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꼬리가 개의 몸통을 흔든다 1 ㅣ 꼬리가 개의 몸통을 흔든다 1
Hirachell / 블랙엔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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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던 작품이라서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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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다시 만난 환희 (외전 포함) (총3권/완결)
신민영 / 에이블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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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물을 좋아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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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골드 마음 식물원 (아틀리에 컬렉션) ㅣ 메리골드 시리즈
윤정은 지음 / 북로망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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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아프고 상처난 마음도 푸르게 가꿔 드린다는 문구가 인상적인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연작이라고 하는데 전작인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 마음 사진관과

이어지는 이야기인데 전작을 읽지 못해서 조금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지은은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는 능력을 타고 났지만 실수로 엄마 아빠를

사라지게 한 사건으로 인해 고통을 받고 살게 됩니다.

지은은 오래된 폐공장을 고쳐서 메리골드 마음 식물원을 열게 되고

다치고 상처받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식물원을 방문하면서

마음을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였습니다.

난임으로 고통 받던 윤지도 식물원에서 위로를 받고 직원이 되게 됩니다.

그리고 평범하게 살지 못해 도시의 삶을 정리하고 내려온 상수도 사촌누나를

돌보면서 버스 기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무엇이 되어서 인정받아야하는 도시의 삶과 사촌누나의 헌신이 부담스러웠던

상수는 나이가 들어서 다시 자신을 내려놓고 치매에 걸린 누나를 돌보면서

마음의 부담을 내려놓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제가 제일 공감하는 인물을 영어로 된 교재를 파는 우연이었습니다.

우연은 정말 우연히 낸 원서를 받아준 영어 교재 회사에서 오랫동안 일을

하게 됩니다.

전화로 영어 교재 상품을 파는 일이었는데 실장이면서 하나의 팀을 이끌게

됩니다.

하지만 점점 더 전화를 받는 일이 버겨워 지면서 '콜 포비아'가 생기게 되고

회사에서 이를 눈치채고 권고 사직을 당하게 됩니다.

전화를 받지 못해 문자로만 소통하는 모습에 마음이 아프기도 했습니다.

엄마의 권유로 메리골드 마을에 놀려왔다가 마음 식물원에 들르게 되고

지은과 이야기를 하면서 다시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문예창작과를 나와서 동화 작가가 되는 모습을 보고 다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친구가 된 신팀장은 자신의 자리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도 좋아습니다.

이 책은 한구절 한구절이 다 읽기 좋았고 우린 누군가의 잣대에 의해

이 정도는 되어야지 하는 기준을 맞추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살고 있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행복하기 위한 삶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메세지를 주는 책이라서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해인과 지은이 만나는 모습을 보니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인연이

있었는지 전작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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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담다 - 멈추지 않은 도전,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
김원경.김수진.이담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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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디지털 이북 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읽고 쓴 리뷰 입니다.

매일 경제 tv의 이야기를 담다에 나온 핫피플들이 남다른 시간과, 지혜,미래를

여는 이야기라는 말에 관심이 가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나온 나온 분은 저도 잘 아는 나태주 시인이어서 좋았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아는 사람도 있고 모르는 사람도 있어서 내가 이렇게 모르면서

한 분야에서 위대한 분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서 놀랍기도 했습니다.

나태주 시인님의 풀꽃은 책에서 봐도 울림을 주는 글이었습니다.

또한 삶은 작은 것들에게 감사하는 일상을 살아야 한다고 하는데

저도 평소에 신념처럼 여기는 말이라서 공감이 가는 글이었습니다.

김형석 철학자님도 105세의 고령의 나이로 현역처럼 활동하신다니

읽으면서도 놀라웠습니다.

누구나 장수를 꿈꾸지만 건강하게 늙어가고 싶지 아픈 상태로 지내기를

바라는 이는 없을 겁니다.

늙는게 아니라 성장하는 것이다라는 말처럼 나도 김형석 철학자님처럼 건강하면서

 그 나이에도 사회활동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일하고 공부하면 성장하고 성장하면 늙지 않는다는 말처럼 나이들어서도

배움을 계속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쾌하신 남진 가수님도 있었는데 이담 아나운서가 남진 가수님께 댄스를

배우는 모습이 재밌어 보이기도 하고 부럽기도 했습니다.

또한 존경하는 이 세돌의 구단의 모습을 책에서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AI를 이기다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과 제가 좋아하는 이 동규 성악가님의 인터뷰

도 좋았습니다.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가 이 동규 성악가님의 개인적인 아픔이 담겨있는

곡이라는 내용에 더 마음이 가기도 한 곡이 되었습니다.

현정화 탁구감독도 나오셨는데 이담 아나운서가 코치 받는 모습에

수많은 탁구인들의 마음도 설렜을 것 같습니다.

파트 6의 제목은 내것돠 네 것이 소중하다라는 소 제목에 나오신 분들은

아는 분이 없었는데 알아주지 않는 곳에서 자신의 길을 묵묵히 가는

분들을 응원하게 되는 글이었습니다.

저도 아이 엄마라서 그런지 다른 사회운동보다 위기의 청소년을 품어주는

명성진 세품아 이사장님의 인터뷰가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한분한분의 지혜가 담겨있는 책이라 시간날때 한 챕터씩 읽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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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다정이 멎은 날에 1 ㅣ 다정이 멎은 날에 1
디키탈리스 / 플로레뜨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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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순은 상려산의 약초꾼으로 버려진 아이인 염을 데려다가 키우게 됩니다.

염은 잡일을 하며 고순과 사이좋게 지내게 됩니다.


어느날 고순은 귀안 약재를 캐게 되지만 모함으로 인해

천제 앞으로 끌려가게 됩니다.


오빠를 변호하기 위해 염은 천제 앞에서 항변하지만 천제는 염을 

땅으로 떨어뜨리게 되고 그 곳에서 천제의 첫번째 조각인 다정이

염을 발견하게 되고 치료도 하며 염을 데리게 있게 됩니다.


천제가 염의 오빠를 질투하는 장면이 많이 웃기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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