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자의 봄
김수정 지음 / 둘리나라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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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오달자의 봄>이 복간되어, 매우 기쁩니다.
1985년 대전의 동네 서점에서 구입해서 본 <오달자의 봄>은 40년이 지난 지금에도 뇌리에 생생하게 남아 있습니다.
잦은 이사 속에서 언젠가 사라져버린 <오달자의 봄>을 보기 위해 부천 만화박물관에 방문한 적이 있을 정도로 애정하던 작품입니다.
문학이 독자들로 인해 오래 사랑받듯이 만화 역시 상대적으로 짧은 역사이지만 인상깊은 작품들은 고전으로 남을 만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들이 복간되어 많은 세대들에게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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