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작년부터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는 아이가 올해 한살 형님반으로 올라가서 친구들이 바뀌게 되는데 바뀐 반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책을 함께 읽어보았어요.유치원 가는 건 아니지만 어린이집에서 바뀐 반에 가는 것도 설렘과 긴장을 느낄 것 같아 책을 읽으며 7가지 감정들을 알려줬어요. 새로운 친구들과 낯설지만 안녕하는 것도 연습했어요. 다음주에 새로운 반에서 또 즐겁게 적응 잘하면서 어린이집 생활하기를 기대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