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벗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영적 성장에 중요한 요소이지만, 첫걸음일 뿐이다. 벗었으면 이제 ‘입어야’ 한다. - P70

잊지 말라! 겸손이란 자신을 긍정적으로나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이라기보다는 자신을 망각하는 것이다.
겸손으로 가는 가장 확실한 길은 끊임없이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이다. 성경적으로, 교만은 하나님을 망각하는 것과 연관된다. - P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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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이 나를 짜증나게 만드는 것이 아님을 깨닫는 순간, 나는 성장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 사실은, 짜증의 액즙 속에 은근히 절여진 내 속사람이 그들과의 접촉을 계기로 밖으로 표출되는 것뿐이다. 당신은 어떤가? 삶에 대한 반응의 출처는 당신인데, 공연히 다른 사람들이나 다른 것들을 탓하고 있지는 않은가? 잠시 멈추어, 자신의 속사람에게 벌어지고 있는 일을 솔직히 직시해야 할 필요는 없는가? - P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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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일을 찾아 행동으로 옮기라. 그러면 다른 것들은 따라올 것이다. "성소를 향하여 너희 손을 들고 여호와를 송축하라." 감사를 행동으로 보이라. 감사의 뜻을 몸짓으로 표현하라. 그러면 당신은 당신이 행하는 대로 될 것이다.
행동을 바꾸는 유일한 방법은 먼저 감정을 바꾸는 것이라고 생각하 는 사람들이 많다. … 그러나 옛 사람의 지혜는 다르게 말한다. 행동을 바꿈으로써 우리의 감정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 P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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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한 작가가 일컬은 대로 "감각의 시대"를 살고 있다. 그렇게 하고 싶다고 느끼지 못하면 그렇게 할 명분도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성경은 다르게 말한다. 느낌을 통해 행동으로 나아가는 것보다는 행동을 통해 느낌을 얻는 것이 훨씬 빠르다. 예배는 예배 행위로 표현된 하나님에 대한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감정을 발전시키는 행위다. 그러므로 예배로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명령에 순종할 때,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 있고자 하는 우리의 깊고도 본질적인 필요가 자라나는 것이다. - P55

예배는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허기를 채워 주지 않는다. 오히려 우리의 식욕을 자극한다. 예배에 참석함으로써 하나님을 필요로 하는 우리의 갈증이 해소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깊어진다. 그러한 식욕과 갈증은 예배 시간 밖으로 흘러 넘쳐 주중까지 스며든다. 그리하여 한 주 내내 평안하기를 바라는 갈망으로 표현된다. 우리의 일상적인 필요가 예배 행위에 의해 바뀐 것이다. … 우리의 궁극적 필요는 어느새,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피조물의 존엄성에 걸맞게 바뀐다. 우리는 이제 평안을 구한다. - P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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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견디는 가장 흔한 어려움은 하나님이 작정하신 행동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과 우리 본성의 타락한 환경에서 비롯된다. 그리고 나는, 어마어마한 대가를 몸소 치르셔서, 죽음의 잿더미에서 사랑의 아름다움을 이끌어 내시는 하나님의 주권적 의지와 능력에 깜짝 놀란다. 나는 나의 의문과 상처와 실패 한가운데서 언제나 선한 계획을 펼치시는 하나님의 꺾이지 않는 주권 속에서 안식한다. - P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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