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엑시스 1 ㅣ 엑시스 1
교결 / 텐더레서 / 2024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남자주인공1인 백희성은 냉혈한인 사채업자입니다.

우연히 유은열을 마주치게 되고 끌리게 됩니다.


은자림은 백희성은 부하입니다.


여자중인공인 유은열은 오빠의 빚으로 인해 업소에서 일하게 됩니다.


삼각관계물을 좋아하는데 남자주인공인 백희성일지 은자림일지

계속 두근거리며 읽게 되는 글이었습니다.


유은열의 심리묘사와 남자들의 속마음을 표현한 글들이

너무 좋았던 글이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전자책] 엑시스 1 ㅣ 엑시스 1
교결 / 텐더레서 / 2024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기다렸던 작품인데 읽게 되어서 좋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
김유영 지음 / 북스고 / 202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럼에도 오늘을 잘 살고 싶은 너에게라는 말이 마음에 드는 책이었습니다.

초록색의 표지가 눈을 시원하게 해 주고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느낌이었습니다.

김유영 작가님은 처음 접하는 작가님인데 에세이 종류를 좋아해서 읽어보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하루를 마감하고 자기전 하루에 한편씩 읽기 좋게 적어 놓은 글이었습니다.


이 책은 4개의 챕터로 나누어져 있고 각각의 글 사이 사이에 생각의 한 수

마음의 한수라는 짧은 글이 들어가 있어 조금 특이하기도 했지만

읽기는 좋았습니다.


챕터 3번인 천천히 조금씩 꾸준하게와 4장인 오늘을 열심히 살고자

하는 당신에게의 글이 제게는 마음에 많이 와 닿는 글이었습니다.


차분한 가운데에서도 나이 오십이면 남편은 이혼당할까 걱정하고

부인을 이혼할까 생각한다는 말에 웃음이 나기도 했습니다.


마음에 와 닿는 글귀 중에 [자비]라는 글이었습니다.


자비란 어려운 이를 사랑하고 가엾게 여기는 것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무자비하다는 말을 더 자주 쓴다고 합니다.

나 또한 무자비한 사람이 아니었는지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글이었습니다.


정신 없이 달려온 제게 주변을 한번 돌아보게 되고 내 자신을

점검하게 되는 글이 많아서 밤에 한 편씩 읽으면 마음에 안정을

주는 글인것 같아 매일 한페이지씩 아껴서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글이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전자책] 베갯머리송사 ㅣ 베갯머리송사 1
김살구 / 프롬텐 / 2024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남자주인공인 조유진은 잘 사는 집안의 능력남입니다.

여자주인공인 한이현은 엄마가 조유현의 집의 가정부로 일하며 유현을

만나서 짝사랑 중입니다.


이현은 전세 사기를 당해서 유진과 동거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는 생일선물과 유진과 자고 싶다고 합니다.


유진은 친구로만 생각했기에 당황하게 되고

그 이후 이현이 다른 남자랑 있는 걸 보고는 질투가 나서

같이 자게 됩니다.


둘이 오해도 있지만 결국 해피엔딩으로 끝나고 가볍게 읽기 좋은

글이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전자책] 베갯머리송사 ㅣ 베갯머리송사 1
김살구 / 프롬텐 / 2024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