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푸코의 말 - 천의 얼굴을 가진 사상가의 고백 마음산책의 '말' 시리즈
미셸 푸코.로제 폴 드루아 지음, 이상길 옮김 / 마음산책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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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많이 부실하다. 다른 ‘말‘ 시리즈에 비해서 유독 허전한 느낌이다. 책 귀퉁이가 완전히 구겨진 채로 배송되어 더욱 마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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