룸 단칸방에서 시작한 신혼살림에서 어려운 환경을 이겨내고 훌륭한 글쓰기 선생님이 되신 것도 존경받을 일이지만 작가로서, 엄마로서, 아이들의 글쓰기 선생님으로서 그리고 사랑하는 세 딸의 훌륭한 인생 멘토라는 것이 더 인상적입니다.

직장인의 고단하고 힘든 일상과 육아에서 오는 갈등과 고민이 상상이 됩니다. 포기하지 않는 집념과 그 고민 속에서 작가님만의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것도 너무 인상적입니다.

엄마의 성장과 행복이 곧 모두의 행복이라는 모토가 오늘날 백란 현 작가를 더 빛나게 해준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술 술 잘 읽혔습니다. 마음이 편안하고 공감되는 글 그리고 감동이 곳곳에 숨어있는 책을 저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독자가 읽기 편한 글이 가장 좋은 글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도 자기 계발은 계속 진행형입니다.

작가의 삶을 들여다보면서 저도 반성하며 또다시 정진 해 봅니다.

마음이 따뜻한 책,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올바르게 가르치는 것인지,

지식만 넣어주는 기계 같은 엄마나 선생님이 아니라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 마음 그릇을 키우는 멋진 엄마와 교사로서의 삶이 궁금하신 분들이 같이 읽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육아와 자기 계발, 자신의 꿈을 위해 많이 내려놓아야 하는 것들, 가족이란 이름으로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면 살아가는 지혜가 담긴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남편의 외조도 돋보이는 책입니다.

오랜만에 마음이 요동치는 감동적인 책과 마주했습니다.

책 속에서의 살아온 삶과 지금 멋지게 비상하고 있는 작가님의 삶을 통해 내가 행복해지는 길이 곳 모두가 행복해지는 길임을 다시한번 느껴봅니다.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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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긍정이 이긴다 - 부정적인 세상 속에서 단단한 나를 만드는 법
이주선 지음 / 미다스북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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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삶을 사는지 모르고 살았다. 그렇게 살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삶이 조금씩 바뀌고, 내 마음도 조금 편해졌다.

'반드시 긍정이 이긴다' 이 말을 믿는 사람으로서 이 책은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지도 모르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 될 수 있겠다.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모든 성공은

사람으로부터 온다고 생각한다.

사람도 조심해야 하고 잘못된 정보도

조심해야 하지만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바로 내 마음이다.

알 수 없는 상황과 삶 속에서 명확한 생각과

긍정적인 태도야말로 없던 마음도,

오지 않을 기회도 불러온다고 믿는다.

자주 거울을 보라.

나의 기분 좋은 표정과 말은 상대방이

나를 매력적인 사람으로 여기게 만든다.

반드시 긍정이 이긴다.

긍정적인 생각이 모든 일을 성공으로 이룬다고 믿는다. 어떤 생각이든 꼬리에 꼬리를 물게 마련이다.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좋은 생각을 갖고 하나씩 풀어가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나를 미워하고 나를 해치면서 모든 일이 잘될 수는 없다. 정말 나부터 챙기게 된다.

아니 이제는 나부터 챙기려고 노력한다. 이기적이지만 그렇게 해야 나뿐만 아니라 주변도 편안하다는 것을 안다. 이제는 내 마음부터 나도 챙기려고 한다.



내가 찾은 최고의 긍정의 말을 다음과 같다.

이 말을 나는 매일 외친다. 그래서 정말 하루를 허투루 쓰지 않고 최고의 날을 보내고 있다.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마음이 편안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나는 매일 모든 면에서 계속 좋아지고 있다"라는 말을 스무 번씩 반복하게 하여

수많은 난치병 환자를 치료했다고 한다. 에밀 쿠에는 마음을"인간의 운명을 결정하는 위대한 장치"라고 표현했다.반드시 긍정이 이긴다.



여기에는 세 가지 역할을 하는 '나'가 필요했다고 한다.

내면에서 생각을 끄집어내는 '나',

그 생각을 검토하고 관찰하는 '나',

그리고 사람들 앞에서 행동하는'다"이다.

그래서 기록이 꼭 필요하다고 한다.

이 부분이 나에게도 가장 필요한 부분이다.

다이어리에 정리를 하고, 탁상용 달력에 메모를 하고, 휴대폰에 메모도 하지만, 여기저기 제대로 보지 못한다. 손글씨가 엉망이라 다시 안 봐지는 것이 더 큰 문제다.

컴퓨터에 기록을 해놓긴 해도, 컴퓨터를 켜야 하는 것이 문제다.

휴대폰 메모장에 자꾸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고, 알람도 설정해 놓으려고 노력 중이다.

중요한 일, 놓치는 일이 없게 준비하는 것도 모두 나의 몫이다.

긍정의 힘은 정말 대단하다.

긍정적인 생각이

긍정적인 행동을 만들고

그 행동이 작은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을 꾸준히 하면 또 다른 기적이 생긴다고 믿고 실천하고 있다.

아주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겠다.

모든 생각의 중심이 내가 되고,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첫 번째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거나, 내 삶의 방향이나, 길을 찾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이다.

작가의 경험을 토대로 술술 읽히지만, 책 중간에 만나는 지혜의 말들과 행동이 나를 돌아보는 좋은 시간을 만들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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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긍정이 이긴다 - 부정적인 세상 속에서 단단한 나를 만드는 법
이주선 지음 / 미다스북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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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생각과 말이 성공한 삶, 행복한 삶을 만든다!”

긍정의 힘이 보내는 새로운 운명의 신호를 알아차려라!

긍정적인 사람이 사랑받고, 기회를 잡고,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나아가 승리한다!

성공을 부르는 말 습관부터 생각을 재구성하는 일상 전략!



부정적인 삶을 사는지 모르고 살았다. 그렇게 살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삶이 조금씩 바뀌고, 내 마음도 조금 편해졌다.

'반드시 긍정이 이긴다' 이 말을 믿는 사람으로서 이 책은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지도 모르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 될 수 있겠다.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모든 성공은

사람으로부터 온다고 생각한다.

사람도 조심해야 하고 잘못된 정보도

조심해야 하지만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바로 내 마음이다.

알 수 없는 상황과 삶 속에서 명확한 생각과

긍정적인 태도야말로 없던 마음도,

오지 않을 기회도 불러온다고 믿는다.

자주 거울을 보라.

나의 기분 좋은 표정과 말은 상대방이

나를 매력적인 사람으로 여기게 만든다.

반드시 긍정이 이긴다.

긍정적인 생각이 모든 일을 성공으로 이룬다고 믿는다. 어떤 생각이든 꼬리에 꼬리를 물게 마련이다.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좋은 생각을 갖고 하나씩 풀어가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나를 미워하고 나를 해치면서 모든 일이 잘될 수는 없다. 정말 나부터 챙기게 된다.

아니 이제는 나부터 챙기려고 노력한다. 이기적이지만 그렇게 해야 나뿐만 아니라 주변도 편안하다는 것을 안다. 이제는 내 마음부터 나도 챙기려고 한다.

말이 나를 만들고, 나는 말대로 살고 있었다.

나도 몰랐던 부정적인 말들고

후회하기보다 최고의 말,

나를 세우는 말로 말 습관을

바꾸려 노력한다.

하루가 감사하다는 말을 10번 하면 감사하는 일이 생긴다고 한다. '감사하다'라는 말을 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긍정의 마음이 생기고 미소가 지어지기 때문이라고 한다.


가기암시 문장을 만들 때 듣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고

가슴이 뜨거워지는 말을 선택해야 한다.

남들이 좋다고 하는 말을 무작정 따라 하지 않고

자신감의 특별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말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 내가 찾은 최고의 긍정의 말을 다음과 같다.

나는 뭐든지 할 수 있다.

나는 오늘도 최고의 날을 보낸다.

나는 오늘도 나를 뜨겁게 응원한다.

나는 나를 뜨겁게 사랑한다.

이 말을 나는 매일 외친다. 그래서 정말 하루를 허투루 쓰지 않고 최고의 날을 보내고 있다.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마음이 편안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나는 매일 모든 면에서 계속 좋아지고 있다"

라는 말을 스무 번씩 반복하게 하여

수많은 난치병 환자를 치료했다고 한다.

에밀 쿠에는 마음을"인간의 운명을 결정하는

위대한 장치"라고 표현했다.

"나는 나의 말로 큰 나무가 되어 자랄 수 있도록

물과 햇빛, 사랑, 그리고 멋진 말들로 가꾸고 있다.

지금 이 순간 내 말이 나를 만들고 있다.


"좋은 일을 생각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나쁜 일을 생각하면 나쁜 일이 생긴다.

여러분은 여러분이 하루 종일 생각하고 있는 것

바로 그게 당신의 인생이다."

-조셉 머피


책의 말미에 기록만이 살길이라는 문구가 있다. 작가는 자꾸 놓치는 부분을 채우고, 반복을 줄이는 방법으로 다이어리를 쓴다고 했다. 나에게 질문을 던지고 대답하며 내일의 방향을 설정하고 그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만 꾸준히 실천하기 어렵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다이어리라고 한다. 여기에는 세 가지 역할을 하는 '나'가 필요했다고 한다.

내면에서 생각을 끄집어내는 '나',

그 생각을 검토하고 관찰하는 '나',

그리고 사람들 앞에서 행동하는'다"이다.

그래서 기록이 꼭 필요하다고 한다.

이 부분이 나에게도 가장 필요한 부분이다.

다이어리에 정리를 하고, 탁상용 달력에 메모를 하고, 휴대폰에 메모도 하지만, 여기저기 제대로 보지 못한다. 손글씨가 엉망이라 다시 안 봐지는 것이 더 큰 문제다.

컴퓨터에 기록을 해놓긴 해도, 컴퓨터를 켜야 하는 것이 문제다.

휴대폰 메모장에 자꾸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고, 알람도 설정해 놓으려고 노력 중이다. 중요한 일, 놓치는 일이 없게 준비하는 것도 모두 나의 몫이다.

긍정의 힘은 정말 대단하다.

긍정적인 생각이 긍정적인 행동을 만들고 그 행동이 작은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을 꾸준히 하면 또 다른 기적이 생긴다고 믿고 실천하고 있다.

아주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겠다.

모든 생각의 중심이 내가 되고,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첫 번째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거나, 내 삶의 방향이나, 길을 찾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이다.

작가의 경험을 토대로 술술 읽히지만, 책 중간에 만나는 지혜의 말들과 행동이 나를 돌아보는 좋은 시간을 만들어 주었다.

긍정의 힘을 키우는 7가지 비법!

1. 불확실성을 당연히 여겨라

- 불확실성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기꺼이 불확실성을 확실성으로 바꾸어나갈 수 있다.

2. 삶을 순간 포착하라

- 오늘 놓친 기회보다 더 좋은 기회를 잡기 위해 실력을 쌓고 나아가라.

3. 항상 적극적인 태도로 행동하기

- 망설임을 넘어 적극적으로 행동할 때 행운과 성공이 가까이 온다.

4. 오늘을 사랑하고 감사하라

- 세상에 버릴 경험은 없다. 더 큰 성취를 위한 토대가 될 오늘을 사랑하고 감사하라.

5. 나의 한계 넘어보기

- 누군가가 정해놓은 한계가 아닌, 내가 정하고 넘어서는 한계가 스스로를 믿게 한다.

6. 자기 연민에서 벗어나기

- 모든 면이 다 좋거나 나쁠 수는 없다. 과거도 현재도 마찬가지다. 자기 연민에서 벗어나라.

7. 착한 이기주의자 되기

- 결과보단 때때로 착한 의도와 마음으로 시작했다는 것이 중요하다. 착한 이기주의자가 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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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재개발 재건축으로 오를 아파트만 산다 - 고수익 신축 아파트를 최저가로 선점하는 법
정종은(무진)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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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는 재개발 재건축으로 오를 아파트만 산다는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재개발, 재건축에 투자해야 하는 5가지 이유

재개발 재건축은 덜 불안한 투자다.

재개발 재건축 투자는 좀 게을러도 된다.

끝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아무나 하지 않기에 경쟁자도 적다.

서울의 신축을 가장 싸게 사는 지름길이다.

나는 재개발 재건축으로 오를 아파트만 산다

친구와 같이 재건축 아파트에 투자를 했는데, 위해서 말한 대로 투자해 놓고 조금 기다려도 괜찮은 거 맞습니다. 사업 진행 단계에 따라 매도하는 시기를 판단할 수 있고, 재건축, 재개발로 투자하는 것이 가장 싸게 투자하는 방법도 맞습니다. 이 상황에서 얼마간의 기다림도 필요하죠.

하지만, 요즘 같은 상황에서는 더 길게 기다리는 경우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친구랑 한 소형 재건축 아파트가 시장이 워낙 안 좋아 매수 시점보다 가격이 더 하락 했답니다. 고려해야 할 점은, 너무 적은 평수, 너무 외딴곳은 피하고, 완전 극초기 재건축, 재개발 시점도 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행속도가 더뎌 오래 걸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권이 바뀌면서 재건축, 재개발 또는 리모델링 사업의 변화가 있으니 그때 마다 잘 따져보고 하시는 센스도 꼭 필요합니다. 


재개발 재건축 정비 사업 절차

1. 정비기본계획 수립

2. 정비구역 지정

3. 조합설립 인가

4. 건축심의

5. 사업시행 인가

6. 조합원 분양신청

7. 관리처분 인가

8. 이주 그리고 이주비 대출

9. 철거 및 착공, 조합원 동호수 추첨

10. 조합 청산


재건축, 재개발을 위해선 많은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이 많은 과정 중에, 서울, 수도권, 지방에 따라

추천하는 투자시점이 있으나 상황에 따라 바꿀 수도 있죠.

이 책은 전체적인 재건축, 재개발에 관한 모든 정보와 투자하면 좋은 지역을 추천해 준 책이네요..재건축, 재개발 투자의 기본 지침서라고 봐도 될 듯합니다. 지금 당장 투자를 하지 못한다 해도, 이 책을 통해 하나씩 정리를 하다 보면 기회를 잘 잡는 안목을 키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모든 부동산 투자는 싸게 사고 수익을 내는 구간 안에서 매도하는 것이에요. 분명 정답인데, 이 시기를 잘 찾는 것이 가장 큰 숙제이긴 합니다.

재개발 재건축 차이점

주택 재건축 : 정비기반 시설은 양호하나 노후,

불량 건축물이 특정 기준을 채우게 되면 실시하는 정비 사업

재개 발 : 노후, 불량 건축물뿐만 아니라 구역 내 정비기반 시설까지도 매우 열악하여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나는 재개발 재건축으로 오를 아파트만 산다.

두 가지 방법은 사업 진행 단계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가장 큰 것은 우리가 쉽게 보면 오래된 지역에 주택들이 즐비해 있는 곳들이 주변 도로환경,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재개발이 되는 경우가 있고,

낡고 오래된 저층 아파트는 재건축이 되는 경우가 흔하게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책에 있는 내용을 다 담을 수는 없지만, ​

가장 중요한 부동산에서 매물 정보를 들을 때 꼭 체크해야 할 것과 재개발 재건축 구역 임장 시 유의사항의 대해서만 간단히 적어보도록 할게요.

부동산에서 매물 정보를 들을 때 꼭 체크해야 할 것

감정평가액과 프리미엄, 해당 물건에 임차보증금, 대출 가능금액 조사

감정평가가 이루어지지 않은, 연립 빌라라면 공동주택 가격을 일반주택이나 토지는 공시지가를 체크한다.

주택은 개발 주택 가격도 확인해라.

대지 지분 평수도 꼭 체크해라.

시행이 진행된 곳은 조합원 분양가 일반분양가, 예상 추가 분담금과 총 매수를 알아두자.

나는 재개발 재건축으로 오를 아파트만 산다.

재개발 재건축 구역 임장 시 유의사항

1. 노후도 체크하기

2. 대지지분, 용적률, 고도제한 확인하기

3. 공실현황

4. 세대수 대비 상가 대지면적과 '쪼개기'확인하기

5. 경사도는 큰 이슈가 될 수 없다.

​재개발 재건축 수업을 받았던 기억을 떠올리면 책을 보는데, 분양권 투자만 하지 말고 서울 수도권 재건축, 재개발을 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이 책은 부동산 투자를 공부하면서 재건축, 재개발에 관심 있는 분들, 분양권 투자에 관심 있는 분들, 부동산 투자라고 고민하는 분들에게 정말 딱 맞는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부록으로 1기 신도시 중 분당, 일산 재건축 현황 지도가 탑재돼 있어 그 지역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더 많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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