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작년부터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는 아이가 올해 한살 형님반으로 올라가서 친구들이 바뀌게 되는데 바뀐 반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책을 함께 읽어보았어요.유치원 가는 건 아니지만 어린이집에서 바뀐 반에 가는 것도 설렘과 긴장을 느낄 것 같아 책을 읽으며 7가지 감정들을 알려줬어요. 새로운 친구들과 낯설지만 안녕하는 것도 연습했어요. 다음주에 새로운 반에서 또 즐겁게 적응 잘하면서 어린이집 생활하기를 기대하고 있어요.
한장씩 넘길 때마다 하품을 하면서 꿈나라로 떠나는 모습을 보며 저희 아기는 안녕~ 잘자~ 해주면서 읽어요. 조금이라도 놀다가 자고 싶어하는 아기가 읽으면서 마음도 차분하게 가라앉히고 수면도 유도 할 수 있는 그림책이라 좋아요. 어느 순간 따라서 하품도 하고 책에 아이 모습처럼 이불을 폭 뒤집어쓰고 자는 척도 해요. 이 책 덕분에 하루를 부드럽게 마무리 할 수 있어요
청어람미디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아이랑 만들기 어렵게 느껴졌었는데 뒤에 도안도 있어서 쉽고 간단하게 일상생활에 쓴 재활용품을 활용해서 멋진 작품들을 만드니까 재미도 있어요. 초간단으로 만드는 작품이라 하루에 하나씩 만드는 재미도 있답니다. 만들기 어려운 엄마아빠도 아이랑 즐겁게 만들 수 있어서 참 좋아요. 어린이집 방학 기간에 놀거리가 생겨서 너무 좋아요.
노란상상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저희 아기가 요즘 잠자기 싫어서 도망다니기도 하고 엄마아빠랑 더 놀려고 해요. 그래서 이 책을 읽어보았는데 잠들기 싫어하는 우리 아이를 토닥토닥해주며 편안한 잠을 자도록 이끌어주는 책이라 참 좋아요. 책을 넘기면서 좋아하는 동물들이 나오니까 웃기도 하고 집중해서 보다보면 어느샌가 꿈나라 여행을 떠나요. 잠 못드는 우리아이와 함께 잠자기 전에 읽는 독서로 딱인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