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에너지 때문에 전쟁을 한다고? ㅣ 토토 생각날개 46
크리스티나 슈타인라인 지음, 안네 베커 그림, 신동경 옮김, (사)환경교육센터 추천 / 토토북 / 2023년 2월
평점 :
📙
Energy. 에너지란 무엇일까?
에너지는 인간이 활동하는 근원이 되는 힘을 말하는데
눈에 보이지 않지만 어디에나 있고 하는 일이
엄청 많다 그러나 에너지는 저절로 생기지 않는다
어떤 에너지가 있었다면 다른 형태로
존재했던 에너지가 변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에너지의 종류로는
1) 화학 에너지
석탄, 석유, 천연가스 등 연료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를
말하며 화학반응에 의해 열에너지로 변환된다
2) 위치 에너지
높은 곳에 있는 물체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
3) 운동 에너지 : 운동하는 물체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
4) 기타 : 열에너지, 빛에너지, 압력 에너지, 전기 에너지
수소에너지, 변형에너지, 핵에너지 등이 있다
이러한 에너지를 식물은 태양에서 받아
광합성 작용을 하고 동물이나 사람은 음식을
먹음으로써 에너지를 얻는다
구석기시대 불을 사용 하면서 부터 음식을 익혀
먹으며 에너지를 더 많이 흡수 하고 뇌가 발달하였다
그러다 불 보다 더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는
기름으로 등불을 밝히고 가스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19세기에는 석탄을 사용하면서 기관차가 등장했고
전기를 만들어 쓰기 시작하였다 전기를 쓰려면
발전소가 필요한데 세계적으로 많이 쓰이는 것이
화력 발전이다 화력 발전을 하려면 석탄이 아주 많이
필요하고 석탄은 태울 때 해로운 기체가 나와서
대기를 오염 시키기도 한다
일상생활에서 전기가 사용 되는 곳은 너무나도 많다
쉽게 사용 할 수 있는 전기 이면서도 우리는 전기를
쓴다는 사실을 잊을 때가 많은 것 같다
그러나 지금도 전기를 쓰지 않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부유한 나라의 사람들은 에너지를 많이 쓰고 있다
이러한 에너지를 많이 차지하기 위해 나라간의
전쟁이 나기도 하는데 결국 사람들의 욕심 때문에
환경이 파괴 되고 있다
필요한 곳에 에너지를 적절히 사용하면 생활이
편리 해 지지만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면 기후 위기가
오면서 가뭄이 길어지며 홍수도 일어날 것이고
빙하가 녹는 등 심각한 문제들이 생겨나게 된다
우리는 기후 위기에 대해 심각성을 깨닫고
에너지를 아껴 쓰기 위해 노력 해야 할 것이다
화석 연료나 원자력을 대신 할 수 있는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경제가 발전하면서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이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게 되었으니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쓸 수 있을지를
고민 해 보아야 할 것이다
일상생활에서 실천 할 수 있는 작은 일
(세탁물은 모아서 세탁하고, 꼭 필요한 물건을
구매하고 내가 안 쓰는 물건은 나눠 쓰고, 에어컨 보다
선풍기를 애용하고 불 끄는 습관을 가지며,
자동차보다 자전거사용, 가까운 곳 걸어다니기 등)을
하면서 에너지를 아껴 써 보자
[에너지 때문에 전쟁을 한다고?] 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에너지의 종류와
화석 연료가 만들어지는 과정, 전기 발전의 과정
만들어진 전기가 우리 집까지 오는 과정
우리 몸이 에너지를 흡수하고 사용하는 원리 등을
친근하고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어서 이해가 잘 된다
또한 쉬운 설명으로 에너지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주니
에너지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다
초록 지구를 위해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함을
다시 한 번 느껴 본 시간이었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도서협찬
#서평이벤트인증
#북스타그램
#과학그림책
#서평후기
#독서기록
#독서습관
#초등독서
#신간도서
#토토북
#에너지
#에너지전쟁
#기후위기시계
#에너지때문에전쟁을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