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맥 5 (무선) - 제2부 민중의 불꽃 조정래 대하소설
조정래 지음 / 해냄 / 2007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대하소설은 진짜 읽기 힘들고,길다
다만 태백산맥은 한국인으로서 읽을 가치가 있고,
읽다보니 재미도 있어서 읽을수있었다.
그래도 토지에 비하면 나으니깐ㅋㅋ
겨우 4부중 2부,10권중 5권을 읽었다.
심재모가 그립다.이 책중 내가 가장 닮고 싶은 인물,
가장 좋아하는 인물은 심재모였다.
그래서 아쉽다.
소화와 정하섭의 러브스토리와 심재모랑 정님이의
러브스토리도 더 보고싶다.
반드시 한국인이라면 읽어볼 필요가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君の名は。 3 (MFコミックス アライブシリ-ズ) (コミック) 君の名は。 (MFコミックス アライブシリ-ズ) 3
琴音 らんまる / KADOKAWA / 2017년 4월
평점 :
품절


이것도 에콘 같은 느낌이었다.
너의 이름은의 미디어 믹스들은 대체로
애니메이션과 다른 부분이 없다.
만화책으로서의 너의 이름은.을 원한다면
추천하겠지만,새로운 내용은 없다.
요미가나가 있어서 읽기는 편했다.
마지막 신사 계단에서의 재회씬은 컬러로 되있다.
상당히 퀄리티있는 마무리였다.
이제 애니메이션을 한번보고,
외전소설과 일판소설도 읽어보려고 한다.
너의 이름은 기본 이름빨로 별 3개는 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 소설 시리즈
신카이 마코토 지음, 박미정 옮김 / 대원씨아이(단행본) / 2016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너의 이름은.
작품자체가 내용도 좋고,감동적인데다가
네임이 있어서 별2개를 줬다.
이건 책 자체에게 주는 평가인것이지,
너의 이름은 영화는 반영되지 않았다.
일단 책을 사서 보더라도 별 메리트가 없다.
신카이 문장력도 오히려 돋보이지 않았고,
후퇴한듯한 느낌이 들었다.
다.로만 짧게짧게 끝나는 문장이 집중을 방해했다.
애니메이션 각본을 보는 느낌이었다.
애니판에는 나오지 않는 부분 같은것도 없었다.
이제 만화 일판 3권하고 외전소설,일판소설을 읽어보려고 한다.책들을 다 보고선 애니도 보고,
리뷰도 확실히 적어야지.

너의 이름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너의 이름은. 2
신카이 마코토 지음, 코토네 란마루 그림 / 대원씨아이(만화) / 2017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2권도 1권과 같이 특별한 장면은 없었다.
그냥 에콘(絵コン)같은 느낌이다.
그래도,만화 구성이나 디자인은 마음에 들었다.
이것도 너의 이름은 원래 스토리나 이름값에
별 3개는 주는게 맞게다.
너의 이름은 스토리나 작품 자체가 아니라,
이 만화만을 만화 자체로 평가하는것이고,
1권이나 3권에 대한것은 일체 들어가지 않고
2권만을 따진것이다.
3권을 일판인데 약간의 일어 장벽이 있게지만,
불사하고 읽은후 후기를 작성하겠다.
2권까지는 덕심으로 사는것이 아니라면
색다른 장면이 나오는것은 없으므로 필수적으로
사지는 않아도 될것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태백산맥 4 (무선) - 제2부 민중의 불꽃 조정래 대하소설
조정래 지음 / 해냄 / 2007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태백산맥,길어서 힘들지만 그래도 집중해서 읽으면
재밌다.역사지식도 늘고 1940년대 후반의 우리나라 상황을 알수있어서,한국인으로서 읽어서 손볼게 없는책이다.
술찌끼를 먹고 취한 아이를 보며,
가난은 사람의 육신뿐이 아니 영혼도 굶주리게 한다는
대사를 보며,정말 한이 서렸다.
우리 민족의 아픔을 잊지않고,
내 나라 잘 가꿔 나가야지 다짐했다
벌써 4부작중 2부에 들어섰고,
10권중 4권을 읽었다.다음 5권을 빨리 적어야지,

「배가 고픈디 묵을 것 옳응께 밥 대신고어제라.
딴 아이가 샘내듯이 얼른 말했고, 
「우리는 다 묵어봤는디 자씨만
못 묵었는갑다. 히히히 …….」
그 옆의 아이가 재미있다는 듯
히히거리자 다른 아이들도 따라 웃었다.
심재모는 머리가 잠시 공백상태가 되는 것을 느꼈다. 
술찌끼를 먹은 아이가 술기운에 취해
몸을 가누지 못하고 흐늘거리는 모습도 
처음 보는 것이었고,
배가 고프면 술찌끼를 밥 대신 먹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여기는 아이들의 말도
처음 듣는 것이었다.
 

모두의 목소리가 조화롭게 합해져 울리기 시작했다. 
이지숙은 그 울림이 슬픔인 듯 서러움인 듯
가슴을 적셔오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가난이란 육신을 배고프게 할 뿐만 아니라 
영혼까지 배고프게 만드는 것이다. 
최소한의 굶주림을 모면할 길이 없는 빈한 속에서
배움을 얻을 수없음은 너무나 당연한 사실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