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5분 기적의 경맥 마사지 - 팔다리만 주물러도 만병이 사라진다!
지서현 / 비타북스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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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빼고 건강을 위해 운동도 하면서 몸을 관리하고 유지하고자 여러 종류의 비법들도 해보고 운동도 하면서 식이요법도 사용했지만 그 때마다 느끼는 것이 정말로 인내의 고통과 투철한 정신을 가지고 있어야 가능하다는 것을 매번 느꼈어요. 그래서 그런지 문질르는 마사지로 경맥을 풀어주어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에 혹할 수 있지만 놀라운 효과를 가져다 준다면 정말로 어렵지 않게 건강관리를 잘 유지할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꼭 저에게 아프고 꼭 필요한 부위에 이 책에서 소개해주고 있는 방법 그대로 따라해서 꼭 효과를 보고 싶습은 마음에 읽기 시작했어요.

 

 

 

 

이 책에서는 여성들을 위한 각 부위마다 살이 붙어서 빼고 싶은 부위를 효과적으로 잘 뺄 수 있도록 문질르는 방법부터 횟수 등 또는 건강을 위해 필요한 부위들을 집중적으로 문질러서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들을 자세하게 많은 삽화들을 통해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따라하기 너무나 쉽게 느꼈어요. 특히 저의 눈에 가장 뛴 것이 종아리 붙기가 항상 빠지지 않았는데 그래서 그런지 경맥을 따라서 문질러서 몸에 효과가 좋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많은 여성 뿐만이 아니라 많은 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었어요. 남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자신의 몸을 건강하게 가꾸는 것 자체가 자신의 심리적인 요인으로써 자신감과 건강을 키워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는데 이 책을 통해 건강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지 않을까 싶었어요. 자신에게 필요한 부위에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는지 경맥을 따라 문질르는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하면서 올바른 몸의 균형을 만들수 있도록 교정하는 방법과 뭉쳐있는 살들 까지 쫙 펴줄 수 있도록 스트레칭 법을 소개하면서 꾸준히 의식하고 노력할 것을 재차 강조하고있어요.


저 또한 IT업종에 있다 보니 컴퓨터로 하는 직업인데 앉아있는 시간이 부쩍이나 많아서, 하루 중에 오래 앉아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활동 대사가 많이 부족해서 하체와 뱃살에 점점 살이 올라와 건강이 않좋아 지는 것을 느끼는 요즘에 이 책을 읽는 내내 평상시에 건강을 위해 운동을 못하는 대신에 꾸준히 필요한 부위에 적절하게 경맥을 따라서 문질러 준다면 스스로 건강을 챙길 수 있겠다는 소중한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이처럼 저와 같이 하루 윤동량이 부족해 활동대사가 부족한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니었나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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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학, 예술작품을 해부하다
문국진 지음 / 이야기가있는집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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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역사는 의학과 함께 했다고 봐도 무방할꺼 같아요. 아프면 치료를 해야하는 것이 의학의 역할 인데 사람이라는 것이 언젠가는 아프고 또 치료되고 하는 존재라 그런지 더욱더 법의학과는 땔 수 없는 관계라는 사실이 더 밑받침 해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이러한 법의학의 역사를 그림이 또한 함께 했다면 객관적인 사실로써 우리에게 그림이 그 당시의 시대적인 상황을 의학적인 면에서 바라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 책을 본 순간 그림으로부터 의학의 역사를 재미있게 알려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읽기 시작했어요.

 

 

어려서부터 초등학교 때에 자주 봤던 화가들의 명화들은 항상 볼 때 마다 신기하면서도 기하하게 느꼈던 그림들이 많았는데 의학으로 부터 함께 연구 되면서 그려진 것들이 많아서 신기했어요. 이러한 화가들의 그림들이 이상하게 느꼈는데 이러한 그림들을 볼 때마다 그 의미가 달랐던 것 같아요. 처음에는 가볍게 볼 때는 그저 평범하게 생각이 들었는데 이는 독특하게 다시 느껴지게 되었고. 지금은 이 그림의 제목과 비교를 해서 볼 때는 뭔가 남다른 의미를 두고 그러한 감정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는 생각에 참신하다고 느꼈어요. 이러한 그림들이 의학과 관련이 있다면 바로 정신과 분야에 해당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게 되네요. 역시나 인간은 심리적인 안정감이 있을 때 비로소 그림 또한 아름답고 평화로운 모습의 이미지가 만들어 진다고 볼 때 그 당시의 사회적인 상황과 여러가지 복합적인 상황을 안타까움에 이 그림이 만들어 진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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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경영을 가꾸다 - 관찰학자 최재천의 경영 십계명
최재천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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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돈으로 투자를 한다면 조금한 가게라도 열어서 경영하면서 거기서 버어들이는 수익으로 편히 살아갈 수 있다고들 누구나 쉽게 생각할 수 있지만, 어떤 사업이든지 간에 막상 오픈을 하고나면 적자로 시작하면서 하루하루를 고통 속에서 살아가게 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함부로 너무 쉽게 여유자금으로 자신만의 사업을 오픈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을 보자마자 경영에 관해서 초보자인 나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면서 주의해야 할 점들을 상세히 알려줄 것 같은 기대감에 읽어보게 되었어요.

 

 

 

경영을 한다는 것이 자신의 돈으로 시작을 하기 때문에 손해를 보더라도 최소화로 할 수 있는 방향으로서 최선의 선택을 하는 방법을 모색해야함을 여기에서 말하고 있는 먼 숲을 바라보고 길게 가야 한다는 것에 있어서 공급자의 수요예측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통해서 느낄 수 있었어요. 수용예측이 빗나가서 모자라면 모자라는대로 인기를 상승시킬 수 있을 것이고, 남아서 재고로 쌓인다면 정말로 클일인 것이 유통기한이 있는 상품일 때는 더욱더 큰 재정적인 부담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함을 알려주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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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네가 힘들까 셀프 테라피북 - 가깝지만 상처를 주고받는 이들을 위한 100개의 질문 나는 왜 네가 힘들까
크리스텔 프티콜랭 지음, 이세진 옮김 / 부키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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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배우자와 부모님과 말다툼을 하다 입을 열기조차 싫을 때가 있다. 내가 왜 이 똑같은 말을 또 하고 있는지 지치기도하고, 조만간 반복될 이야기라는 걸 알기에 그 상황과 관계를 정리해야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할 때가 있다. 쳇바퀴 굴러가듯 뻔하게 반복되는 불쾌한 다툼들을 우리는 어떻게 끝낼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는 정해진 패턴을 따라 반복되는 다툼을 심리게임이라고 칭한다. 게임을 주도하는 사람을 피해자, 박해자, 구원자 세가지 유형으로 나누고 감정을 소모하고 서로에게 고통이 되는 심리싸움에서 어떻게 탈출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알려준다. 같은 사람과 늘 같은 문제로 다투는 것은 분명 일정한 순서와 반복되는 패턴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다양한 다툼의 유형을 각각 다른 게임으로 분류하고 되풀이되는 다툼의 진정한 동기와 일명 게임의 떡밥을 파악하기를 조언한다. 100개의 질문들과 노트공간은 독자들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 상처받은 관계의 원인을 찾고 각각의 심리게임을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깨닫도록 유도한다. 본인의 생각을 정리해가며 반복되는 상황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고, 나와 상대 모두 심리게임에 휘둘리지 않을 수 있도록 돕는다. 사실 서로에세 상처가 되는 말을 주고받는 상대는 보통은 가족이나 아주 가까운 지인들이다. 편하고 소중한 관계의 사람들이고 그만큼 가깝게 지내다보니 반복되는 소소한 다툼을 피할 수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에서 제시하는 셀프 테라피를 따라 심리게임을 명확히 파악하고 무너뜨릴 방법을 찾아가다보면 관계를 지키고 나 자신도 한결 편안해질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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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힘이 되는 말 한마디
별글콘텐츠연구소 지음 / 별글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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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에 치이고 남의 시선을 의식하며 고단한 하루를 보내고 돌아오는 길에 한구절 읽기 딱 좋은 책이다. 불안함과 외로움에 삶이 힘들다고 느끼는 순간 눈에 읽히면 좋을 책이다.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좀 더 나은 삶의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 줄 격언들이 이 책 안에 가득하다. 달라이라마와 마하트마 간디부터 괴테, 톨스토이, 아들러, 마크앨런 그리고 스티브잡스까지 전세계 수많은 인사들이 남긴 365개의 인생조언이 담겨있다. 한글과 영어원문을 함께 수록하였다. 한꺼번에 읽을 필요없이 순서대로 읽을 필요도 없이 가볍게 넘겨가며 오늘 나에게 필요한 문장을 얻으면된다. 오늘 내게 인상적인 글은 무슨일이든 주저하지말고 시작하면 앞서게된다는 명언이다. 행운은 준비와 기회의 만남이며 내가 준비가 되어있을 때 기회가 모습을 들어낸다는 마크앨런의 조언도 기억에 남는다. 타인을 설득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경청을 통해 귀로 설득하는 것이라는 미국 정치인의 메세지도 깨달음을 준다. 말의 힘은 위대하다. 절망속에서 누군가의 따뜻한 말 한마디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한사람의 인생을 결정하기도 한다. 내게 위로와 힘이 되는 문장을 찾아 마음에 새기며 한장씩 넘기다보면 감동과 위안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가방 속에 넣어가지고 다니면서 출퇴근시간에 보거나 침대 머리맡에 두고 잠들기 전 한 문장씩 읽어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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