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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
김수정 지음 / 둘리나라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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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작가의 작품들을 수 십년전부터 읽어 온 독자입니다.
대표작 <아기공룡 둘리>가 대중에게 유명하지만, 오달자의 봄, 일곱 개의 숟가락, 홍실이, 날자 고도리, 소금자 블루스 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명작들을 남겼습니다.
이번에 복간된 작품인 <설화>는 김수정 작가의 다른 작품들과는 궤를 달리 하고 있습니다. '18세 미만 구독 금지'라는 표시에서 알 수 있듯 성인용 작품입니다. 김수정 작가 특유의 만화체가 느껴지지만, 내용이나 캐릭터들이 다른 작품과는 차별화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은 아마 작가의 말에도 있지만, 여러 만화가들의 작품을 보고, 참고한 것에서 기인하는 듯해보입니다.
이번 복간을 통해 이전에 보지 못한 작품을 보게 되어 기쁩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많은 작품들이 대중들에게 다시 선보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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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자의 봄
김수정 지음 / 둘리나라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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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오달자의 봄>이 복간되어, 매우 기쁩니다.
1985년 대전의 동네 서점에서 구입해서 본 <오달자의 봄>은 40년이 지난 지금에도 뇌리에 생생하게 남아 있습니다.
잦은 이사 속에서 언젠가 사라져버린 <오달자의 봄>을 보기 위해 부천 만화박물관에 방문한 적이 있을 정도로 애정하던 작품입니다.
문학이 독자들로 인해 오래 사랑받듯이 만화 역시 상대적으로 짧은 역사이지만 인상깊은 작품들은 고전으로 남을 만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들이 복간되어 많은 세대들에게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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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백의 일제강점사 35년 박스 세트 - 전7권 박시백의 일제강점사 35년 (양장개정판)
박시백 지음 / 비아북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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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과거의 거울이다. 역사를 잊으면 미래가 없다. 일제강점사 35년은 지워지지 않는 역사의 기록을 들춰낸다. 잊지 말아야 미래가 있고, 희망도 있다. 박시백 화백의 일제강점사 35년의 발간이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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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송세월
김훈 지음 / 나남출판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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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에 기대를 더해보는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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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28
아베 야로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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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따뜻한 심야식당. 사람 냄새나는 위로의 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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