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라이팅 : 리더 편 - 오늘부터 나는 이런 문장을 쓴다 ㅣ 데일리 라이팅
백선엽 지음 / 지와인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하루 한 문장을 읽고 손으로 쓰는 시간이 영어 공부보다 큰 힘이 되어 주는 시간이 되었다.

좋은 문장만 따라 쓰고 읽어 보는 것에만 끝나는 것이 아니고 페이지 마다의 질문에 혼자 답을 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게 되었다.

"오늘도 데일리라이팅을 쓰면서 행동을 바꾸고, 생각을 바꾸고, 결국 인생을 바꾸게 된 것 같다."

​

​

하루 5분의 투자로

달라이 라마가 말한것 처럼

"따뜻함 없이 통화는 일은 없다 마음을 열어라"

​

​

@woojoos_story 진행으로 <우주필사단>단톡방에서 함께 읽고 필사했습니다.

​

​

​#데일리라이팅

#우주필사단

#백선엽

#지와인

#영어필사단

@woojoos_story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굿나잇 헤어살롱 ㅣ 사계절 1318 문고 154
남예은 지음 / 사계절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남예은 장편소설


(사계절 가제본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글 입니다)



밤 10시면 어김없이 불이 켜지는 헤어살롱....

이곳에서는 컷트, 트리트먼트, 삼푸, 퇴귀중 원하는 것을 해주는 곳이며 헤어스타일리스트 홍애, 안성공, 매화가 근무하는 곳입니다.

늘 위험에 노출 되어 있지만 셋이 뭉치면 컷트 , 트리트먼트, 삼푸, 퇴귀전문 미용실, 출장도 가는 미용실이다.


기억을 잃어버린 홍매,

어느날 고등학생 보아를 퇴귀하다 영혼을 먹히게 된 매화

매화를 두고 '나'를 찾으러 떠나려는 홍매

매화의 영혼을 찾고 떠나라는 친구들.....


미용실과 퇴귀라는 전혀 다른 소재가 한데 묶이며 흥미와 재미를 준다.

가제본이라 70쪽 남짓을 읽고 나서 호러 판타지의 재미를 글로 읽고 느낄 수 있다는 점이 너무 흥미로운 전개였다.

홍매의 잃어버린 기억과 정체가 무엇인지, 영혼을 잃은 매화의 영혼을 찾을 수 있는지, 굿나잇 헤어살롱 사람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사계절1318문고
#굿나잇헤어살롱
#남예은작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내면혁명 : 알베르 카뮈 - 세상의 부조리를 직시하는 순간, 인간은 비로소 자신의 주인이 된다 ㅣ 내면혁명 2
알베르 카뮈 지음 / 이너스북스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알베르 카뮈 지음

(르온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왜" 우리는 이렇게 살아가야 하는가.
카뮈는 끊임없이 삶에 물음표를 던진다.
세상은 살다 보면 공정하지 않다.

더구나 커갈수록 회의감도 들고 실망감도 더욱 커진다.



삶에 의미를 부여하기로 하지만 알베르 카뮈는 그것조차도 하지 않았다.
세상은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것을 직시하는 것 같다.



알베르 카뮈는 고독하게 살아온 것 같다.
침묵 속에서의 삶. 그것은 나에게 외로움을 크게 느끼게 해주는 단어인데 알베르 카뮈는 그것이 글을 쓰는 가장 큰 원동력이었던 것 같다.



알베르 카뮈는 현실과 타협하지 않고 삶을 쉽게 낙관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깨어있는 것이다.
내 삶의 중심을 잃지 않는 것이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갈 수 있다.

책 속으로...

* 그가 글을 쓴 이유는 단 하나, 쓰지 않은면 견딜 수 없었기 때문이다. 쓰는 행위 자체가 그의 호흡이었기 때문이다. 


* 그의 글이 단단한 이유는 그가 강해서가 아니다. 그가 매번 약했고, 매번 다시 자세를 잡았기 때문이다.


* 매번 일어서는 연습이다.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작은 반복이다.


#내면혁명
#알베르카뮈
#모티브
#르온서평단
#책추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 - 지친 영혼을 위한 동심 처방 ㅣ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
이서희 지음 / 리텍콘텐츠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서희 지음

- 마음필사단1기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 )리텍콘텐츠 로부터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한 달 동안 마음 필사단 1기를 통해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를 필사하였다.
그냥 술술 읽고 넘어갔을 동화를 다시 한번 느껴보는 좋은 기회였다.



동화 속 인물들은 그 갈림길을 아주 단순한 얼굴로 지나가지만 사실 그 선택들에 자신들의 삶의 방향을 바꾸어 놓았다.



그리고 그 장면들이 우리를 붙잡는 이유는 그 길들이 낯설어서가 아니라 너무나 익숙해서 동화에 공감을 하고 깨닫는 것이었다.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만이 아닌 상처 받은 어른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동화이자 위로를 받을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어쩌면동화는어른을위한것2
#마음필사단1기
#리텍콘텐츠 @riteccontents
#실비아의독서노트 @sylviasunyoung
#지친영혼을위한동심처방
#이서희
#마음을어루만져주는동화의위로
#동화에세이
#필사하기좋은책
#필사
#마음필사단
#필사그램
#도서제공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키다리 아저씨 ㅣ 네오 클래식
진 웹스터 지음, 보탬 옮김 / (주)열림원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진 웹스터 지음


(열림원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제루샤 애벗은 고아 소녀이다.

후원자의 도움으로 대학에 진학하게 된다. 

애벗은 후원자에게 어떻게 지내는지 편지를 보내야 한다.


이름도 얼굴도 모른 채 현관에서 얼핏 그의 기다란 그림자를 보고 키다리 아저씨라고 호칭을 붙인다.

대학에 진학한 애벗은 주디로 애칭을 정하고 새로운 대학 생활에 적응하면서 열심히 살려고 노력한다.

친구들에 비해 상식이 부족한 주디는 힘들때마다 키다리 아저씨에게 편지를 보내면서 지낸다.

기숙사 방 친구인 줄리아의 막내 삼촌 저비스를 처음 만나게 되며 저비스와 인연이 계속된다.

대학을 졸업한 뒤 그녀는 소설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농장으로 떠나고 저비스는 주디를 찾아와 청혼을 하지만 저비스에게 자신에 대해 다 털어놓을 용기도 없고 혹시 저비스가 결혼을 후회하게 될까 봐 두려워 청혼을 거절한다.

어느 날 키다리 아저씨가 큰 병이 났다는 편지를 받는다. 

보고 싶었던 키다리 아저씨의 집에 찾아간 주디는 드디어 만나게 된다.

그렇게 그립던 키다리 아저씨는 바로 저비스였다.

그에게 보내는 사랑으로 가득 찬 첫  연애 편지를 마지막으로 보내고 마음을 전달한다.

책속으로...

넌 그 보답으로 날마다 감사의 편지를 쓰면 된다오. 


사람들의 실수를 누감아 주고 가혹한 심판으로 용기를 꺽지 말라는 말씀이었어요.


"그대만 행복하다면 뭔들 어떠리?"


세상은 수많은 것들로 가득하니 우리는 모두 마땅히 왕처럼 행복해야 한다.


저는 행복의 진짜 비결을 발견했어요. 그것은 바로 지금을 사는 것이에요. 끝없이 과거를 후회하거나, 미래만 바라보며 사는게 아니라 바로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삶 말이에요.







#키다리아저씨

#진웹스터

#열림원

#고전

#네오클래식

#책추천

#책서평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