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개인전 전시회에 방문해서 도록을 사온 것처럼 김지연 작가님의 작품을 책 한 권으로 만나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일반적인 도록처럼 그림에 대한 정보와 설명만 실린 것이 아니라 작품마다 짧은 글귀가 있어 작가님의 글을 좋아하는 독자로서 더 뜻깊었습니다. 또한 글과 그림마다 나의 감상을 적을 수 있어 색다르면서도 작품을 더 깊이있게 보고 즐긴 느낌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