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충 3대 비극 - 제10회 상상만발 책그림전 수상작 지식 그림책 5
이승아 지음 / 이루리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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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해충3대비극
🖊️🎨#이승아작가
📖#이루리북스 #이루리북스출판사 @yrurybooks

왠지 모르게 정말 읽고싶었던 해충3대비극!
이 책은 해충3대장으로 불리는 곤충들의 시선에서
세상을 바라본 세 편의 이야기를 그린 책이에요.

첫 번째장은 모기의 슬픈 가족사를 다뤘고
두 번째 장은 바퀴벌레의 강력한 먹방 본능
그리고 세 번째 장에서는 초파리의 미식 모험을 보여줍니다.
더불어 우리가 ‘해충’이라 부르는 곤충들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하고 누가 진짜 해로운지? 에대해 묻는 여운을 남깁니다.

정말 너무나도 극혐하고 싫어하는 모기와 바퀴벌레 초파리
저도 이 3대 해충을 진짜 끔직이도 싫어합니다 특히 바퀴벌레!!!
이 곤충녀석들의 시선에서 쓰여진 책을 읽으니 색다르더라고요
이해는 되면서도 얄밉기도하고 빨리 잡아주고 싶고 ㅎㅎㅎㅎ
으으으으 그래도 싫은건 싫은거야!!!! 어쩔 수 없어

아이가 아직 어려 바퀴벌레 나타났다고
엄마 무섭다고 얼렁 잡아달라고했더니
실감나게그려진 그림이 본인도 무서운지
무셔무셔 이러면서 결국 엄마를 위해 잡아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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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삶, 가족, 돈 나답게 살아가는 법 - 진짜 부를 향한 20가지 통찰
준준 아빠 / 유페이퍼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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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삶가족돈나답게살아가는법
🖊️#준준아빠 @junjun_dad
📖#유페이퍼

정말 읽고싶었던 책! 준준아빠께서 도서제공해주셔서 ebook으로 먼저 만나보았어요! 이 책은 우리 인생의 중심에 있는 3가지 삶,가족,돈 에대해 쓰여진 책인데요. 정말 쉽지않고 평생에 있어 숙제같은 것들이죠. 해결할래야 해결하기 어렵고 해결할 수도 없는 문제, 이 책을 통해 가치를 재정립하고 의미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정말 페이지 하나하나 너무 와닿고 너무 공감가고 너무 팩폭이어서 와 진짜 이 책 선물하고 싶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삶✨
나는 왜 살고 있는가로부터 근본적인 질문이 던져져요. 돈을 벌기위해? 가족을 부양하기위해? 먹고살아야하니까? 등등 저마다의 이유가 있을텐데 혹시 그 이유가 여러분을 살게만드나요? 갈가 먹고있나요? “나는 왜 사는가?” 이 질문은 나를 무너트리기보다는 오히려 나를 지탱하는 질문이에요. 삶이란 결코 거창한 것이아니고 소소하고 아무 일 없는 일상들이 모여 우리의 삶을 만들어가죠. 앞만 보고 달려온 우리의 인생, 멈춰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 속도가 아닌 방향성을 다시 정립해보는 것 어떨가요? 누가 뭐래도 내 속도대로 내가 하고싶은 것을 하면서 나답게 사는 것이 정말 중요하답니다.

✨가족✨
결혼을 했지만 아직도 부모님 앞에서는 한 없는 어린아이 일뿐이고, 출가외인이라 매일 보는 것이 아닌데도 만나기만 하면 왜 그렇게 아직도 싸우고 서로 상처를 주는지...가족이 도대체 뭐길래 가장 사랑하고 아끼면서도 가장 상처를 주고 받고 하는 존재일까요?...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님의 입장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면서도 아직도 철없는 아이같은 저의 모습을 봅니다. 용서의 시작은 ‘기억의 재해석’이라는 것, 세대는 다르지만 불완전하고 흔들리는 같은 인간이라는 공통점이 있다는 것, 희생이라 부르기보단 그들의 완전한 사랑이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존재한다는 것, 용서는 부모에게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나를 위해 해야하는 것, 잊었던 잊고싶었던 나의 유년기와 재회하는 것이 양육이라는 것, 내가 아이를 키우고 있다 생각하지만 아이가 나를 사람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는 것, 원가족으로 부터 있었던 과거의 상처 그리고 현재, 앞으로를 함께할 모든 과정 속에서 함께해야 할 아이보다 더 어려운 내 배우자와 한 팀이 되어야 한다는 것 기억하겠습니다. 새기겠습니다.

✨돈✨
나에게 돈은 없다가도 있고 있다가도 없는 것, 어릴 때부터 부모님이 ‘돈돈돈’ 할때마다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고 돈은 없어도 다 알아서 해결되고 다 먹고산다고 그렇게 믿음이 부족해서야 되겠냐며 늘 다투곤 했다. 물론 돈이 많으면 그만큼 풍족할 수도 있고 더 베풀고 가치있게 쓸수야 있겠지만 막상 큰 돈이 나에게 왔을때 선하게 돈을 사용하는 인간은 몇 안된다고 생각한다. 내가 만난 하나님은 내가 감당하고 굴릴 수 있을 만큼의 재력만 허락하시는 분이고 부족하고 가난할 때 없는것을 더 쓰며 나누게 하시고 이러다 파산하는 거 아냐? 라는 생각이 들때 기가막히게 채우시는 분이었다. 물론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양육하며 정말 많은 돈의 지출이 있고 턱없이 부족하고 허덕이며 사는 우리의 인생이지만 이 책에서도 말하다시피 돈이 없을때 더 큰 인격적인 사랑을 아이에게 줄 수 있고, 비로소 내가 누구인지, 무엇에 내가 기대고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무엇을 진짜 원하고 있는지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 돈으로 인해 망가지고 무너지는 관계, 돈으로 인해 돈독해지는 관계, 돈이 없을때 얻는 것과 돈이 있을 때 잃는 것들 속에서 우리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관계, 시간, 건강, 자존감, 평안을 좇으며 살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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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팡 식빵 올리 그림책 58
백경희 지음 / 올리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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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팡팡식빵
🖊️🎨#백경희
📖#올리출판사 @allnonly.book

‘악어와 빵집 주인의 아슬아슬한 추격전’

심심한 악어가 빵을 훔쳐 달아나 수박 연못을 헤엄치고 옥수수 출렁다리를 건너 치즈마을을 지나 초코마을까지 도착했어요. 악어는 아저씨 눈을 피해 양파 껍질 옷으로 변장했다가 눈이 매워 더이상 도망 갈 수 없었어요.

“아무리 심심해도 도둑질은 나쁜 거야”

빵집 주인이 나눠 준 빵을 한 입 먹게된 악어는 아저씨와 빵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그 중 특히 ‘팡팡식빵’ 이 인기가 많았죠! 악어는 더 맛있고 재미있는 빵을 만들고 싶다는 꿈을 안고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우연이면 어때!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 있다면

우연히 뭔가를 하다가 어? 이거 생각보다 괜찮은데?
나랑 잘 맞을 것 같은데? 재밌는데? 라고 생각했던 것들 있나요?
내가 좋아하는게 무엇인지 나는 어떤 일을 하며 살아야하는지
정말 찾기 어려운데요...결혼을 했지만 아직도 진로는
저에게있어 큰 고민인 것 같아요!
특히나 결혼과 임신, 출산으로 경단녀가 된 대한민국 여성들이라면
더더욱 고민되고 걱정되는 부분이죠!

악어처럼 우연히 시작했다가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게 된다면
더도말고 덜도말고 정말 좋을 것 같은데요~
아직까지도 저의 진로를 찾지 못한 저입니다...
물론 그만큼 이것저것 많이 해봐야 알 수 있는 거겠죠?

그래서 저도 이제 해보고 싶은 일들을 한 번 도전해보려고해요
이것저것 해봐야 나의 진로를 정하지!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법
결코 늦은 시기란 없어요 그러니 기죽지말고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세상에 부딪혀 보자꾸요~~

이 책에는 상상력 넘치는 장면들이 많고
그림 하나하나가 다 의미가 있어요
여러 캐릭터와 배경을 통해 재미 가득한 아이디어들도 떠올릴 수 있어요
글로 읽을 수 있는 악어와 빵집 주인의 이야기 외에도
그림을 보며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도 있어요.

매력넘치고 재미있는 그림책 ‘팡팡식빵’ 읽어보세요!
아이들도 정말 좋아하고 어른들도 좋아할 그림책이에요

📒누리 과정 연계
누리과정 예술경험> 창의적으로 표현하기

📒초등 교과 연계
1학년 2학기 국어 10. 인물의 말과 행동을 상상해요
2학년 1학기 국어 11. 상상의 날개를 펴요
3학년 1학기 국어 1. 재미가 솔솔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림책추천 #그림책 #책육아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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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팡 식빵 올리 그림책 58
백경희 지음 / 올리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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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팡팡식빵
🖊️🎨#백경희
📖#올리출판사 @allnonly.book

‘악어와 빵집 주인의 아슬아슬한 추격전’

심심한 악어가 빵을 훔쳐 달아나 수박 연못을 헤엄치고 옥수수 출렁다리를 건너 치즈마을을 지나 초코마을까지 도착했어요. 악어는 아저씨 눈을 피해 양파 껍질 옷으로 변장했다가 눈이 매워 더이상 도망 갈 수 없었어요.

“아무리 심심해도 도둑질은 나쁜 거야”

빵집 주인이 나눠 준 빵을 한 입 먹게된 악어는 아저씨와 빵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그 중 특히 ‘팡팡식빵’ 이 인기가 많았죠! 악어는 더 맛있고 재미있는 빵을 만들고 싶다는 꿈을 안고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우연이면 어때!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 있다면

우연히 뭔가를 하다가 어? 이거 생각보다 괜찮은데?
나랑 잘 맞을 것 같은데? 재밌는데? 라고 생각했던 것들 있나요?
내가 좋아하는게 무엇인지 나는 어떤 일을 하며 살아야하는지
정말 찾기 어려운데요...결혼을 했지만 아직도 진로는
저에게있어 큰 고민인 것 같아요!
특히나 결혼과 임신, 출산으로 경단녀가 된 대한민국 여성들이라면
더더욱 고민되고 걱정되는 부분이죠!

악어처럼 우연히 시작했다가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게 된다면
더도말고 덜도말고 정말 좋을 것 같은데요~
아직까지도 저의 진로를 찾지 못한 저입니다...
물론 그만큼 이것저것 많이 해봐야 알 수 있는 거겠죠?

그래서 저도 이제 해보고 싶은 일들을 한 번 도전해보려고해요
이것저것 해봐야 나의 진로를 정하지!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법
결코 늦은 시기란 없어요 그러니 기죽지말고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세상에 부딪혀 보자꾸요~~

이 책에는 상상력 넘치는 장면들이 많고
그림 하나하나가 다 의미가 있어요
여러 캐릭터와 배경을 통해 재미 가득한 아이디어들도 떠올릴 수 있어요
글로 읽을 수 있는 악어와 빵집 주인의 이야기 외에도
그림을 보며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도 있어요.

매력넘치고 재미있는 그림책 ‘팡팡식빵’ 읽어보세요!
아이들도 정말 좋아하고 어른들도 좋아할 그림책이에요

📒누리 과정 연계
누리과정 예술경험> 창의적으로 표현하기

📒초등 교과 연계
1학년 2학기 국어 10. 인물의 말과 행동을 상상해요
2학년 1학기 국어 11. 상상의 날개를 펴요
3학년 1학기 국어 1. 재미가 솔솔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림책추천 #그림책 #책육아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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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 안경 고래뱃속 창작그림책
주현조 지음 / 고래뱃속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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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요술안경
🖊️🎨#주현조
📖#고래뱃속출판사 @goraebaetsok

어느 날 친구들이 모두 동물로 보이기 시작했다!!!!🧐
철수는 목소리가 개미만 해요. 친구들은 모두 즐거워 보여요 철수만 빼고
혼자 집가는 길 철수 앞에 떨어진 팻말을 주워 물건을 파는 할아버지에게 드리니 보답으로 물건 하나를 고를 수 있게 해주셨어요. 유난히 철수의 눈에 띈 까맣고 동그란 안경!

“이 안경을 끼면 친구들이 저를 멋있게 볼까요?”
다음 날 철수는 친구들에게 멋있게 보였음 하는 마음에 안경을 끼고 갔는데
이게 세상에 무슨일이에요? 교실이 동물들로 가득해요. 친구들이 모두 동물로 보이는 거 있죠? 옆자리 민아는 고양이, 가장힘이 센 육중이는 토끼, 철수는 호랑이로 말이죠.

요술안경 덕분에 친구들의 몰랐던 면모들을 알아가게 된 철수에요
앙칼진 성격 탓에 다가가기 어려웠던 민아에겐 반려 고양이가 유일한 친구였다는 걸, 가장힘이 센 줄 알았던 육중이는 사실 겁도 많고 연약한 토끼의 심성을 지녔다는 걸 알게 되지요.

이 책은 우리 눈에 쉽게 보이지 않는 사실들, 섣부른 판단 너머에 반짝이는 진짜 모습들, 누군가 알아봐 주기를 기대하며 옅게 번지는 표정들을 바라보는 마음을 선물해줘요.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건 나의 다른 모습을 발견하는 일이에요.

작가는 요술 안경이라는 상상의 매개체를 통해 여러 관계에서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고 있던 친구들에게 말해줍니다. “만약 네가 지금 스스로 바라지 않는 모습이라면, 그건… 어쩌면 네가 스스로 그렇게 믿고 있기 때문일지도 몰라. 혹 네가 네 자신에게 기대하는 모습이 있다면, 스스로에게 씌우고 있던 겹겹의 장막들을 걷어내고 네가 먼저 널 그렇게 봐준다면 어때? 혹시 알아? 진짜 마법이 일어날지!”

살다보면 나랑 잘 맞는 사람도 있지만 그러지 못한 사람들도 있고 그런 사람들과 꼭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하더라구요! “저 사람은 도대체 왜 저러는지” 이해가 안되지만 요술안경을 끼고 들여다보면 그 사람도 다 자기만의 사정이 있고 이야기가 있겠죠? 그렇게 조금이나마 이해가 될거같아요. 요술안경을 끼고 어떤 사람의 마음을 보고싶으세요? 전 무조건 남편이요... 이해가 되는게 하나도 없어서 그이의 뇌 구조가 도대체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싶어요? 상대방도 마찬가지겠죠? 🤣🤣 먼 사람한테는 그러려니, 그런갑부다 그냥 흘러넘길 수 있는 일도 가족한테는 그게 왜 그렇게 힘든지...

주님 제게 주님의 시선으로 바라 볼 수 있는 눈을 허락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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