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열기 ㅣ 민음사 세계시인선 57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지음, 우석균 옮김 / 민음사 / 199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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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헤스 단편에는 수십권의 장서가 압축되어 있다면, 보르헤스 시에는 수십권의 단편이 응축되어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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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2장으로 쓴 세계 역사 ㅣ 열린책들 세계문학 104
줄리언 반스 지음, 신재실 옮김 / 열린책들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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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유쾌하게 전복시킨 줄리안 반스의 대표작! 객관적 사실의 기록인 '역사'에 재기발랄한 칼날을 들이대고는 사정없이 난도질을 해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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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꽃 ㅣ 대산세계문학총서 18
샤를 보들레르 지음, 윤영애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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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것에서 아름다움을 노래할 때, 보들레르는 추한 것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한다. 미(美)의 가치를 전복시키고 현대시의 포문을 열어 젖힌 전대미문의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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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션들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75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지음, 송병선 옮김 / 민음사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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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헤스의 책을 열면 끝이 없는 미로가 눈앞에 펼쳐진다. 무한한 미로 속을 헤매다 보면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바벨의 도서관 한복판에 서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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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클라크 단편 전집 1937-1950 ㅣ 환상문학전집 28
아서 C. 클라크 지음, 심봉주 옮김 / 황금가지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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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단편도 수준미달이 없다. 모든 단편이 높은 퀄리티를 유지하고 있다는게 그저 놀랍다. SF매니아라면 반드시 소장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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