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onic - Unisonic
유니소닉 (Unisonic) 노래 / Kakao Entertainment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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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둘이 언젠가는 합칠것이라고 생각은 했지만 그 소식을 듣기까지 약 20년이 걸렸다. 헬로윈에서 갈라진 후 이들의 화해모드는 서서히 고개를 들었는데 한곡 한곡씩 서로 객원처럼 연주 및 노래를 해서 갈증만 더욱 증폭 시켜왔었다.

 

드디어 정규앨범으로 이 둘이 합쳤으니 뭐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었다.그 사실 하나 만으로도 멜로딕 메틀 팬들은 광분할테니.

 

음악은 아마도 서로간의 절충안을 잘 타협한 듯 보인다. 카이 한센이 수십년간 고집하고 있는 정통 메틀, 스피드 메틀적인 요소가 포문을 열었다면 이후 몇몇 곡들은 마이클이 빠져있는 AOR적인 요소를 안고있다. 일단 예전 헬로윈 Keeper 사운드를 생각한다면 아마 커다란 물음표를 가지게 될것이다.

 

이들이 한국에 내한까지 한다고 한다. 특히 내한 공연에서는 팬들의 염원인 헬로윈 곡들을 몇곡 연주를 할 예정이라고 하니 더욱 흥분이되는 대목이다. 앞으로 이런 사이드 프로젝트로 이 둘의 음악이 계속 뻗어나가고 지속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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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sh Your Teeth Please (Hardcover)
Leslie McGuire 지음, Jean Pidgeon 그림 / Readers Digest Association / 199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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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심플하지만 많은 표현들을 잘 담고 있는 책. 막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에 유익한 내용을 담고있어요. 특히 다른 동물들의 각자 다른 양치 방법을 다양한 의성어와 함께 익힐 수 있습니다. 또 팝업북 답게 영유아가 직접 치솔을 움직이며 익힐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즐거운 양치 영어로 즐겨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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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the Witch (Hardcover) - 6 in 1 Collection ㅣ Winnie the Witch 11
밸러리 토머스, 코키 폴 지음 / Oxford University Press / 200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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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책을 보고선 뭐 그냥 평이한 마녀 이야기인가보다 하곤 지나쳤었다. 하지만 책장을 넘길때마다 새로이 펼쳐지는 신나는 모험과 어수룩한 마녀 위니의 생활이 너무나 흥미 진지했다.

 

특히나 이 위니는 현대의 감수성에 맞는 이야기들을 전개하고 있어서 더 많은 공감대가 형성이 되고 흥미롭다 예를 들어 컴퓨터를 사고 인터넷을 연결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는 정말 재미있었다. 아마 고전 클래식에 약간 식상한 아이들 이라면 분명 이 책을 너무나 좋아 할 것이다.

 

컬러판을 보면 화려하고 귀여운 그림들에 아마 많은 사람들이 매료 될 것이라 생각이 된다. 이 책은 무엇보다 6개의 에피소드가 1권에 들어있고 너무나 만족스러운 가격으로 나와 바로 내 손에 쥐게 되었는데 기쁘고 어서 내 미래의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싶다. ^^

 

비기너에게는 어려울 것이고 아무래도 짧은 문장을 잘 읽고 이해하는 수준이면 충분히 읽어봄직한 수준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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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탈 USA
마이크 베세라 (Mike Vescera) 노래, 루디 사조 (Rudy Sarzo) 외 연주 / 소니뮤직(SonyMusic)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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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 밴드라고 감히 부를수 있는 저 라인업이 뿜어내는 사운드는 단순히 만화 주제가로 치부하기에 너무나 환상적이다. 익숙한 만화 주제가가 강렬한 드러밍과 화려한 기타솔로로 완전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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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어를 고발한다
최용식 지음 / 넥서스 / 200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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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라는 외국어는 가장 쉽게 접할 수 있고 어찌보면 가장 노출이 쉬운 언어이다. 특히 한국은 EFL 상황이라 이러한 노출이 가장 절실 할 수 있는데 다행히도 요새는 영어표기와 영어의 사용이 많이 늘어나있다. 수 많은 가수들의 노래가사 혹은 재목 또는 여러 기업 및 국가의 로고 및 그들의 캐치 프레이즈 등.

 

하지만 그 안에 잘못된 영어가 숨어있다는 것을 누가 알았으랴? 그저 믿고 사용하던 말들이 무의미하고 사용되지 않는 영어라면 무슨 의미가 있단 말인가? 이 책은 그러한 한국의 잘못된 영어를 말 그대로 심하게 고발하고 적나라하게 비판하고 있다.

 

Hi Seoul!, Bravo My Life 등등 우리가 흔히 보고 들었던 말들의 잘못된 부분을 꼬집고 바로잡는 작업이 담겨있는 책이다. 이 책의 흥미로운점은 단지 작가만의 견해가 담겨있는것이 아니라 여러 원어민의 의견을 담은 글도 함께 실려있다는 점이다.

 

영어에 관심이 있다면 그리고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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