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견해와 선호 기업을 떠나 지금의 자랑스런 대한민국으로의 발돋움 및 자리매김을 하기까지는 이 네 분의 공이 굉장히 컸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는 말처럼 지금의 우리나라를 있게한 역사는 절대 잊혀져선 안 된다고 생각하기에 일부로 더 관심을 갖고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을 하는 편이다. 개인적으로 외국인들과의 접점이 많아 나를 통해 우리나라에 대한 이미지를 더할 이들을 위해 언행을 신중히 하고, 우리나라에 대하여 바르게 전하고 한다. 우리나라는 개발도상국에서 현재는 강대국이자 선진국으로 손꼽힐 정도의 급성장을 이루었는데 그렇게 되기까지는 많은 국민들의 피와 땀이 더해진 염원과 더불어 책의 주인공이신 네 분의 리더의 진두지휘가 있었기에 그 공로가 어마어마하게 크다. 우리나라의 역사 뿐만 아니라 그들의 리더쉽과 마인드는 오랜 세월이 흐른 지금도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어 회자되고는 한다. 책을 읽으며 그들의 통찰력에 감탄하고, 역시 비범하신 분들이라는 생각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감사한 마음도 함께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