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화 작가님을 좋아해서 밀리의 서재에서 읽고 나서 출간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해회 작가님의 글은 잔잔하면서도 읽으면 힐링이 되어서 너무 좋네요.
귀여운 요한이랑 요한이 가족이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짧아서 아쉬웠고 외전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는 책이었습니다.
인생은 밀물과 썰물이 반복된다는 글귀에 인상적이었습니다.