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함이 너의 모든 것을 바꾼다
리오 바바우타 지음, 허형은 옮김 / 경원북스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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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서점에 청소력과 관련된 책들이 유행처럼 번지던 시기가 있었다.

책상을 정리하고 옷장을 정리하고 정리를 잘해야 성과도 잘 오르고 성적도 오른다고 청소를 잘하라는 내용의 책이었다.

이 '단순함이 너의 모든 것을 바꾼다'도 그런 청소력의 연장선상에 있는 책이 아닌가 했다.

그러나 이책은 그런 청소는 그저 단순화의 일부분에 포함될 뿐이고 좀 더 포괄적인 단숨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일은 더 적게 하면서 더 큰 성과를 얻을 수 있는 비결을 찾고자 한다.

바로 이 책이 그런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여기서는 우선 단순화를 위한 6가지 법칙을 먼저 이야기하고 있다.

첫번째는 제한하기의 기술이다.

아무런 제한을 두지않고 뭐든 닥치는 대로 하는 비효율적인 삶에서 적당히 제한선을 긋고 필요한 것에만 집중하는 생산적인 삶으로의 전환은 참으로 놀라운 결과를 가져다준다.

이메일, SNS, 전하통화, 진행하는 프로젝트수, 인터넷 서핑 시간 등에 제한을 둘 수 있다.

두번째는 핵심가려내기다.

핵심 가려내기는 단순화하기의 열쇠가 되는 항목이다. 핵심이 뭔지 먼저 파악하고 단순화를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뭐가 중요한 건지도 모른 채 아무거나 잘라내는 꼴이 된다.

세번째는 단순화하기다.

단순화란 비핵심적인 것을 제거하는 것이다.

네번째는 하나에 집중하기다

하나에 집중하기는 효율성을 높이는데 가장 효과적인 도구다.

다섯번째는 새로운 습관 붙이기다

오래 지속할 수 있는 새로운 습관을 몸에 익히는 것이다.

마지막 여섯번째는 작은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처음부터 무리해서 큰것부터 시작하면 얼마 못가 포기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까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해서 점점 단계를 높이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다.

단순화를 하는데 법칙이 여섯가지가 있으며 이것을 어떻게 지켜가며 삶을 단순화 할 것인가 하고 생각해보면 무척이나 어렵고 힘들게 생각되지만 그저 단순하게 생각하면

하고자 하는 일을 우선 하나만 선정해서 한번에 한가지 목표만 세우고 거기에 모든 에너지를 집중시키는 것이 바로 단순화하는 방법이다.

잊지말자. 한번에 하나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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