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 그 긴 장마에 무언가를 쓸 수 있는 행복, 윌리노이스의 사진 그리고 이야기들의 표지그림처럼 내 작은 삶의 기적을 쓰기 시작하다. 여름 장마에 쑥 쑥 자라는 대나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