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ㅣ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53
노부미 지음, 이기웅 옮김 / 길벗어린이 / 201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요새 엄청 핫한 책이라서 내용이 궁금했는데 진짜 슬프더라고요. 엄마책이라면서 아이가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해요. 엄마는 T감성으로 변해서 그런지 눈물없이 읽었는데 새벽감성으로 읽으면 쪼끔 눈물이 나오려고 해요.
아이에게 엄마가 유령이 되었다고 알려주니까 슬퍼하더라고요.
이제 감정표현도 하고 이야기도 조금씩 이해하는 아이를 보니까 또 한 단계 성장한 게 느껴졌어요.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도 알려줘야할 게 너무나도 많고 아이를 만난 건 참 행복한 일이고 아이를 낳은 것 도 참 후회하지 않는 일인걸 다시 한번 느끼게 돼요. 저 역시 아이를 만나서 정말 후회하지 않아요. 점점 귀여운 모습들을 눈에 담을 수 있어서 좋답니다. 오래오래 우리 아이가 예쁘게 커가는 모습을 계속 보고 싶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편식 없이 스스로 잘 먹는 토비 유아식 - 초보맘도 쉽게 따라하는 초간단 완밥 레시피
강미연 지음 / 빅피시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입짧은 아이라서 어떤 요리를 해줘도 요새는 편식까지 해서 먹이기 힘들었는데 토비 유아식 책을 보고 따라서 만드니까 아이가 정말 잘 먹더라고요. 엄마도 시간 오래거리면서 요리하는걸 안 좋아하는데 다행히 집에 있는 재료로 손쉽게 요리 할 수 있어서 더 편하고 쉽게 요리하는 중이에요. 뭐해먹지 고민하지 않고 책보고 따라서 만들면 되니까 정말 편하고 밥, 죽, 면, 국, 탕, 반찬, 양식, 특별식, 간식까지 다양한 요리들이 있으니까 그날그날 다른 요리도 도전할 수 있어서 좋아요. 무엇보다 만드는 요리마다 잘 먹어주는 아이를 보고 있으면 뿌듯하네요. 토비 유아식 책 보면서 계속 맛있게 요리해주려고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두근두근 친구들을 처음 만나요 - 일곱 빛깔 내 감정의 책 ㅣ 일곱 빛깔 내 감정의 책 2
스테파니 쿠튜리에 지음, 모렌 푸아뇨넥 그림, 김희정 옮김 / 청어람미디어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작년부터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는 아이가 올해 한살 형님반으로 올라가서 친구들이 바뀌게 되는데 바뀐 반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책을 함께 읽어보았어요.
유치원 가는 건 아니지만 어린이집에서 바뀐 반에 가는 것도 설렘과 긴장을 느낄 것 같아 책을 읽으며 7가지 감정들을 알려줬어요. 새로운 친구들과 낯설지만 안녕하는 것도 연습했어요. 다음주에 새로운 반에서 또 즐겁게 적응 잘하면서 어린이집 생활하기를 기대하고 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두근두근 친구들을 처음 만나요 - 일곱 빛깔 내 감정의 책 ㅣ 일곱 빛깔 내 감정의 책 2
스테파니 쿠튜리에 지음, 모렌 푸아뇨넥 그림, 김희정 옮김 / 청어람미디어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작년부터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는 아이가 올해 한살 형님반으로 올라가서 친구들이 바뀌게 되는데 바뀐 반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책을 함께 읽어보았어요.
유치원 가는 건 아니지만 어린이집에서 바뀐 반에 가는 것도 설렘과 긴장을 느낄 것 같아 책을 읽으며 7가지 감정들을 알려줬어요. 새로운 친구들과 낯설지만 안녕하는 것도 연습했어요. 다음주에 새로운 반에서 또 즐겁게 적응 잘하면서 어린이집 생활하기를 기대하고 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잘 자요, 눈썹
김민정 지음, 그리니 그림 / 키즈엠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장씩 넘길 때마다 하품을 하면서 꿈나라로 떠나는 모습을 보며 저희 아기는 안녕~ 잘자~ 해주면서 읽어요. 조금이라도 놀다가 자고 싶어하는 아기가 읽으면서 마음도 차분하게 가라앉히고 수면도 유도 할 수 있는 그림책이라 좋아요. 어느 순간 따라서 하품도 하고 책에 아이 모습처럼 이불을 폭 뒤집어쓰고 자는 척도 해요. 이 책 덕분에 하루를 부드럽게 마무리 할 수 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