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쏭달쏭 첫 과학 보드게임 - 도전! 딩동댕~ 퀴즈로 만나는 나·동물·식물 알쏭달쏭 보드게임
전상아 그림, 우연경 글, 고상한 보드게임 연구소 외 기획 / 상상의집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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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질문과 대답으로 배우는 첫 초등 과학!

퀴즈로 만나는 나, 동물, 식물
<알쏭달쏭 첫 과학 보드게임>

상상의 집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보드게임
보드게임을 좋아하는 형제라 이번
체험은 너무나도 반가운 미션이었다

알쏭달쏭 첫 과학 보드게임은 문제 카드를 보고
정답을 맞히는 보드게임으로 보드판과 게임 말 5개,
보너스 카드 9장, 초등 1, 2학년 통합 교과 과학 영역과
연계된 ‘나, 동물, 식물’에 대한 40개 질문 카드가 담겨 있다

📌 진행 방법:
문제 카드 더미에서 카드를 하나 고른 후
다른 참여자들이 문제를 볼 수 있게 해 주며 소리 내어
문제를 읽어준다 정답을 아는 사람은 ‘도전’을 외친 후
정답을 말한다 정답을 맞혔을 경우는 정답을 맞힌 사람이
카드에 표시된 ☆ 개수 만큼 자기 말을 이동하고
정답을 틀린 경우 문제를 낸 사람이 답을 알려주고
☆ 개수 만큼 자기 말을 이동한다
제일 먼저 결승점에 도착한 참여자가 승리하고
문제 카드 더미가 없어지면, 결승점에 가장
가까운 참여자가 승리 하게 된다

처음 보드게임을 열었을 때 형아는 유아스러운
그림에 실망하고 재미없을 것 같다고 했지만
막상 시작하니 계속 도전을 외치는 형아 😆

🗣 “우리 몸 중에서 뒤꿈치는?”
1)팔꿈치 2)등 3)뒤꿈치 4)무릎
🖐🏻 도전 3번~ 딩동댕 정답!

🗣 ”다음 중 잎의 명칭이 틀린 것은?”
1)잎몸 2)잎자루 3)줄기 4)잎 둘레
🖐🏻 도전 3번~ 딩동댕 정답! (줄기가 아니고 잎맥)

🗣 “다음 중 특성이 다른 하나는?”
1)콩 2)밤 3)잣 4)호두
🖐🏻 도전 3번 / 4번 땡~ 정답은 1번
(콩은 꼬투리로 맺히는 열매이고
나머지는 단단한 껍질에 쌓인 열매이다)

📌 기본 상식 정도로 초1 학년이 맞출만한 문제도 있고
생각을 요구하는 문제들도 있고해서 각각의 난이도가
달라 온 가족이 함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문제를 풀면서 과학 상식도 쌓이고 정답을 맞추기 위해
집중해서 듣고 생각하는 활동이 유익한 시간이었다

결승점에 도달 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한 번 시작하니 멈출 수 없는 매력이 있는 보드게임
자꾸 하다보니 문제를 외워서 답을 척척 맞출 수
있게 되었고 다음엔 문제를 만들어서 다시
해 보자는 이야기도 나왔다
게임을 하면서 과학 공부도 하는 1석2조의 효과를
주는 <알쏭달쏭 첫 과학 보드게임>
체험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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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꿈틀꿈틀! 바다와 갯벌 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과학 27
최설희 지음, 이창우 그림, 서울과학교사모임 감수 / 아르볼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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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펭이는 남극에 사는 펭귄
대한민국에서 슈퍼스타가 되기 위해
바다를 떠나 한국을 찾기로 한다
펭펭이가 만난 바다는 가도가도 끝이 없는데
과연 펭펭이는 바다를 건너 한국에서
슈퍼스타가 될 수 있을까?
이 책은 재미난 만화로 시작하여
바다와 갯벌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바다는 처음에 어떤 모습 이었을까?
맨 처음 생겨난 바다는 지금과는 달랐다
산소가 없어 생명체가 살 수 없었는데
수억 년 동안 남세균이 바닷속에서
광합성을 한 덕분에 산소가 풍부해져
다양한 생명체들이 나타 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빛이 물 알갱이에 부딪히면 빨강이나 주황
초록색은 물에 흡수 되지만 파란색은 반사
되기 때문에 바다가 파랗게 보이며 바닷물에
녹아 있는 여러가지 물질을 ‘염류’라고 하는데
이 염류 중 염화 나트륨이 가장 많이 들어있어
바닷물은 짠 맛이 나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바다는 세 면이 바다로 되어 있는데
갯벌이 발달한 서해와 아름다운 섬이 많은 남해
해안선이 단조롭고 수심이 깊은 동해로 나눌 수 있다
그리고 서해안과 남해안에 갯벌이 펼쳐져 있는데
규모가 크고 생물의 종류가 많아 세계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들기도 한다

이러한 바다와 갯벌에는 풍성한 먹거리가 많고
우리에게 꼭 필요한 에너지, 석유와 천연가스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무심코 버린 쓰레기가 바다로
흘러 들어가고 미세플라스틱이 걸러지지 않은 채
바다로 퍼져있고 기름이 유출되어 바다를 뒤덮고
방사능 오염수가 바다로 노출되는 상황이 이어져
지금 우리의 바다는 몸살을 끙끙 앓고 있다

우리 모두의 소중한 바다와 갯벌을 지키려면 오염된
바다와 갯벌을 건강하게 하기 위해 누구나 함께
노력해야 하며 해양 보호 구역과 습지 보호를 위한
람사스 협약을 통하여 특별한 관리를 해야 할 것이다

[생명이 꿈틀꿈틀! 바다와 갯벌] 은
재미있는 스토리로 주제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여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주제에 대한 이해를 도운다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하여 지식을 알려주고
[한 눈에 쏙!] 과 [한 걸음 더!] 코너를 통해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 해 주며 워크북을 풀면서
읽은 내용을 마무리 할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 참 잘했어요 >시리즈는 초등 교과 과정에
알맞게 개발한 통합교과 정보서로 초등학생들이
알아야 할 과학 지식을 책을 통해 즐겁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는 것 같다 기회가 된다면 다른 시리즈도
꼭 읽어보고 싶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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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때문에 전쟁을 한다고? 토토 생각날개 46
크리스티나 슈타인라인 지음, 안네 베커 그림, 신동경 옮김, (사)환경교육센터 추천 / 토토북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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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 에너지란 무엇일까?

에너지는 인간이 활동하는 근원이 되는 힘을 말하는데
눈에 보이지 않지만 어디에나 있고 하는 일이
엄청 많다 그러나 에너지는 저절로 생기지 않는다
어떤 에너지가 있었다면 다른 형태로
존재했던 에너지가 변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에너지의 종류로는
1) 화학 에너지
석탄, 석유, 천연가스 등 연료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를
말하며 화학반응에 의해 열에너지로 변환된다
2) 위치 에너지
높은 곳에 있는 물체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
3) 운동 에너지 : 운동하는 물체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
4) 기타 : 열에너지, 빛에너지, 압력 에너지, 전기 에너지
수소에너지, 변형에너지, 핵에너지 등이 있다

이러한 에너지를 식물은 태양에서 받아
광합성 작용을 하고 동물이나 사람은 음식을
먹음으로써 에너지를 얻는다
구석기시대 불을 사용 하면서 부터 음식을 익혀
먹으며 에너지를 더 많이 흡수 하고 뇌가 발달하였다

그러다 불 보다 더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는
기름으로 등불을 밝히고 가스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19세기에는 석탄을 사용하면서 기관차가 등장했고
전기를 만들어 쓰기 시작하였다 전기를 쓰려면
발전소가 필요한데 세계적으로 많이 쓰이는 것이
화력 발전이다 화력 발전을 하려면 석탄이 아주 많이
필요하고 석탄은 태울 때 해로운 기체가 나와서
대기를 오염 시키기도 한다

일상생활에서 전기가 사용 되는 곳은 너무나도 많다
쉽게 사용 할 수 있는 전기 이면서도 우리는 전기를
쓴다는 사실을 잊을 때가 많은 것 같다
그러나 지금도 전기를 쓰지 않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부유한 나라의 사람들은 에너지를 많이 쓰고 있다
이러한 에너지를 많이 차지하기 위해 나라간의
전쟁이 나기도 하는데 결국 사람들의 욕심 때문에
환경이 파괴 되고 있다

필요한 곳에 에너지를 적절히 사용하면 생활이
편리 해 지지만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면 기후 위기가
오면서 가뭄이 길어지며 홍수도 일어날 것이고
빙하가 녹는 등 심각한 문제들이 생겨나게 된다

우리는 기후 위기에 대해 심각성을 깨닫고
에너지를 아껴 쓰기 위해 노력 해야 할 것이다
화석 연료나 원자력을 대신 할 수 있는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경제가 발전하면서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이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게 되었으니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쓸 수 있을지를
고민 해 보아야 할 것이다
일상생활에서 실천 할 수 있는 작은 일
(세탁물은 모아서 세탁하고, 꼭 필요한 물건을
구매하고 내가 안 쓰는 물건은 나눠 쓰고, 에어컨 보다
선풍기를 애용하고 불 끄는 습관을 가지며,
자동차보다 자전거사용, 가까운 곳 걸어다니기 등)을
하면서 에너지를 아껴 써 보자

[에너지 때문에 전쟁을 한다고?] 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에너지의 종류와
화석 연료가 만들어지는 과정, 전기 발전의 과정
만들어진 전기가 우리 집까지 오는 과정
우리 몸이 에너지를 흡수하고 사용하는 원리 등을
친근하고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어서 이해가 잘 된다
또한 쉬운 설명으로 에너지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주니
에너지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다
초록 지구를 위해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함을
다시 한 번 느껴 본 시간이었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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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바다 동물 선발 대회 최강 지식 그림책
퍼플카우콘텐츠팀 지음, 김부일 그림 / 보랏빛소어린이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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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곳곳에 살고 있는 다양한 종류의
바다 동물이 다 모였다

무시무시한 백상아리부터 미스터리한
귀신고기까지 엄청난 바다 생물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 보아야 한다

<최강 바다동물 선발 대회>
이 책의 특징을 나열 해 보자면
📌많은 종류의 바다와 민물에 사는 각종 생물의 생태와 습성
특징 등을 만화를 통해 쉽게 읽을 수 있으며
말풍선 속 대사들을 읽어보면서 더 재미있게 이해 할 수 있다

📌 바다 동물들에 관한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가 담겨 있다
몸집은 얼마나 큰지, 무얼 먹고 사는지, 주특기는 무엇이고
공격과 방어는 어떻게 하는지 등 각각의 생물들이 지닌
특징을 정확하게 배울 수 있어 좋다

📌 국내 저자들의 자체 개발 콘텐츠
[최강 바다 동물 선발 대회]는 기획부터 제작까지
순수 국내 개발로 이루어졌기에 그 어떤 책보다도 더
국내 정서와 실정에 맞는 콘텐츠를 지니고 있다
2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공들여 준비했으니
더욱 특별한 책이라 할 수 있다

📌 바다 동물들의 모습이 담긴 만화와는 또 다른 생생한
고화질 사진이 눈길을 끄는데 어린이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고블린 상어의 튀어나온 턱, 파란고리 문어의 무늬,
심해 물고기의 발광 기관, 화려한 해파리의 촉수 등
많은 생물들을 자세히 살펴 볼 수 있다

61만 구독자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바다 생물 전문 유튜버 ‘TV생물도감’님도 책 속에
신기하고 재미있는 정보들이 가득하다고 강력 추천 했다
전문가가 추천한 흥미롭고 호기심 가득한
‘최강 바다 동물 선발 대회’ 무조건 읽어 보아야 할 책이다

✔️ 세상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바다 동물 중에
‘마귀 상어’란 뜻의 고블린 상어는 긴 코와 튀어나온
턱으로 사냥을 한다 또 강력한 포식자이지만 의외로
사람에게는 공격하지 않는 똑똑한 사냥꾼인 범고래도 있다
✔️ 세상에서 가장 희한한 바다 동물은
불가사리 중에 가장 거대한 몸집을 가진
해바라기 불가사리가 있고 두툼한 입술과 날카로운
가시가 돋은 괴도라치는 맛이 좋고 잡히는 양이 많지 않아
귀한 대접을 받는 생선이다
✔️ 세상에서 가장 독한 바다 동물은
따뜻한 바다에 사는 파란고리 문어, 위협을 느끼면
몸이 밝은 노란색으로 변하고 파란 고리 무늬가 나타나는데
독이 있는 문어라 절대 건드리면 안 된다
그리고 사람의 목숨을 위협할 만큼 치명적인 독을 지니고 있어
‘바다의 말벌’ 이라 불리는 상자해파리가 있다
✔️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바다 동물은
석회질로 이루어진 커다란 뼈를 몸 안에 가지고 있는
갑오징어, 주변환경과 비슷하게 몸의 색을 바꾸거나
무늬를 만들 수 있는 변신의 귀재이다
✔️ 세상에서 가장 신비로운 바다 동물은
해마와 비슷하지만 해마와 다르게 해초 같은 지느러미를
달고 있고 비늘 대신 갑옷 모양의 판으로 둘러싸인
나뭇잎해롱, 평소에 돌무더기나 산호초 사이 모래 바닥에
파묻혀 있는 상태라 발견 하기 어렵고 피부가 돌처럼
딱딱해서 몸이 커지려면 허물을 벗는데 50일에 한 번씩
허물을 벗는 ‘독을 품은 바위’란 뜻의 스톤피시

이외에도 여러 종류의 바다동물들이 많이 있는데
몰랐던 동물도 있고 알고 있지만 새로운 사실을 더 알게 된
동물들도 있다 보통의 지식책과는 다른 느낌이고 생생한
사진과 설명, 만화까지 수록되어 있어서 생물도감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책이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강 지식 그림책 <최강 바다동물 선발 대회>
바다동물 중 각자가 느끼는 제일 최강 동물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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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다 보면 알게 되는 저학년 관용구 소문난 국어 5
이창우 지음, 임수경 감수 / 글송이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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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묻은 돈’ ‘손이 크다’ ‘어깨가 무겁다’ 처럼
책을 읽다보면 종종 보이기도 하고 일상생활에서도
많이 사용되는 관용구, 그러나 그 뜻을 정확히 모르는
초등학생들이 많이 있다

관용구는 두 개 이상의 단어로 이루어져 있으면서
그 단어들의 뜻만으로는 전체의 의미를 알 수 없는
특수한 의미를 나타내는 표현을 말한다
예를 들어 [발이 넓다]는 발이 크고 넓은 모양이 아니라
‘사교적이어서 아는 사람이 많다’ 를 뜻한다

이 책은 교과서는 물론이고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113개의 관용구를 ㄱ~ㅎ까지의 순서대로 정리해서
담아 놓았고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글과 그림이
함께 나오며 재미있는 만화로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관용구를 사용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니 관용구를 쉽게
이해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먼저 눈에 띄는 큰 글씨로 관용구를 알려 준 후
어떤 뜻인지 알기 쉽게 설명을 해주고 어떻게 사용하면
되는지 그림으로 상황을 알려주니 재미있게 알 수 있다

📌 책 속에 나오는 관용구 중 몇 개를 소개 해 본다면
간이 콩알만 해지다
👉🏻겁이 나서 간이 작아질 정도로 무섭다는 말

귀에 못이 박히다
👉🏻같은 말을 여러 번 들어 귀에 굳은 살이 생긴다는 것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
👉🏻눈에 넣어도 아픔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좋다는 말

바가지를 쓰다
👉🏻물건을 평소보다 비싸게 사서 손해를 보았다는 것

손이 맵다
👉🏻손으로 슬쩍 때려도 몹시 아프다는 말

얼굴이 두껍다
👉🏻부끄러움을 모르고 염치가 없다는 뜻

엉덩이가 근질근질하다
👉🏻한군데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고
자꾸 일어나 움직이고 싶어 하는 경우에 쓰는 말

한 귀로 흘리다
👉🏻다른 사람이 한 말을 듣고도 한 귀로 흘린다는 말

책을 읽다보니 평소에 엄마가 썼던 말이 나온다고
아는 체 하는 너 그림이 나오는 상황을 보며 읽으니
이해가 더 잘 되는 것 같았다 저학년 친구들이 읽기에
너무 좋은 책인 것 같다

웃다 보면 알게 되는 시리즈 5편 저학년 관용구
재미있게 읽었고 다음에 나올 시리즈도 무척 기대가 된다
우리의 문해력과 어휘력을 쑥쑥 키워줄
<웃다보면 알게되는 저학년 관용구>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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