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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태도 - 삶이 버겁고 아직 서툰 어른들을 위한
김유영 지음 / 북스고 / 2025년 8월
평점 :
이 글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한번씩 직장 생활과 인간 관계에 지칠때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이 사람마다
다르지만 전 친구랑 수다를 떨거나 산책을 하거나 이런 종류의 책을
읽는 것이 마음에 안정을 줘서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4개의 챕터로 되어 있는데 1장이 들여다보다 : 자아 2장이 상생하다:관계
3장은 흘러가다 : 수용 4장은 나아가다 : 행동입니다.
전 이 중에 1장과 4장이 제게 제일 와 닿은 글들이었습니다.
1장에 나오는 다이아몬드보다 소중한 것에서는 내 자신의 빛을 찾으라는 말과
그 다음장에 나오는 나를 알고 마주할 용기라는 글이 제일 좋았습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고 알 수 없는 내일을 향해 나아간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또한 우리는 우리의 욕망을 채워줄 사람을 찾아다니지만 자신을 이해하는 방법이며
자기 자신을 알지못하면 슬픔으로부터 자유로와지지 않을 거라는 구절이
제일 와 닿았습니다.
4장에서는 인생은 설렘이고 길은 만드는 것이다라는 챕터가 좋았습니다.
고난의 역설처럼 고난의 시간들이 우리의 인생에서 좋은 시간이었다라는 것은
나중에 깨닫게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매일의 일상을 견디면서 나아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힘든 일이 있거나 내 자신을 돌아보고 싶을때 읽기 좋은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