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 여운형 장준하 님들의 생애는 오늘의 나를 채찍질한다... 아쉬운 것은 편집이다. 젊은 세대에게 읽히고 싶었다면 편집을 좀더 이쁘게 하고 사진도 칼라로 많이 넣었으면 좋았겠단 생각이 읽는 내내 머리 속을 떠나지 않았다. 정경모님... 꼭 한번 뵙고 싶은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