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누구에게나 한 치 앞도 안 보일만큼 막막하고 갑갑하기만 한 삶도 없고, 언제나 탄탄대로에 행복하기만 한 삶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폭풍우가 몰아치는 듯한 시기를 살아가는 중에는 사실 그런 생각을 하는 게 쉽지만은 않죠. 이 책은 힘든 시간을 살아내고, 버티는 중인 분들에게 따스한 위로와 응원을 건네고 있습니다. 제목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현재는, 혹은 과거의 악영향으로 흔들리고 있다고 하더라도 결국 힘든 시간이 흘러간다는 희망적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제 삶에 있어 큰 시련의 시간들은 지나고나니 모두 자양분이자 디딤돌이 되어 줬는데요, 책에서 전하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더 단단해질 우리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