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의학, 예술작품을 해부하다
문국진 지음 / 이야기가있는집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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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역사는 의학과 함께 했다고 봐도 무방할꺼 같아요. 아프면 치료를 해야하는 것이 의학의 역할 인데 사람이라는 것이 언젠가는 아프고 또 치료되고 하는 존재라 그런지 더욱더 법의학과는 땔 수 없는 관계라는 사실이 더 밑받침 해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이러한 법의학의 역사를 그림이 또한 함께 했다면 객관적인 사실로써 우리에게 그림이 그 당시의 시대적인 상황을 의학적인 면에서 바라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 책을 본 순간 그림으로부터 의학의 역사를 재미있게 알려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읽기 시작했어요.

 

 

어려서부터 초등학교 때에 자주 봤던 화가들의 명화들은 항상 볼 때 마다 신기하면서도 기하하게 느꼈던 그림들이 많았는데 의학으로 부터 함께 연구 되면서 그려진 것들이 많아서 신기했어요. 이러한 화가들의 그림들이 이상하게 느꼈는데 이러한 그림들을 볼 때마다 그 의미가 달랐던 것 같아요. 처음에는 가볍게 볼 때는 그저 평범하게 생각이 들었는데 이는 독특하게 다시 느껴지게 되었고. 지금은 이 그림의 제목과 비교를 해서 볼 때는 뭔가 남다른 의미를 두고 그러한 감정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는 생각에 참신하다고 느꼈어요. 이러한 그림들이 의학과 관련이 있다면 바로 정신과 분야에 해당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게 되네요. 역시나 인간은 심리적인 안정감이 있을 때 비로소 그림 또한 아름답고 평화로운 모습의 이미지가 만들어 진다고 볼 때 그 당시의 사회적인 상황과 여러가지 복합적인 상황을 안타까움에 이 그림이 만들어 진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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