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용서도 없이 살았다 창비시선 528
이상국 지음 / 창비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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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늘지 않는다는 시인의 푸념을 제외하고는 모든 것이 진실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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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그리고 젊은 시인이 보낸 편지 - 릴케와 카푸스 왕복 서한집
라이너 마리아 릴케.프란츠 크사버 카푸스 지음, 최성웅 옮김 / 을유문화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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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에는 쪽수가 192쪽으로 되어 있는데 제가 받은 책은 190쪽까지만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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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가 된 조선 - 누가 왜 조선을 신화로 만들었나?, 역사심리학적 분석
정광제 지음 / 타임라인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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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적지 않은 분량임에도 책 전체가 ‘뇌피셜‘로 가득 차있다. 저자의 문제의식 대로 신화가 된 역사를 해체하려 했다면 최소한의 학문적 엄밀성을 갖추었어야 하지 않을까. 책에 대한 감상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종이야,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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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파 2026-03-29 1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니 댓글은 전기 낭비겠다. 전기야 미안해~ 꿩대가리처럼 국뽕사관에 대가리쳐박고 팩트를 안보거나 지 입맛에 안맞는 내용의 책은 이따구로 비난하는 너야 말로 사는게 아까운 인생~
 
악령 3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86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음, 김연경 옮김 / 민음사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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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잘 읽히는
악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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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순 죽음 트릴로지 - 『죽음의 자서전』, 『날개 환상통』, 『지구가 죽으면 달은 누굴 돌지?』 합본
김혜순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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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서 두 권 샀다. 책은 사라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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