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탈 USA - 2집 애니메탈 USA W
마이크 베세라 (Mike Vescera) 노래, 루디 사조 (Rudy Sarzo) 외 연주 / 소니뮤직(SonyMusic)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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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에 비해서 선곡이 별로다. 특히 아련함이 묻어있는 민메이의 곡을 헤비메틀로 선곡한 것은 좀 부담스럽다. 1집처럼 마초적인 곡들을 선곡 했으면 더 강한 어필을 할 수 있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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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십자가 미스터리 엘러리 퀸 컬렉션 Ellery Queen Collection
엘러리 퀸 지음, 주영아 옮김 / 검은숲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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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때 충격적인 소재라서 인상깊게 읽었으나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아 이렇게 개정판을 사서 읽게 되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왜 엘러리 퀸이 애거서 크리스티와 코넌 도일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었다.

 

시대를 고려해보면 이 소재는 정말 엽기적이고 세기말적이다. 특히나 종교적 광기가 함께 녹아있는 듯한 피해자들의 시신을 상상하면 몸에 소름이 돋을 정도이다. 살해방법의 엽기성은 역사 문화적 동기가 함께 겹쳐지면서 점점 더 미궁에 빠지고 무엇보다 1명의 살인으로 질질 이야기를 끌지 않고 완벽한 범죄를 위해 희생자를 늘여가는 범인의 행보가 그 흡입력을 더한다.

 

아날로그 시대에서만 즐길 수 있는 수사법들(DNA 검사도, CCTV도 그리고 심지어 휴대폰도 없는)과 논리력으로 범인을 좁혀가는 스토리는 더 긴장감이 감돌았고 특히 막판의 범인 추격전은 헐리웃 영화의 장면들이 스쳐지나가듯 안타깝고 스릴넘친다.

 

반전을 거듭하면서 독자들에게 범인을 묻는 파트도 엘러리 퀸의 소설에서만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이었다.

 

 엘러리 퀸 컬렉션으로 나온 이번 버전은 정말 책 자체가 너무나 이쁘고 꼭 소장하고픈 디자인으로 만들어졌다. 양장본도 마음에 들지만 특히 내지의 색 자체가 왠지 모르게 고서의 느낌도 나고 글씨도 잘 들어와 자꾸만 책장을 넘기게 만들었다고 생각이 된다. 이전 해문버전의 경우 정말 저렴하게 작품을 공급한 장점이 있지만 개정판이 나오지도 않고(아직도 국민학교라고 쓰여있다) 글씨가 너무작아 읽기가 부담스러운 반면 이번 버전은 그 단점들을 잘 극복했던것 같다. (책갈피를 못받아 너무 아쉽지만 ㅜㅜ) 이 책을 시작으로 퀸의 활약상을 하나하나 모을 작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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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혼 박정희 1~6권 세트
고정일 지음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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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같은 소리들 하고 있네 아주 별도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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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Boardbook + CD) - 노래부르는 영어동화 [노부영] 노래부르는 영어동화 196
Jane Manning 그림 / JYbooks(제이와이북스)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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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영어 챈트, 액티비티 책. 무었보다 영유아들이 굉장히 즐거워 할 것 같은 요소를 많이 담고있어서 좋아요. Jar 모양으로 나와있고 또 뚜껑을 열면 해당 동물들의 모습들을 볼 수도 있구요. 그림채도 상당히 귀여워서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합니다.

 

CD를 함께 사용하면 아마 어린아이들은 금새 따라하면서 재미있게 놀이를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즐겁고 귀여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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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onic - Unisonic
유니소닉 (Unisonic) 노래 / Kakao Entertainment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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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둘이 언젠가는 합칠것이라고 생각은 했지만 그 소식을 듣기까지 약 20년이 걸렸다. 헬로윈에서 갈라진 후 이들의 화해모드는 서서히 고개를 들었는데 한곡 한곡씩 서로 객원처럼 연주 및 노래를 해서 갈증만 더욱 증폭 시켜왔었다.

 

드디어 정규앨범으로 이 둘이 합쳤으니 뭐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었다.그 사실 하나 만으로도 멜로딕 메틀 팬들은 광분할테니.

 

음악은 아마도 서로간의 절충안을 잘 타협한 듯 보인다. 카이 한센이 수십년간 고집하고 있는 정통 메틀, 스피드 메틀적인 요소가 포문을 열었다면 이후 몇몇 곡들은 마이클이 빠져있는 AOR적인 요소를 안고있다. 일단 예전 헬로윈 Keeper 사운드를 생각한다면 아마 커다란 물음표를 가지게 될것이다.

 

이들이 한국에 내한까지 한다고 한다. 특히 내한 공연에서는 팬들의 염원인 헬로윈 곡들을 몇곡 연주를 할 예정이라고 하니 더욱 흥분이되는 대목이다. 앞으로 이런 사이드 프로젝트로 이 둘의 음악이 계속 뻗어나가고 지속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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