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어느날밤하늘을탈탈탈털었더니 🖊️🎨#현민경📖#사계절그림책 @sakyejul_picturebook 안녕 나는 루자빗 이야 거꾸로하면 빗자루나는 청소하는 걸 아주아주 좋아해나의 청소방법이 좀 특이하긴 한데오늘도 어김없이 청소를 열심히 하고티타임을 즐기고 있었는데 세상에 뿌연먼지가 잔뜩 낀 밤하늘을 까먹었지뭐야?괜찮아 나만의 청소비법으로 청소하면 깨끗해지거든다음날도 어김없이 대청소를 하던 루자빗은 하늘에서 떨어져버린 별을 반견하고자신으로 인해 뿔뿔이 흩어진 별 가족을 함께 찾아 나섭니다과연 루자빗은 별가족을 찾을 수 있을까요?청소밖에 모르던 루자빗의 삶이 이 사건을 계기로 조금씩 바뀌어갑니다혼자있는 것을 좋아하던 루자빗은 별가족과의 시간을 통해 배웁니다누군가와 함께하는 것이 청소를 끝낼 때 만큼 기분 좋은 일이라는 것을루자빗과 별 가족의 우정에는 서로의 마음을 살피는 따스함이 묻어있어요루자빗은 자신으로 인해 흩어진 별가족들에게 사과를 하고별가족은 자신을 도운 루자빗에게 감사를 전하죠이 책은 관계를 만들고 가꾸는 법을 알려주는 따스한 책이에요관계에 어려움이 있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책이 3세 아들이 읽기에 글밥이 조금있기는한데 루자빗과 별가족들의 이야기가 너무 흥미진진하고아이가 집중할 수 있도록 스토리가 전개되 너무 재미있게 읽더라고요별가족들이 어디 있을지 같이 찾아볼수도 있고깨알같이 써있는 대사들을 읽으면 더 흥미진진하게 읽어줄 수 있어요초판한정으로 제공되는 별책에 루자빗과 별가족들의 이야기가 담겨져있어 보는재미도 쏠쏠해요#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제공📚#꼬마생쥐의행복하고완벽한크리스마스 🖊️🎨#레베카해리📖#사파리 @safaribook_ 오늘은 크리스마스이브에요❄️ 꼬마 생쥐는 꿈꾸던 숲에 도착해서 새 집을 찾고 있어요그러던 중 오돌오돌 떨고있는 꼬마 토끼를 도와 불을 지펴주고한숨쉬고 있는 꼬마 여우를 도와 케이크를 만들어주고꼬마 곰을 도와 집안 장식을 도와주었어요어려움에 빠진 친구들을 도와주느라 어느새 해가 져버렸어요크리스마스가 오기전에 꼬마 생쥐는 새 집을 찾을 수 있을가요?도와줬던 친구들이 꼬마 생쥐를 모른척하고 쌩 지나가버려요...속상한마음에 따라가보니 세상에 이게 무슨일꼬마 생쥐를 위해 친구들이 깜짝으로 멋진 집을 준비했어요이 책은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인 함께하는 마음과 나눔의 기쁨으로가득 채워진 그림책이에요. 이 이야기는 꼬마 생쥐가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는 여정 속에서 어려움에 처한 친구들을 도와줌으로써 결국에는 그들의 도움으로 진정한 새 집이 완성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요. 꼬마 생쥐는 서두르지 않고 친구들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먼저 해결해 주었고 그 시간과 노력들은 결국 헛되지 않았어요. 누구나 할 수 있는 선택은 아니에요. 꼬마 생쥐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할 건지, 어려운 친구를 만났을 때 흔쾌히 도와줄 수 있을지 아이에게 질문해보며 대화를 나눠볼 수 있어요. 누군가는 내 일이 더 중요하고 급할 수도 있어요. 그렇다고 나쁜것도 틀린것도 아니에요. 꼬마 생쥐의 행동은 단순히 착한 일을 하는 차원을 넘어 독자들에게 따뜻한 정서적 공감과 관계의 의미를 전달해요. 여러분에게 크리스마스는 어떤 날인가요!!?? 크리스마스는 대게 기쁘고 행복한날인 이미지가 강하지만 그러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을 거에요. 우리 주변에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디몀 손알 건네보는 거 어떨가요? 누군가에게 따뜻한 사람이 먼저 될 수 있기를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merry christmas❄️🧣🧤🎄#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제공#단단한맘서평단 @gbb_mom 📚#100개의달걀 🖊️🎨#모모로📖#수줍은삐삐 @shypippi 숫자세기와 수 감각을 길러주는 그림책 들고왔어요아직 다섯까지 밖에 못세지만 열까지는 아는 우리 아들인데요재미있는 달걀책과 함께 수세기를 하며 배울 수 있으니 너무 좋더라고요백을 세는 그날까지 오래오래 두고 뽕뽑을 책특히나 달걀을 저의 최애 요리재료이기도 하고 아들도 정말 좋아해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책 곳곳에 수를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반복적이고다양한 방법으로 수를 읽어보고 세볼 수 있어요요리가 하나 만들어 질때마다 남은 달걀을 세볼 수도 있고페이지마다 하단에 있는 100개의 달걀판 그림도 있고책 맨 뒤에는 1부터 100까지 숫자와 한자어 순 우리말로 읽는 법까지정말 다양하고 재미있는 책이에요이 책은 단순 수세기 책은 아니에요. 책을 읽으면서 달걀을 가지고만들 수 있는 요리가 이렇게나 많음을 알 수 있는데아이랑 함께 다음 달걀 요리는 무엇일지 상상해보고 맞춰볼 수 도 있고만들어진 요리를 보고 맛은 어떨지 냄새는 어떨지 촉감은 어떨것 같은지이야기도 나눠볼 수 있어요 또 요리애 대한 즐거움도 심어주고연령이 있다면 직접 요리를 해볼 수 있는 확장활동까지정말 책 하나로 많은것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아주 유익한 책 이에요별나라 임금님을 위한 특별한 요리 대작전모리의 유명한 레스토랑에서 펼쳐지는 요리 이야기궁금하지 않으세요???
#도서제공📚#랄랄라포동포동다람쥐의맛있는심부름 🖊️🎨#가토유코📖#사파리출판사 @safaribook_ 다람쥐 가족을 소개할게요🏡아빠 다람쥐 그린🐿️엄마 다람쥐 탈리스🐿️꼬마 다람쥐 루루🐿️아기 다람쥐 치치🐿️꼬마 다람쥐 루루의 두근두근 첫 심부름!엄마 심부름을 하러 아빠와 집을 나선 루루오늘 심부를 할 목록은당근🥕 양파🧅 감자🥔 사과주스🧃 바게트🥖 도넛🍩 아기양말🧦노랑 빨강 파랑 꽃으로 만든 꽃다발💐이 책은 꼬마 다람쥐가 처음으로 심부름하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꼬마 다람쥐를 따라 포동포동 숲의 오솔길을 걸어가다 보면 다채로운 색감이 시선을 끌며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져요. 차례차례 가게를 방문해 구경하며 오늘 사야할 물건들을구석구석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해요.가게마다 가득한 아기자기한 물건들을 탐색하다보면한 페이지를 넘기기가 쉽지 않아요^~^ 심부름은 아이의 성장에 있어 정말 좋은 교육이에요심부름을 하며 벌어지는 과정이 아이에게 스스로 할 수 있다는 믿음과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제공해주고 아이에게는 책임감과 자율성을 심어주죠물건을 사는 과정에서 어른과 대화하고 길을 묻는 상황을 통해 사회성과 의사소통 능력, 자신감도 쑥쑥 자라나요.또한 가족이나 타인을 도우면서 배려심과 공동체 의식도 배워요제일 중요한 경제관념도 심어주고 돈을 건네고 잔돈을 받는 과정에서수개념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죠. 심부름 하나가 우리 아이들에게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는지 알겠죠?우리 아들도 어린이집에서 서점에 직접가 본인이 원하는 책을 고르고돈을 건네고 잔돈을 받으며 책을 구매해 보는 과정이 있었는데스스로도 너무 뿌듯해하고 그 책을 더 의미있게 생각하더라고요.이제는 슬슬 가르켜야하는 것들이고 아이가 어느정도는 이해하기 때문에종종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연습하는 훈련을 해봐야겠어요. 꼬마 다람쥐 루루는 과연 심부름을 잘 했을까요?빠진 건 없는지, 무슨 일이 생기지는 않았는지 너무 궁금하죠?궁금하면 요 책을 읽어보아요. 아이와 시간가는 줄 모르고 책을 읽고 있을거에요귀여운 스티커도 들어있어요🐿️#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제공📚#아작아작손톱 🖊️🎨#이현영작가 📖#올리출판사 @allnonly.book 여기 밥도 과자도 과일도 뭐든 잘먹는 아이가 있어요심지어 손톱까지 잘 먹는대요어김없이 손톱을 아작아작 물어뜯고있는데 그때 누가 뿅하고 나타나요.누구나 손톱 물어뜯어본 적이 있을텐데요손톱을 물어뜯는 행동은 많은 아이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습관이에요.불안할 때 긴장을 푸는 방법이거나 지루함을 달래기 위한 행동일 때도 있고 집중력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일종의 자극일 때도 있지요. 저마다 손톱을 물어뜯는 이유가 다를텐데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은 피부에 상처가 나고그러다보면 감염이나 통증을 유발해 심각해질 수도 있어요버릇이란게 참 무서워서 고치기 힘든데옆에서 부모나 누가 뭐라고 하면 더 힘든법이죠저도 어릴 때 손톱을 그렇게 뜯어 먹었는데참 고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메니큐어도 발라보았지만 아무 효과도없고오히려 같이 또 뜯곤했죠...중요한 건 스스로 깨닫고 멈추려고 애써야 한다는 것인 것 같아요손톱을 물어뜯지 않는 아이도 그 행동이 좋지 않다는 걸 알고 있는 것도 중요하고요.이 책은 손톱 물어뜯는 습관이 있는 호호가 스스로 고쳐야겠다고 마음먹게 되는 과정이 그려져요그걸보며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깨닫고 같이 힘을 낼 수 있죠아이들의 심리를 잘 풀어낸 책이라 더 공감가고무시무시한 친구들이 나와 습관을 고쳐야겠다 생각도 들어요우리 아이들이 손톱 물어뜯는 버릇이 있다면훈계만 하기전에 같이 이 책을 읽어보는 거 어떨가요?어릴 적 손톱물어뜯는 습관이 있던 제가 이 책을 알았더라면...#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