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기진 도시의 밭은 식탐 ㅣ 서울을 먹다 1
황교익 지음 / 따비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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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 없는 문장이 이주민들의 도시 서울의 음식과 닮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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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별들이 한곳으로 흘러갔다
윤대녕 지음 / 문학동네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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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춘곡>, <천지간>, <3월의 전설>. 윤대녕이 가장 빛을 발하던 시기의 작품들.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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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않은 길 - 미국 대표시선 ㅣ 창비세계문학 32
로버트 프로스트 외 지음, 손혜숙 .엮고옮김 / 창비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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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가능한 수준을 넘어선 답답한 번역. 답답하면 네가 뛰든가라는 말이 있던데 정말 내가 뛰는 게 낫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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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능적인 삶
이서희 지음 / 그책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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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하고 매끄러운 껍데기 속에 텅 빈 알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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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봄날의 소품
나쓰메 소세키 지음, 송태욱 옮김 / 현암사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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