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아스 트로이 전쟁 -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첫 번째 대서사시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지음, 야니스 스테파니데스 그림, 최순희 옮김, 호메로스 원작 / 파랑새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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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아스 트로이 전쟁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지음

원작. 호메로스



(파랑새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명예를 건 영웅들의 싸움.

트로이 전쟁은 제우스, 아테나, 아폴론, 테티스 등의 신들과 아킬레우스, 헥토르, 아가멤논, 오디세우스 등의 인간들이 얽힌 10년 전쟁이다.



트로이 전쟁은 아름다운 헬레네 때문에 시작되고 신들의 질투와 인간의 욕망이 뒤엉키면서 걷잡을 수 없는 비극으로 번진다.


단단한 트로이 성벽은 무너지지 않는다.

오디세우스는 거대한 목마를 만들었고 트로이 사람들은 스스로 그 목마를 성안에 끌어들인다.

결국 성벽을 무너뜨린 것은 오디세우스의 생각이었다.



영웅도 성벽도 언젠가는 무너진다.

승부를 바꾸는 것은 힘이 아니라 생각의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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