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투쟁
아돌프 히틀러 지음, 황성모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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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 유대인 황성모(옮긴이)와 이 자가 참조한 독일계 유대인 바인베르크의 (설명으로 위장된) 자기들만의 자의적이고 지극히 주관적인 해설을 적지 않은 페이지의 하단에 주석으로 넣었다. 히틀러가 서술한 년도가 틀린 것마저 생트집을 잡는 집요함에 혀를 내두를 정도. 해설은 거르고 내용만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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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bid3 2026-02-28 1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 정도로 개판인가요? 아니면 님이 신나찌주의자인가요?
요즘 20대들 중에 자신의 팔자비관으로 나찌들이 늘어간다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