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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 - 덕질로 버틴 시간, 덕심으로 만든 나
박유신 지음 / 행복우물 / 2026년 2월
평점 :
박유신 지음
<단단한 맘과 하하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나의 덕질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빠순이 : 연예인이나 운동선수들을 맹목적으로 추종하고 따라 다니는 극성팬 중 여자를 속되게 이르는 말
덕질 : 어떤 분야를 열정적으로 좋아하며 그와 관련된 것들을 모으거나 파고드는 일
가수를 좋아하고 덕질하게 되며 단순 가수보다 노랫말이 좋아 덕질을 시작 하게 되었다.
덕질을 긍정적으로 보는 저는 추억, 경험으로 연결하였다.
뉴키즈온더블럭의 노래를 들으면서 영어를 배우게 되었고 이 계기로 밥벌이도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결혼도 하고 딸아이도 나와 같이 덕질을 하게 된다.
같이 콘서트장에 가며 라이브 노래도 같이 듣게 되었다.
나는 아직도 덕질을 하듯 미라클 모닝도 실천하며 스페인어를 공부하고 있다.





읽으면서 같은 연대를 살아 와서 읽는 내내 공감되었다.
작가님은 작가님만의 비밀의 화원을 지었지만 난 나만의 어린 왕자처럼 나의 세계를 만들며 위안을 받고 있다.
눈이 좋지 않은 나는 주변에서 종종 이런말을 듣는다.
'눈도 않좋은데 책을 왜이렇게 읽어?"
나도 잘 모르겠다.
언제나 내가 자라오면서 나의 손에는 책이 있었고 돈을 벌면 새로 나온 책, 인기 있는 책 등을 구매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깨달았다.
난 오랜 세월 동안 책을 덕질하는 중이였다.
여러분은 지금 어떤것에 덕질 중인가요?
@gbb_mom
@wlsdud2976
@happypress_publis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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