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오 영감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8
오노레 드 발자크 지음, 박영근 옮김 / 민음사 / 199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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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필생의 역작이라 부를만한 작품을 단 40일만에 완성한 발자크. 이 대단한 작품을 읽고 있으면 <인간희극>이라는 문학적 조형물이 얼마나 거대하고 웅장한지 상상하기조차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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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제니 그랑데 (보급판) 지만지 고전선집 55
오노레 드 발자크 지음, 조명원 옮김 / 지만지고전천줄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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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오 영감>과 비교하여 함께 읽어보면 무척 흥미롭다. 다만, 축약본인 것이 아쉽다. (지민지는 왜 축약본을 고집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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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위의 남작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07
이탈로 칼비노 지음, 이현경 옮김 / 민음사 / 200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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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비노가 그린 이상향의 인물 코지모는 너무나도 사랑스럽다.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그래서 더욱 존재했으면 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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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첫출발 대산세계문학총서 74
오노레 드 발자크 지음, 선영아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0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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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한 이야기도 발자크의 펜 끝에선 매력적인 이야기로 되살아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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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짜기의 백합 을유세계문학전집 4
오노레 드 발자크 지음, 정예영 옮김 / 을유문화사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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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적인 색채가 짙은 발자크식 러브 스토리. 가볍게 읽어볼만 하나, 뭔가 허전하고 아쉽다. 역시나 발자크는 사실주의적 소설에서 그 진가를 발휘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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