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 나가 처음 만나는 법 - 계약, 직장 생활, 결혼과 이혼, 인플루언서 활동까지 나를 지키는 현실밀착 법률
장영인 지음 / 북하우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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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 거래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공평한 조치를 취하게 되고 공정하게 하는

거래라는 말과 동시에 불공정 거래를 당하지 않기 위해 법을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일반 사람은 법을 잘 모르다 보니 궁금해져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사회생활을 한지 꽤 되었는데 아직도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의 저자인 장영인 변호사도 쉽게 할 수 있는 일들을 잘 몰라서

복잡하게 처리하는 걸 보고 도움이 되기 위해서 적었다고 적혀 있네요.

이 책은 크게 4개의 챕터로 되어있는데 1부는 직장 생활을 할때

2부는 집을 구할 때 3부는 결혼 또는 이혼을 준비할때

4부는 인플루언서 활동을 할 때 입니다.

전 1부와 2부가 제 생활에 필요해서 열심히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첫장부터 직장내 괴롭힘 때문에 몰래 녹음한것이 증빙 자료가 되는지

저도 궁금해졌습니다. 내가 하는 대화는 처벌 대상이 아니라도 남이 하는

대화는 처벌 대상이라니 목소리에도 주인이 있다는 내용이 특이했습니다.

주변에 알리면 명예훼손이 될 수도 있고 하니 노동위원회를 찾아가서

구제 신청을 하라는 말에 몰랐던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직장내 괴롭힘도 윗사람이 아랫사람을 괴롭해야 괴롭힘이지 직장 동료들끼리

따돌림은 직장내 괴롭힘이 아니라는 말에 조금 놀라기도 했씁니다.

그 지위를 이용해서 괴롭했는지가 쟁점이라는 말에 몰랐던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집을 살때도 법적인 서류 부분을 어떻게 보야할지 집을 살때 참고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요새 젊은 사람은 결혼 대신 동거를 선택하거나 혼인 신고를 하지 않는데

이런 기간이 길어지면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다는 사실도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요즘은 인스타나 유튜브로 개인 방송을 많이 하는데 유명연예인을 패러디 한다든지

음악을 따라하는것도 법적인 제제 조항이 될 수 있다는 것도 알 수 있게 되어

유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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