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할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제목에서부터 행복이 흘러 넘치는 책인데요, 문장의 구성 어순을 바꿔 ‘행복’을 더 강조 시킨 부분이 인상적입니다.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소소한 감사함은 물론 함께 할 수 있음에 그저 좋은 사랑, 그리고 마음은 아프지만 성숙해 질 수 있는 이별의 과정과 곁을 지켜주는 소중한 내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까지 옴니버스 행복 모음집이었어요.읽는 내내 감정이 동한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