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세상의 종말 3 - 부서진 모래시계 ㅣ 밀리언셀러 클럽 152
J.L 본 지음, 송민경 옮김 / 황금가지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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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독자들을 위해 발간해주신 밀리언셀러 클럽에 감사를 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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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호의 악몽 1 ㅣ 버티고 시리즈
댄 시먼스 지음, 김미정 옮김 / 오픈하우스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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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의 자연에 내 버려진 인간들의 서바이벌 게임. 인간의 기술과 힘을 믿고 자연에 겁없이 도전한 이들의 생존은 처절했다.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상상력이 더해진 이 이야기는 위기속에서 변해가는 인간 군상을 다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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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T. - H.E.A.T. [2CD Limited Edition]
히트 (H.E.A.T) 노래 / Kakao Entertainment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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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에서 등장한 하드록 밴드 [히트]는 정말 예전 하드락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밴드다. 수려한 멜로디, 당시 리듬들이 살아있는 밴드고 아직도 젊게만 느껴지는 청춘 밴드다. 이 앨범은 이미 15년이나 전에 나온 앨범으로 이들의 대망의 1집이다. 


사실 이 밴드의 앨범을 역순으로 듣게 되었는데 그간 최근까지 10년간 밴드의 프런트 맨이었던 에릭 그로월의 앨범들만 들어왔던 터라 듣지 못했는데 20년 이후 탈퇴를했고 원래 보컬이던 [케니 렉크레모]가 다시 복귀하며 유튜브를 통해 멋진 음색을 들려주며 이 앨범도 선택하게 되었다. 


첫 앨범이라 너무 어설프거나 부족할 것이라는 편견은 버려도 될 것 같다. 스웨덴 출신인데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여기도 롹 격전지가 아니던가. 그리고 이 앨범의 수록곡 [1.000 Miles]로 이들은 매년 스웨덴에서 열리는 2009년 멜로디 페스티벌에 참가했고 최종라운드까지 올라갔다. 


예전 향수를 현대 버전으로 느끼고 싶은 하드록 아재 팬들은 이 밴드들 앨범을 꼭 들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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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us Karlsson's Free Fall - Kingdom Of Rock
매그너스 칼슨스 프리폴 (Magnus Karlsson's Free Fall ) 노래 / Kakao Entertainment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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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90년대 말 2000년대 초에 티모 톨키, 루카 투릴리 등이 화려하게 파워 메탈을 수 놓았다면 2000년대 중반이후에는 단연 거스 G와 매그너스 칼슨이 두드러진 행보를 보였다. 특히 매그너스 칼슨은 몸담은 [Primal Fear 외에도 솔로활동 및 프로젝트를 통해 여러 뮤지션들과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 앨범은 [Free Fall]로 나온 두번 째 앨범으로 1집때와 마찬가지로 여러 뮤지션들과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사실상 솔로 앨범이다. 1집의 경우 이 계열 어마어마한 보컬들이 다수 참여하지만 본인이 보컬을 많이 담당했던 것에 반해 이 2집의 경우 단 3곡에만 보컬에 참여 하였고 연주에 집중한 듯 하다.(그나마 한 곡은 어쿠스틱 버전을 본인 목소리로 한 것)


그래서인지 기타 연주가 상당히 귀에 잘 들어오는 앨범이기도 하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꽤나 멋진 손님들을 모셨는데 [요른 란데], [조 린 터너], [토니 마틴], [토니 하넬] 등 멋진 보컬들이 함께 하고 있다. 


이미 7년전에 나온 앨범이지만 이 계열 음악들이 그렇듯이 뭐 유행이랄 것이 업기 때문에 파워 메탈에 빠져들고 싶다면 꼭 들어보길 권한다. 특히 키보드등이 화려한 심포닉 계열 말고 정통 메탈쪽이라면 특히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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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포인트 2005 ㅣ 잭 리처 컬렉션
리 차일드 지음, 정경호 옮김 / 오픈하우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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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단서도 놓치지 않는 잭 리처. 이번에는 후배들과 연관된 일들.... 여전히 날카로운 눈으로 사건을 파헤치는 방랑자 그리고 잭은 후배를 아끼고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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