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서 경영을 가꾸다 - 관찰학자 최재천의 경영 십계명
최재천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17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자신의 돈으로 투자를 한다면 조금한 가게라도 열어서 경영하면서 거기서 버어들이는 수익으로 편히 살아갈 수 있다고들 누구나 쉽게 생각할 수 있지만, 어떤 사업이든지 간에 막상 오픈을 하고나면 적자로 시작하면서 하루하루를 고통 속에서 살아가게 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함부로 너무 쉽게 여유자금으로 자신만의 사업을 오픈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을 보자마자 경영에 관해서 초보자인 나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면서 주의해야 할 점들을 상세히 알려줄 것 같은 기대감에 읽어보게 되었어요.

 

 

 

경영을 한다는 것이 자신의 돈으로 시작을 하기 때문에 손해를 보더라도 최소화로 할 수 있는 방향으로서 최선의 선택을 하는 방법을 모색해야함을 여기에서 말하고 있는 먼 숲을 바라보고 길게 가야 한다는 것에 있어서 공급자의 수요예측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통해서 느낄 수 있었어요. 수용예측이 빗나가서 모자라면 모자라는대로 인기를 상승시킬 수 있을 것이고, 남아서 재고로 쌓인다면 정말로 클일인 것이 유통기한이 있는 상품일 때는 더욱더 큰 재정적인 부담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함을 알려주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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