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철학서로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르신 장재형 작가의 신간을 소개합니다. 저자는 우리가 살아가며 마주하는 인생의 혼란 가운데 저명한 철학자들의 답을 통해 불안을 덜어줄 지혜를 전달합니다. 꼭 힘든 순간이 아니더라도 질적으로 보다 나은 삶을 살아내기 위해서 우리가 깊이 사유해 보고 인생에 적용해 나가야 할 부분에 대해 자세히 안내해 줍니다. 다시 한 번 우리에게 철학적 통찰을 안겨줄 “다섯가지 질문”을 추천 드립니다.📍인상 깊은 부분✅불안을 마주할 때 당신 안에 숨어 있던 모습이 드러난다. 가장 깊은 괴로움과 끔찍한 고통이 찾아올 때 바로 그때가 다시 일어설 순간이다. 중요한 것은 그 아픔 속에서 어떤 태도를 만들어내느냐다.✅고통을 마주할 때 나는 더 단단해진다.✅“나를 죽이지 않는 것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 - 프리드리히 니체✅삶은 오직 하나의 길만 요구하지 않는다.✅“괴물과 싸우는 자는 그 과정에서 자신이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그리고 네가 오래도록 심연을 들여다보고 있다면 심연도 그 안에서 너를 들여다본다.” - 프리드리히 니체✅이유 없이 누군가에게 불편함이나 혐오감을 느낀다면 그 감정의 뿌리는 사실 자신에게 있다. 투사를 통 해 타인을 비난하는 일은 쉽지만, 내 안의 그림자를 인정 하고 마주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당신의 내면에 있는 억압된 그림자는 무엇인가?”✅러셀이 제시한 불안과 걱정을 예방하고 줄일 수 있는 다섯 가지 지혜를 소개한다.1. 지나치게 고민하지 않는다. •••2. 일단 고민해서 결정을 내렸다면 새로운 사실이 드러나지 않는 한 번복하지 않는다. •••3. 걱정하는 일이 사실은 그리 대단하지 않음을 깨닫는 것만으로 도 많은 걱정을 줄일 수 있다. •••4. 불행이 닥치면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경우를 생각한다. •••5. 지나치게 신경을 자극하고 소모하는 과도한 쾌락에 빠져들지 말자. •••✅타인의 삶을 내 방식으로 대하지 마라._존중과 차이✅인간의 자유란 원하는 것을 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원하지 않는 것을 하지 않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 바로 그것이 내가 늘 요구하고 자주 소유했던 자유다.✅인간은 쉽게 타인에게 자신의 기준을 강요한다. 그런 태도는 늘 자기 기준이 세상의 답이라고 믿는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비롯된다. 다시 말해 자기확신에 가득 찬 사람은 끝내 자기 기준에 매여 살아갈 수밖에 없다.✅피할 수 없는 불행이라면 담담히 받아들이는 지혜가 필요하다. 결국 최악을 염두에 둔다는 것은 인생의 모든 스펙트럼을 껴안는 마음의 준비다. 그렇게 함으로써 어떤 일이 일어나든 운명에 휘둘리지 않고 자기 길을 걸을 수 있다. 행운이 깃들기를 바라되, 불운조차 담담히 마주할 힘을 길러야 하는 이유다.✅루소는 당신에게 이렇게 말한다.“그들에게는 더 이상 당신에게 고통을 줄 새로운 술책 이란 없다. 그들의 음모를 조롱하라. 그리곤 아랑곳하지 않고 당신 자신을 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