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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지 않을 권리 - 욕망에 흔들리는 삶을 위한 인문학적 보고서
강신주 지음 / 프로네시스(웅진) / 2009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1. 아주 좋은 책입니다.
절대로 후회하지 않을 책!
좀 비싸긴 해요.ㅠㅠ

2. 캐피탈리즘은 인간에게 상처를 줍니다.
셰잎 오브 마이 할트!
ㅠㅠ
3. 노동자는 생산자이자 소비자라는 사실을 이 책은 알려줍니다.
소비자.
소비자의 반란.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4. 요새는 권정생 선생님의 책을 읽고 있습니다.
이분이야 말로
가장 많이 상처입고,
가장 많이 상처에 대해 고민하신 분 같아요.
이 책과 더불어 읽으니깐 더 좋은 거 같아요.
5. 이 책에서 대안을 찾으시면 곤란합니다.
이 책은 그저 '자본주의'의 '상처'에 대해 다룰 뿐이지요.
대안은
여러분이, 아니면
우리 모두가 찾아야 겠지요.
그것이
이 책의 아쉬운 점이긴 합니다만,
누군들
오늘날
쉽사리 '이거다!'라고 이야기 할 수 있겠습니까.
고민과
고민... 그리고,
또 고민 속에서
새로운 길. 제 4의 길을 찾아야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